2016년 7월 현재를 기준으로 호주 IT 기술 이민 관련해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블로그 주인이 개발자 출신인 관계로 software 개발자의 호주 이민을 기준으로 글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호주 유학 후 이민이나 다른 케이스는 제외하였습니다. 표 등이 들어가 있어서 모바일에서는 일부 깨질 수 있습니다.




호주 IT 기술 이민을 중 첫번째로 독립기술 이민을 알아봅시다.


Skilled Independent visa (subclass 189)

아래와 같은 5가지 기준을 맞춰야 합니다.
  • 기술 직군 리스트(SOL)에 들어있어야 함
  • 기술심사를 통과해야 함
  • 만 50살 미만
  • 각 invitation에 맞는 점수를 획득해야 함 (최소 60점)
  • competent English 점수를 가지고 있어야 함(IELTS 이치 6, PTE Academic 이치 50+)

1. 기술 직군 리스트

ACS(Australian Computer Society) 에서 기술심사를 담당하고 지금 SOL 리스트에 있는 기술은 아래와 같음

일반적으로 개발자는 각 경력에 맞게 Analyst Programmer, Developer Programmer, Software Engineer 중에 1가지에 해당 될 것입니다.


 ICT business Analyst

 261111

 ACS

 Systems Analyst

 261112

 ACS

 Analyst Programmer

 261311

 ACS

 Developer Programmer

 261312

 ACS

 Software Engineer

 261313

 ACS

 Computer Network and Systems Engineer

 263111

 ACS


2. 기술심사

다른 기술들은 각각의 기술심사 기관이 존재하고

지금 정리하려는 개발자 관련 기술들은 위에서 언급한 ACS(Australian Computer Society)에서 기술심사를 받을 수 있다.


단, 2013년 6월 이후  최근 10년간의 경력 중 2년 ~ 8년을 제외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예) ICT 관련한 4년제 대학 전공에 기술과 정확히 맞는 일을 했을 경우 2년 제외

다른 경우는 아래 링크 참고 혹은 가장 하단의 참고4) 확인 

https://www.acs.org.au/__data/assets/pdf_file/0020/7319/Skills-Assessment-Guidelines-for-Applicants.pdf



전공자 비전공자를 가르는 기준

전공인지 아닌지 말하는 기준은 영문 졸업장에 major 라고 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4년제인 경우 25%를 ICT 관련 과목으로 수강해야 합니다..


33% ICT content for a 3 year course

25% ICT content for a 4 year course

20% ICT content for a 5 year course


관련 과목인지는 ACS에 영문 졸업증명서를 제출하면 거기에 있는 영문 과목명을 보고 판단합니다.

컴퓨터 관련 과목말고도 이산수학, 통계학 이런 과목들도 ICT 과목으로 인정하고 있고요.




3. 60점 이상의 점수

아래 점수표에서 60점 이상을 획득해야 함


한국 출신의 개발자가 간단히 경력을 계산해 보시려면


나이)

18~24: 25점

25~32: 30점

33~39: 25점

40~44: 15점

45~49: 0점


영어)

아이엘츠 이치 6: 0점

아이엘츠 이치 7: 10점

아이엘츠 이치 8: 20점


한국 경력) 단, 경력심사시 2~6년을 제외하게 됨

최근 10년간 3년: 5점

최근 10년간 5년: 10점

최근 10년간 8년: 15점


호주 기술)

최근 10년간 1년: 5점

최근 10년간 3년: 10점

최근 10년간 5년: 15점

최근 10년간 8년: 20점


학위)

박사: 20점

석사, 학사: 15점

준학사: 10점


자세한 영문 기준은 가장 하단의 참고3)을 보시면 됩니다.


저의 경우는 아이엘츠 이치 7점을 PTE 시험으로 이치 65점을 받아서 10점을 얻었습니다.

2016/07/05 - [영어] - [PTE Academic] PTE 시험 65점 | 아이엘츠 IELTS 7점 후기



일단 위 기준을 다 맞췄다면 독립기술이민 비자(Skilled Independent visa) 를 받아서 호주 이민이 가능하다.

하지만, 2012년 이후 예전과 달리 점수를 채워서 신청하면 영주권을 바로 받는 것이 아니라

EOI(Expression of Interest) 

즉, "내가 60점은 넘겼고 호주 이민에 흥미(Interest)가 있다" 라고 신청을 하면 먼저 신청한 높은 점수에서 부터 초대장(invitation)을 주게 되고 그럼 신청해서 영주권을 받을 수 있게 변경 되었다.


그럼 60점이 넘으면 EOI를 제출해서 바로 invitation을 받을 수 있으냐? 에 대 한 답은가장 하단의 참고2) ( 최근 1년치 cut-off) 를 봅시다.

(최신 정보를 보시려면 http://www.border.gov.au/Busi/Empl/skillselect 를 참고하새주세요.


최근 지원가가 몰려서 cut-off 점수가 올라간 3가지 직군(회계, ICT 분석가, 개발자)은 위와 같은 점수가 필요합니다.

2016년 7월~2017년 6월까지의 회계년도 기준으로 최근 점수가 발표 되었고, 


2016년 7월 6일 까지 결과)
제가 기술심사를 준비하고 있는 2613(대부분의 개발자 직군)은 오늘 발표난 7/6 round 결과는 65점 입니다.
즉, 65점을 채워야 초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 테이블을 보시면 4월 20일에 신청한 65점까지 초대가 갔다는 의미입니다.
PointsDescriptionPoints scoreVisa date of effect
2211Accountants70
30 May 2016 
2611ICT Business and System Analysts70
25 June 2016
2613Software and Applications Programmers65
20 April 2016

아래는 Occupation Ceiling Value 2016-2017 과 현재 받은 결과 입니다.
즉, 개발자 직군은 회계년도 기준으로 올해 7월부터 내년 6월(그 전에 닫힐 수 있습니다. 올해도 5월에 닫혔으니깐요.) 까지 5662명을 invitation 하겠다 라는 의미이고, 230명에게 이미 초대장을 줬다는 것입니다(기준 2016년 7월 6일)
아직 제 초대장이 남아 있네요 ㅠㅠ
2611ICT Business and Systems Analysts1482-60
2613Software and Applications Programmers5662-230
2631Computer Network Professionals1426-421

다음 라운드는 7/20일 예정입니다.

이민성 홈페이지에 나오는 EOI 결과는 189(독립기술이민), 489 (친척스폰서)에만 해당됩니다.
추가적으로 주정부에서 190,489 후원을 받는 경우는 점수, date에 상관없이 invitation을 받습니다.

Skilled Nominated visa (subclass 190)


자력으로 65점이나 70점이 안되는 분들이 선택할 수 있는 추가 5점을 받을 수 있는 190(주정부후원)이나 추가 10점을 받을 수 있는 489(외곽지역주정부 혹은 가족 후원)을 신청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단, 190의 경우는 영주권을 받고 해당 지역에서 2년을 거주해야 하며,
489의 경우에는 4년의 임시 비자를 주고 그동안 2년 거주 1년 풀타임 근무(기술심사 직업과 상관없이 어떤 일도 상관없음)의 조건을 채우고 신청하면 바로 영주비자를 줍니다.

현재 저와 같은 한국 출신 개발자 직군이 주정부 후원을 받을 수 있는 곳은 2016년 7월 현재를 기준으로 NSW 와 SA 주 입니다.
다른 주는 job offer를 받아야 하거나 해당 주에서 대학졸업을 요하는 등의 기준이 있습니다.


NSW 주 상황

NSW주 는 아래 직군에 +5점 주정부 후원을 주고 있으며,
261111 ICT Business Analyst ICT 
261112 Systems Analyst ICT 
261311 Analyst Programmer ICT 
261312 Developer Programmer ICT 
261313 Software Engineer ICT 

하지만 +5점 주정부를 원하는 모두에게 주는 것은 아니고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1. Occupation
2. Australian Department of Immigration and Border Protection (DIBP) points score
3. English language ability
4. Skilled employment
즉, 같은 개발직군을 기준으로 보면 1번은 같고, 2번은 이미 65점이 되는 사람은 주정부 후원을 구지 신청할 필요가 없으니 같을 것입니다. 나머지는 영어성적이 높으면 우선 후원을 받습니다.


아래 직군에는 +10점 주정부 후원을 주고 있습니다. 단 이 Far South Coast만...
261112 Systems Analyst ICT
261313 Software Engineer ICT
263111 Computer Network & Systems Engineer ICT 

SA 주 상황

남호주는 아래 리스트에 위에서 언급한 190, 489를 주고 있는데,
기준이 점수가 영주권 계산점수 70점에, 영어를 잘하는 사람(아이엘츠 이치7 이거나 오버롤 7.5) 에게 기준을 주고 있습니다.
261111 ICT Business Analyst                       
261112 Systems Analyst                             
261211 Multimedia Specialist                       
261212 Web Developer                               
261311 Analyst Programmer                         
261312 Developer Programmer                       
261313 Software Engineer                           
261314 Software Tester                             
261399 Software and Applications Programmers nec   
즉, 190은 5점을 더해서 70점이 될 사람은 그냥 65점이어도 받을 수 있으므로 제외하니 사실 의미가 없고요.
489는 10점을 더해서 70점이 될 60점에 영어가 이치 7 있는 사람은 허용한다는 내용 입니다.

하지만 링크에서 언급했듯이 이 70점이란 점수는 해당하는 지원자가 없으면 점차 내려갈 것 같기도 합니다.
70->65->60
"The minimum points requirement will initially be set at 70 points (including state nominationpoints) and then may be reduced to 65 points and then 60 points depending on the number of applicationsreceived."



CASE)
지금 영주권을 한국에서 경력을 쌓던 개발자(2613직군)가 신청할 경우
1) 70점을 자력으로 준비 -> 다음달에 영주권 받기

2) 65점을 자력으로 준비 -> 몇달 대기 -> 영주권 받기

3) 60점을 자력으로 준비 -> cut-off가 60점으로 내려오길 기다리기 -> 60점으로 내려오면 -> 영주권 받기

4) 60점을 자력으로 준비 -> NSW나 SA주 5점을 신청 -> 몇달 대기(단, 5점을 못받으면 영원히 대기;;;) -> 만약 5점을 받은 경우 -> 영주권 받기 -> NSW나 SA주에 가서 2년 살기(이민성에 친구가 문의했더니 도망가도 된다고 웃으면서 말했다고 함)

5) 60점을 자력으로 준비 -> NSW나 SA주 10점을 신청(단 SA주는 영어 이치 7) -> 489 받기 -> 2년 가서 살고 그동안 1년 이상 일하고 (도망 못감) -> 영주권 받기

6) 55점을 자력으로 준비 -> NSW 10점을 신청 -> 약간 대기 -> 489 받기 -> 2년동안 NSW시골 가서 살고 그동안 1년 이상 일하고 (도망 못감) -> 영주권 받기
(단 이경우는 55점인데 이치 7이 나올 수는 없는 것 같아서 SA주 신청을 제외하였습니다)

7) 55점을 자력으로 준비 -> NSW나 SA주 5점을 신청 -> 몇달 대기(단, 5점을 못받으면 영원히 대기;;;) -> 만약 5점을 받은 경우 -> 영주권 받기

8) 50점을 자력으로 준비 -> NSW 10점을 신청 -> 약간 대기 -> 489 받기 -> 영주권 받기
* 7,8 번의 경우는 주정부후원(190,489) 을 받기 힘들기 때문에 힘든 건 사실 입니다.


ps) 제 생각은 이번 회계년도가 회계와 IT가 마지막 이민이 가능한 년도가 될 것 같습니다.(제 개인적인 의견)
멜번에 있었을때 같이 시험 준비하던 외국 친구들(인도나 남미쪽..)이나 
해외 커뮤니티에 있는 친구들을 보면 IELTS/PTE 8점으로 ( 특히 PTE... ) 추가 20점 맞아서 점수 채워서 신청하는 친구들이 정말 많았거든요... 이번달에 새로 65점으로 쿼터가 열렸지만 60점으로 내려가긴 힘들 것 같고, 곧 70점이될 것 같습니다.


혹시 호주로 IT 이민을 생각하거나 준비하고 계신분들은 빠른 시간내에 가능한 빠르게 준비하셔야 할 것 입니다.

2016년 7월~9월 분위기)
QLD에서 7월말에 개발자 쿼터가 열렸지만 1주일만에 필요한 사람을 뽑고 닫혔고,
VIC는 55+5, 60+5, 65+5 점 다양하게 초청을 하고 있지만 총 3달이 걸리고 rejection도 많습니다
ACT에서는 새로운 SOL을 발표했지만 개발자는 제외되어 있고 offshore(한국에서 지원하는 경우)는 지원받지 않고 있습니다.
NSW에서는 60+5점인 개발자도 뽑기 시작했습니다. 단, 경력 7년 후반이상 영어 10점 점수가 있는 지원자를 9월초부터 뽑고 있습니다.

이후 진행 상황 추가)

2016년 9월 2일: 위의 4번 케이스로 NSW에서 nomination을 받고(2016/09/03 - [일상] - 20160902 좋은 소식!!
2016년 9월 2일: 당일 NSW Invitation apply 완료!
2016년 9월 13일:  추석 바로 전날 NSW Invitation Approval 을 받았습니다!
2016년 9월 20일: 영주비자 190 신청 (2016/09/20 - [호주] - 2016년 9월 기준 호주 비자신청비)
2016년 9월 22일: 신체검사 완료 (2016/09/18 - [호주] - 국내 호주 신체검사 병원)

2016년 11월 15일: 비자 승인!!

2016년 12월 15일: 호주 브리즈번 입국

2017년 1월 4일: 호주 시드니 도착




참고 더보기



Posted by do Jason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개봉일인 8월 4일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제작사인 워너 브라더스 에서는 개별 캐릭터의 새로운 포스터와 예고편 영상들을 올리고 있어서 포스팅 해봅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멤버 - 캐릭터별





조커(Joker)

괴상한 복잡을 한 미치광이 살인마



할리퀸(Harley Quinn)

조커를 치료하는 아캄 정신과 의사로 출연했다가 조커의 여친이 됨


데드샷(Deadshot)

영화에서는 조커와 할리퀸과의 삼각관계가 그려질 예정, 
딸을 보살피기 위해서 살인청부업에서 손을 떼려고 하던 중 마지막으로 하던 임무가 잘못되어서 체포가 되었고, 
그 결과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멤버가 됨




릭 플래그(Rick Flag)

수어사이드의 대장이며, 전략 전문가 팀원들을 잠시하고 통제한다.



부메랑(Boomerang)

부메랑을 잘 사용하는 암살자
기복이 심하고 말이 많고 예측할 수 없는 캐릭터로 그려짐



킬러 크록(Killer Croc)

그에게 파충류의 특징을 가질 수 있게한 피부 문제로 고통받는 악당




엘 디아블로(El Diablo)

전직 LA 갱, 마약 딜러
악마에게 빙의 되어 불꽃을 소환할 수 있다 




슬립낫(Slipknot)

끈을 잘 사용하는 숙력된 암살자



카타나(Katana)

특수한 검인 소울테이커를 사용하는 일본계 검객
소울테이커는 죽인 자의 영혼을 담아 강화되기도 하고 검과 의사소통을 한다. 




인챈트리스(Enchantress)

평범한 여자 준 문이 탐험 중 조모르라는 악마와 조우 하게되고 인챈트리스로 변신가능 한 상태로 바뀜
정확히 말하면 인챈드리스는 수어사이스 스쿼드의 정식 멤버는 아니지만, 팀의 첫번째 타겟이 된다.
인챈트리스를 외칠때마다 마법사 인챈트리스와 평범한 여자 준 문으로 상태가 변경 된다.






이상 위 사진에 있는 수어사이드 스쿼드 의 9명의 캐릭터 + 조커 에 대한 영상과 설명을 

간단한 내용으로 알려드렸습니다.



Posted by do Jason

2016.07.15 12:47 영어

[PTE Academic] FAQ




얼마전 PTE 시험 후기와 팁을 열심히 작성한 덕분에 많은 분들이 카페 쪽지나 페이스북 메신저로 다양한 질문은 주시고 계신데, 처음에는 개별적으로 답을 해드렸더니 개인적으로 너무 많은 시간이 들더군요.


제가 팁이나 후기를 작성 한 것도 

저 처럼 오랫동안 점수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려고 한 것이 목적이라

자기가 시험 점수가 급하니 개인적으로 바로 답을 해달라고 하시는 요청에는 다 응대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댓글이나 다른분들이 함께 볼 수 있는 곳에 질문을 남겨 달라고 말씀 드려도 싫어하시는 분이나

새벽에 카페 채팅으로 계속 말을 계속 거셔서 제가 차단(죄송;;) 한 분도 있도 있고

아무튼 그래서 개인적으로 질문을 주시는 것들은 이곳에 추가해서 대답을 드릴려고 합니다.


저 말고 더 높은 점수의 PTE 점수를 받으신 한국 분들이나 강사님들, 과외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원래 영어를 특별히 잘하거나 외국에서 오래 산 것도 아닌 제가 "낮은 점수에서 원하는 점수를 받는 과정에서 얻은 노하우들을 알려드리고 싶어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그럼 FAQ를 시작합니다.



질문 0 + 가장 많이 하시는 질문) 시험 자료를 제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는 PTE-A.com 에 다 올려 두었습니다. 불폄하시지 마시고, 링크를 가져가주세요.



질문 1) 에세이 포맷에 맞춰서 쓰신건가요?

-> 넵, 포맷에 맞춰서 작성 했습니다. 하지만 introduction/conclusion는 거의 100% 포맷에 맞추었지만, 본론은 포맷을 참고하면서 작성했고, IELTS 공부할 때 많이 작성 해봐서 라이팅 공부는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아이엘츠에서는 6~6.5점 정도 였지만 PTE는 처음 시험에서 20분에 쓰는 것이 촉박해서 점수가 좀 낮았을 뿐 이후에는 65+(7점) 가 계속 나왔습니다.

즉, 제 포맷을 참조하셔서 나름의 빨리 쓸 수 있는 포맷을 만드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어려운 단어나 문장 구조가 포함되어 있고, 같은 단어의 반복이 안되도록...)



질문 2) 저는 모의고사 리딩이 58, 스피킹이 66입니다. 리딩 파트를 올려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공부 해야 할까요?

-> 링크에 정말 몇개 사이트가 있는데 PTE와 유사한 스타일의 문제들이 엄청 많습니다. 리딩이 부족하신 분들은 각각 들어가셔서 꾸준히 연습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 3) PTE 시험 관련한 학원인가요?

-> 저는 개인 남자 사람입니다;



질문 4) 저는 여자이고 다른 부분은 점수가 잘 나오는데 실제 PTE 시험에서 스피킹에 점수가 안나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이런 글을 많이 보았습니다. 여자분들의 스피킹 점수가 안나오는 경향.. 질문자 분은 아이엘츠 스피킹 점수가 높고, 글로벌 회사(IBM)에서 일해서 영어 커뮤니케이션에 문제는 없다고 하셨고요. 하지만 다른건 다 70점 이상인데 스피킹만 43점이셨습니다. 제가 40초 말할 때 끊김이 없이 말하셨냐고 여쭤봤는데 문제 없다고 하셨거든요. 


-일단, 여자분들은 목소리를 충분히 크게 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고요.

-마이크에 다른 잡음이 들어가지 않는지 체크

-모든 유형에 친숙해져서 hesitation 없이 말하셔야 한다는 것

-입을 크게 벌리고, 

-발음을 정확히 의도적으로 말할 것! <- 의도하지 않으면 입은 작아지고 발음을 부정확해집니다.(자기 말하는 것을 녹음해서 들어보면 아실 수 있습니다)

스피킹이 녹음이 된 것을 사람이 채점하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가 채점하는 것을 염두 해두세요!



질문 5) Read aloud 끝나고 Next 버튼을 바로 눌러야되나요?

-> 넵, 물론 3초를 아무말도 안하고 두셔서 Completed 가 나오면서 다음으로 넘어가지만

잡음이나 다른 것에 영향을 받지않게 저는 바로 눌렀습니다.

참고로 official PTE 교제의 모범 답안의 시간은 23~28초 입니다. 저는 점점 정확히 발음하면서 최대한 빨리 말하려고 했습니다. 20초 초반에 끝낼 수 있도록요.



질문 6) IELTS 리딩 5점대에서 8점으로 올리셨다고, 문제 푸는 방법이 따로 있다고 하셨는데 어떤 방법인가요? "문제/예문에 나온 단어가 지문에도 반드시 나온다" 고 하신게 어떻게 푸는 방법인가요?

-> 네 첫 시험에서는 6점을 맞았고, 최하로 5.5 마지막 시험에서는 8점을 받았습니다.

문제 유형마다 다르겠지만...


방법1)

이 방법은 리스닝이나 리딩에 해당되는 방법인데,

우선 지문이나 문제에서 중요해 보이는 단어(키워드)를 찾는다. 일반적으로 명사나 형용사임.

그리고 본문을 읽는데, 의미도 이해하는게 중요하지만 키워드와 동의어 즉 의미상 비슷한 것을 찾습니다.


예를 들어서 수업에 늦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면 늦은..이라는 단어가 리딩이나 리스닝에 안나옵니다.

그럼 본문에서 늦은과 비슷한 의미를 가진 단어를 발견하겠다는 것을 염두해 두고 본문을 빨리 읽습니다.

여러 문단으로 되어 있고 문단이 많으면

특히 앞 부분과 뒷부분을 봅니다.

늦음과 비슷한 지각/ 지연/ 늦었다(단어의 품사가 다른 경우) 등의 단어가 분명히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풀면 구지 전체를 정독할 필요 없이 키워드를 찾고 그것에 비슷한 단어만 찾으면 순식간에 풀리더라고요..

일부 이런 공식이 해당 안되는 문제는 이전에 아낀 시간으로 천천히 생각해서 풀수 있었고요.. 

그냥 정독하면 부족하던 리딩 시간이 나중에는 남게 됩니다.


방법2)

지문의 읽는 순서는... 전체를 다 정독하는 것이 아니라,

리딩의 경우 문단의 첫 문장, 마지막 문장에 집중한다.

80~90% 이상의 경우는 그 두 문장만 봐도 그 문단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고, 많은 키워드들이 그 부분에 숨어 있습니다.


방법3)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해가면서 연습한다.

아 이것 때문에 이 문제를 출제했군?.. 아 이 부분이 헷갈리면 틀리겠네? 하는 것을 발견 하면서 풀어야 합니다.

그냥 문제만 많이 풀면서 연습하는 것보다, 정확히 푸는 방법을 찾는 연습을 하시라고 조언 드립니다.


방법4)

리딩 고득점으로 가는 방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당연하다고요.. 넵 ㅋㅋ

모의고사든 실제 시험이든 그냥 찍어서 맞추는 거나....아마 이것일 것 같다고 문제를 체크하면 고득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방법3과 연결이 되겠지만, 정답을 표기하는 순간 출제자의 의도가 이것 이고, 그걸 찾아내서 확실하게 풀어야만 고득점이 가능합니다. 


* 아이엘츠의 리딩 풀이 방법이지만 PTE 에도 약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질문 6) 저는 65+(이치7)이 필요한데 최근에 overall 64점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 저도 그랬고, 비슷하게 60점 정도를 맞을 수 있다는 것은 이미 각 파트의 이해는 확실히 하고 있다는 의미 입니다. 매일 1~2시간씩 각 파트를 30분정도 공부해서 친숙해지면 몇 번의 시험안에 반드시 점수가 올라 간다고 확신합니다. 특히 시험의 문제 은행이 아이엘츠에 비해 작은 편이어서 시험을 연달아 보면 각 파트에 중복되는 문제가 계속 나옵니다.(제 경우는 그랬습니다). 조금 만 공부를 더하면 될겁니다. 컴퓨터가 채점하기 때문에 스피킹이나 라이팅 점수가 아이엘츠 처럼 시험관에 따라서 점수가 오르락 내리락 하지 않는 특징도 있어서, 리딩 / 리스닝 연습만 좀 더 하시면 곧 점수가 나오실 것 같습니다.


질문 7) 실제 시험에서 리딩 점수만 부족합니다. 어떻게 올려야 할까요?

-> 저도 아이엘츠 시험과 달리 리딩이 가장 약한 부분이었는데요. 첫 시험에 52점 마지막 시험에 75점을 맞았습니다. 특히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re-order 하는 문제가 시간도 많이 뺏기고, 전체적으로 시간이 부족하거나 문제가 어려워서 PTE 시험을 많이 포기하는 이유가 리딩입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부분의 문제들도 많이 연습했지만, IELTS 없고 난이도가 약간 있는 re-order paragraph 문제를 시험전에 집중해서 반복해서 풀었습니다. 특히 대충 찍는게 아니라 확실히 이 부분의 2~3문제를 맞추는 경우 리딩 점수가 높게 나오더군요.


질문 8) 시험중에 note taking 같은건 할수 있나요? 컴퓨터 자체에는 안되겠지만 note 가지고 들어가서 할수있나해서 질문드립니다. 사실 연습은 그런식으로 하고있거든요 무조건 기억해서 해야하는 건가요? 아님 필기가 따로 가능한가요?

->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우선 간략히 설명해 드리면, 지금 한국 무교동 시험장은 투명 눈금이 쳐있는 코팅지(A4용지보다 큰사이즈)가 10페이지 정도 바인딩 되어있는 것을 나눠줍니다. 그리고 네임팬을 1개 주고요. 시험 내내 같은 것을 쓸 수 있습니다. 당연이 이곳에 모든 note taking을 할 수 있고요. 약간의 편법을 말씀 드리면, 미리 외워간 틀이나 문장 표현등을 미리 혹은 시험 도중에 계속 적어놓을 수 있습니다. repeat sentence, describe image나 lecture 말하는 부분이나 essay writing, dictation 등 다양한 부분에 응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시험장에 따라서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로 1년전 한국 시험장은 A4용지크기의 화이트 보드에 마커랑 지우개를 주었습니다. 이런 경우 미리 작성이 안되기 때문에, 해외에서 화이트 보드를 주는 시험장의 경우 가능하시면 다른 시험장을 찾아보시는 경우를 추천 드립니다.


질문 9) pte 에서 모의고사 볼수 있는거요 ~ 그거 난이도가 어느 정도 예요? 점수가 너무 낮게 나와서 ㅠㅠ

1, 2회 구매해서 다 봤어요 근데 생각보다 너무 어렵게 나오네요 ㅠㅠ

-> 1. 아래 글에서 한번 언급을 했었는데, 실제 시험보다 어렵다고들 합니다. 저도 모의 고사를 보고 시험을 봤을 때 실제 시험이 점수가 더 잘 나왔고, 모의고사 후 실제 시험을 보면 더 쉽다는 것을 분명히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6/07/05 - [영어] - [PTE Academic] PTE 시험 65점 | 아이엘츠 IELTS 7점 후기



2. 역시 아래 글에서 언급 한 것처럼, 충분한 준비 없이 미리 모의고사를 2회 다 보는 건, 정말 비추천 합니다!!

정말 비추천!!

왜냐면 PTE 시험은 문제가 교제가 많이 없고 모의고사도 단 2회 이고, 그 모의고사도 다시 보려면 다시 구매를 해야 합니다. "집에서 시험을 친다는 것만 다를뿐 실제 시험과 거의 똑같은 시험을 저렴한 가격(59 USD)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쉽게 버리지 마세요." 약간의 준비를 하고 1회를 보고 나중에 2회는 꼭 필요한 시점에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2016/07/08 - [영어] - [PTE Academic] 시험 팁


참고)

www.ptepractice.com

위 링크에서 유료(59.99 USD)로 구매를 하면 2번의 모의고사와 연습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3. 어느정도 준비를 하시고 모의고사를 보신 건지 잘 모르겠지만 혹시 준비를 전혀 안하셨거나 많이 안 하셨다면 당연히 더 어려운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준비를하면 확실히 쉽다고 생각합니다 (라이팅, 스피킹의 경우)

리스닝, 리딩에 대해서 말씀 하시는 것이면 저도 동의 합니다. 아이엘츠보다 약간 더 어렵습니다.


라이팅의 경우 자세히 어려워 보이지만 사실 더 쉬운 이유는

essay writing의 경우는 IELTS의 경우에 40분동안 작성해도 되는데, PTE는 20분에 작성해야 합니다. 연습이 없으면 심지어 완성하기도 어렵습니다.

단, 미리 틀을 준비해서 대충이라고 빨리쓰는 연습을 하면 IELTS 라이팅 5~6점인 분도 PTE는 7점을 충분히 받을 수 있습니다. 제가 그랬고요.


스피킹의 경우 준비가 없으면 어려워 보이지만 준비만 되면 7점이 가능한 이유는

IELTS의 경우는 스피킹 7점 criteria는 아래와 같습니다.

Fluency and coherence 

• speaks at length without noticeable effort or loss of

coherence

• may demonstrate language-related hesitation at times, or

some repetition and/or self-correction

• uses a range of connectives and discourse markers with

some flexibility



Lexical resource 

• uses vocabulary resource flexibly to discuss a variety of

topics

• uses some less common and idiomatic vocabulary and

shows some awareness of style and collocation, with some

inappropriate choices

• uses paraphrase effectively


Grammatical range and accuracy 

• uses a range of complex structures with some flexibility

• frequently produces error-free sentences, though some

grammatical mistakes persist



Pronunciation

• shows all the positive features of Band 6 and some, but not

all, of the positive features of Band 8


저도 아이엘츠 시험을 6~7번 정도 보았습니다. 이치 7점수를 얻기 위해서요,

제가 간단히 이해한 아이엘츠7의 기준은 꽤 어려운 표현을 잘 사용하며 흐름에 자연스러운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몇번의 실수나 반복되는 말을 하지만 다양한 단어와, 꽤 괜찮은 발음까지 보여줘야 합니다. 게다가 이것을 사람인 평가자에게 평가를 받고요.


PTE 시험의 경우는 문제 유형이 다양한 만큼 준비가 없으면 어렵습니다.

하지만 2가지 부분만 잘 준비하면 점수가 꾸준히 오릅니다.

1. 내 발음과 억양을 컴퓨터에 잘 인식시키는 방법 찾기

2. 배점이 높은 describe image 와 re-tell lecture 부분에서 hesitation없이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준비

-> 아직 한번도 안해보셨다면 각 파트를 녹음해서 들어보세요. 실제 시험처럼 말이죠.

40초 시간을 주면 전혀 머뭇거림없이 말할 수 있는순간 점수는 수직 상승합니다.

아이엘츠 스피킹에서 5.5~6점을 맞던 제가 PTE 마지막 시험에서 8점에 가까운 점수를 맞았습니다.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실제로 영어를 잘 못하는데 9점 받은 사람도 속출하는데, 저도 몇번 더 보면 가능할 것도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질문 10) Repeat Sentence 나 Write from dictation 이 특히 어렵습니다. 아무리 연습해도 안되네요.


-> 일단 PTE 시험에 대한, 특히 speaking 파트에 대한 제 견해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PTE 시험이 개발되고 시행 되던 약 6년 전후로 되돌아 가보면 다른 시험과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서 교차로 평가를 해서 비슷한 점수대가 나오는지 확인 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예) 아이엘츠 6점이 나오는 시험자가 다른 영어공부 없이 PTE Academic 시험을 봤는데 6점 전후로 나오는지?

또, PTE 시험을 3번 봤는데, 그 시험이 매번 비슷한 점수대로 수렴하는지?

그리고, 만약 첫 시험에 PTE로 50점(아이엘츠 6점) 이 나왔는데, 한두번 더 봐서 시험에 친숙해 질 경우 60이나 70이 나오면 안되겠죠?

이런식으로 충분히 native speaker 와의 비교, non-native speaker 비교군과의 난이도를 조정해서 지금의 PTE 시험에 이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모국어에 따른 억양을 인정하는 스피킹 시험이기 때문에 시험 등록시 모국어를 선택하게 하고, 이것으로 reference를 만들어서 재첨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시험 만들 당시 약 40개 국가 이상, 원어민의 reference는 3개 대륙의 원어민의 발음을 모두 참고)


만약에 모국어가 인도인 사람의 스피킹 채점시 기존에 해당 문제에 대한 인도인의 레벨 별로 모범답안을 만들어 놓고(사람이 평가), Indian test taker가 시험을 볼 때에 이 reference 를 가지고 평가를 합다고 합니다. 아이엘츠 에서는 억양이 이상할 경우 감점을 하는 특별한 세부 항목은 없지만 억양이 심할 경우 감점이 될텐데 PTE 시험은 그 문제점이 없다고 합니다. 


이제 질문을 주신 repeat sentence 와 write from dictation에 대한 이야기를 해봅시다.

처음 말씀 드렸던 것 처럼 난이도 조절을 했기 때문에 특정 파트가 어려우면, 일반적인 사람도 어렵기 때문에 그 부분만 걱정을 하시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다른 사람도 어려워서 적당히 해도 비슷하게 맞을 확율이 큽니다.

이런 이유로 제가 다시 시험을 본다고 해도 각 파트를 충분히 잘 대답할 수 있게 준비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역시 이 두 파트를 어렵다고 느꼈는데요, 질문 해주신 분처럼 저도 잘 안들려서 고생 좀 했는데, 그 이후에는 감만 유지 하도록 했습니다. 하루에 몇시간씩 듣는다고 쉽게 점수가 늘어날 것이 아니라 진짜 영어를 잘하고 잘 알아들어야 잘 할 수 있는 파트니깐요. 이 시험보는 목적이 이 시험을 통해서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키시는 거라면 정말 열심히 하시는게 좋겠지만 유학이나 이민인 경우는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잘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 됩니다.

만약 문제가 아래와 같다면,(멕밀런 testbuilder의 해당 파트 첫번째 문제입니다.)


문제) Please come to the next seminar properly prepared.

이 문제를 듣고 따라하려면,

일단 모든 단어의 발음을 아는 수준이 되어야 하고 

아래와 같은 문법적 이해가 필요는 할겁니다. 

1. 동사가 앞에오면 명령문

2. come + 전치사가 필요한 점

3. 분사의 후치수식인데 이런말은 일본식 영어문법인 것 같고요.

the next seminar ( which is ) properly prepared 이렇게 생략되는 의미로 볼 수 있다는 것

4. properly 라는 부사의 위치는 prepared 앞이나 뒤에 올 수 있지만 그 의미를 강조하는 경우 동사 앞에 올 수 있음.


이제 해당 문제를 듣고 말하는 방법은 시험 팁 에서도 언급 드렸지만 각 단어의 앞글자를 적거나 저 처럼 눈을 감고 집중해서 듣고 따라하는 방법(필기 없이)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뭐 자세한 제 방법이 필요하다고 하시면,

1. 눈을 감는다.

2. 마음을 편하게 하고 듣는다.

3. 의미 단위, 구나 절 단위로 나눠서 이해하고

4. 조급하지 말고 천천히 한번 생각해보고 연달아서 이야기 한다.

(그냥 첫 단어부터 말하는 경우 공백(um...um..)이 생기면 fluency에 문제가 생기가 됩니다)

뭐 이런 식입니다.


자기만의 방법을 찾으라고 말씀 드렸던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개개인마다 배경지식이 다르고, 영어로 말하는 습성도 다르며, 남의 방법을 따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저는 원어민이나 만점자도 아닙니다.


추천 드리는 방법은 일부 발음을 몰라도 됩니다. 잘 따라 못하시겠어도 됩니다. 매일 꾸준비 연습하시고, 최대한 아래와 같이 말할려고 해보세요.

1. 한 문장 처럼 hesitation 없이

2. 아나운서처럼 자신감 있게

3. 아는 단어라도 발음을 정확하게

4. 의미가 중요한 단어는 그 부분을 강조해서(들릴때 참고)


위 문장을 Please come to............ the ....next... seminar ....properly.... prepared....를 자신없고 느린 어조로 이야기 하는 것보다는..

Please! come to next seminar! prepared! 라고 또박또박 말하실 수 있는 것만 하시면 됩니다.


리스닝 파트의 하위인 Oral Fluency 점수가 저는 처음에 위처럼 이야기 해서 20점이었고......(PTE가 안맞는건가 하고도 생각했음 ㅋㅋ) 40점대를 거쳐서 75 점까지 올라간적도 있고 최종에는 68점이 나왔습니다.


전치사를 정확히 발음을 했냐? 안했냐? 는 컴퓨터가 정확히 알 수도 없을 뿐더러 실제 의사소통에도 안중요합니다.!


자심감 중요합니다. 저도 영어 잘 못하고 아이엘츠 6점 이상은 받아본 적 없는데 PTE 스피킹은 거의 8점 나왔습니다. 외국애들은 만점도 많아요... 인도애들도 "그냥 단어 아는데로 또박또박말하고 다른 배점 높은 부분에 집중해 몇개 말을 완벽하게 못했지만 나도 만점 나왔어" 라는 후기들을 보고 자신감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스피킹에도 여러 파트가 있는데 특별히 더 준비를 해야할 파트는 일반적으로 배점이 높다고도 알려져 있고, 준비를 하면 점수가 올라갈 확율이 있는 describe images나 re-tell lecture 라곳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준비가 되고 안되고에 따라서 크게 올라갈 확율이 큽니다.


이부분도 준비를 안하면 거의 말을 못하고 준비를 하면 완벽히 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repeat sentence 는 준비를 하던 안하던 그대로 누구나 따라할 수 있습니다.


어떤 부분에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쓰시는 것은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질문 11) 제가 아이엘츠 L6 R7 W6 S5 이런식으로나오는데 이치 6.0이 필요한데 스피킹이 항상 5점에서 제자리에요 아이디어빌딩도 상당히 어렵고 특히 파트2같은경우 익숙치않은 주제나오면 멘붕이와서 아예 막혀버리는데 PTE로 바꾸는게 방법일지 정말 고민입니다.


->스피킹의 경우는 그런 문제를 가지고 계시면 PTE 시험이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시험에 익숙해지는데 필요한 시간이나 전혀 다른 유형의 문제들을 각 파트별로 연습하는 시간도 드는 것을 감안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스피킹 6점은 특히 실수가 좀 있어도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파트에 전부 점수가 6점이 나오신다면 아이엘츠를 개인적으로는 추천합니다.


질문 12) 안녕하세요. 계속 아이엘츠를 봤지만 한 과목에서 0.5가 부족해서, 시간상으로 대처가 가능한 PTE-A를 급하게 시험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PTE-A 시험을 보지는 않았는데요. 2주뒤 시험을 신청해 둔 상태로 어떻게 시험이 구성되는지 파악하는데 어려움을겪던 차였는데, 이 곳이 저에게 큰 도움이 될 것습니다. IELTS 는 7번정도 보면서 최근까지 평균적으로 7에 LC 7~7.5 / RC 7~7.5 / W 6~7 / SP 6~7 을 받아왔습니다. 최장 3.5주안에 평균 69점 / 각 섹션에서 62점을 받아야해서, 걱정이 크네요.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TOEFL RC, IELTS정도의 단어수준으로 RC파트를 대처할 수 있을지 그리고 LC와 연계된 부분에서 Background noise 와 speed를 어떻게 대처하는 연습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1. RC 파트는 단어를 새로 외운것 없이 제가 70점 넘게 획득한 것을 봐서는 문제 없는듯 합니다. 그리고 아래 링크에  "6. 내가 필요한 파트의 점수를 다른 곳에서 얻을 수 있다?" 라는 부분에서 설명한 것처럼 스피킹이나 다른 부분에서 리딩의 점수를 높힐 수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단어에 대한 걱정은 안했습니다. 

2016/07/08 - [영어] - [PTE Academic] 시험 팁

문제를 풀어보시면 간혹 모르는 단어가 나오지만 단어를 몰라서 못푸는 문제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문제푸는 기술이나 시간부족이 리딩의 관건 이라고 생각합니다.


2. Background noise는 시험시 음성파일의 노이즈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리고 그게 속도가 빠른 것에 대해서 우려하시는 건가요? 제 질문이 맞다면 답변은 아래와 같습니다.

L/R 부분에 대한 제 나름의 팁도 있지만 글로 그 설명을 해드리는 것이 어렵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맞는 방법을 찾는 방법을 찾으시는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참고로 제 리스닝 문제풀이 방법은 들으면서 문제를 보고 실시간으로 풀고, 들리는 단어는 계속 메모하면서 실시간으로 못 풀었을 경우 나중에 추론하는 방식으로 풀었습니다.


-> 저와 아이엘츠 공부하신 것도 비슷하신 것 같고, 필요하신 점수가 62+ 평균 69면 제가 정확히 말씀드리는 팁은 이것입니다.

L: 문제유형 친숙해지기

R: 문제유형 친숙해지기 특히 re-order paragraphs

W: 20분안에 써보는 연습 몇번 해보기

S: 관건은 스피킹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L/R 점수를 일부 올릴 수 있는 스피킹에 파트가 있는데 describe image, re-tell lecture 같은 파트를 집중적으로 연습하셔서 고득점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특히 스피킹 파트에 집중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do Jason

종로일번지 오돌뼈 맛집

몇일 전 친구들과 함께 종로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정했는데요, 

한 친구가 예전에 종각역 근처에 있는 맛있는 오돌뼈 맛집에 가봤다고 해서, 종각역 근처에 있는 종로일번지라는 오돌뼈 맛집에 방문 하였습니다.

아래 간판에 적혀있듯이 해물오뎅탕과 오돌밥 전문집입니다.




종로일번지 가는 방법

아래 지도를 보시면 일단 종각역 8번출구에서 나와서 서울 YMCA를 지나서 우리은행, 민들레 영토가 있는 첫 번째 골목에서 좌회전을 합니다.
그리고 한 100미터 정도 가시면 종로일번지가 보입니다. 매우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종각역에서도 가깝고요.


종로오돌뼈 맛집 - 종로일번지 

100미터 정도 걸어가시면 아래 2층 건물과 간판이 보입니다. 




외부는 이자까야 선술집 같은 느낌으로 되어 있고 내부도 마찬가지 입니다. 

주말 7시 기준으로 대기 없이 들어갔고 손님은 거의 차있던 것으로 보입니다.




메뉴 및 가격

저희가 주문했던 오돌밥+계란탕 메뉴는 25,900원 입니다.( 2016년 7월 기준)

남자 3명이 먹었고, 중간에 밥추가의 가격은 3,500원 입니다.

이곳을 추천 해준 친구는 남자 두명이 와서 술먹고 밥먹을때는 밥추가를 안해도 충분한 양이라고 합니다.



이집의 다른 추천 메뉴인 일번지 해물 오텡탕의 가격은 15,900원이네요.

다음에는 이 메뉴를 먹어봐야 겠습니다.


파워블로거인 친구가 사진을 찍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10분을 기다리니 오돌밥 + 계란탕이 나왔습니다.

친구 블로그 => Let the life be beautiful


오돌밥은 매운 > 덜매운 > 안매운 3가지 메뉴가 있는데, 저희는 덜매운 맛으로 주문했고, 저에게는 딱 적당했습니다!

주문하면 아래와 같은 메뉴들니 나옵니다.


1. 오돌뼈 + 샐러드

2. 계란탕

3. 밥 : 날치알 +김가루

4. 양반김: 포장이 되어 있는 일반 김

5. 간단한 반찬: 무 + 콩나물

6. 빈 접시: 주먹밥을 만들어서 놓은 용도




계란탕

계란찜이 아니고 꽤 많은 양의 계란탕이 나옵니다.
맛은 정말 술안주 하기 좋은, 간이 잘 되어있는 계란탕입니다.



How to make 오돌밥

일단 매운 맛을 강도를 결정했어도 주문해서 나온 오돌뼈를 어느정도 섞는지가 매운맛을 결정하게 됩니다!!!

덜매운 맛을 선택했고, 정확히 절반 정도 밥에 넣었더니 적당히 매운맛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 맞았습니다.
엄청 매운 맛을 좋아하시는 분은 2/3 이나 그냥 다 넣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남은 부분은 추가로 밥을 시켜서 한번 더 해먹거나

아니면 그냥 안주로 먹어도 됩니다.






매콤한 종로 맛집을 찾으신다면 강력 추천 드리면 종로일번지 입니다.

다음번에는 해물오뎅탕을 먹으러 가고싶네요.




추천 이유는

1.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오돌뼈의 맛

2. 매운것을 잘 못드시는 분을 위해 계란탕이 있고, 매운 맛도 조절 가능

3. 밥을 비벼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양이 많아진다. 즉, 밥을 안먹고 바로 가도 술과 밥이 해결됨


아쉬운 점은

없는데? ㅋㅋ 종로에서 친구랑 술 먹을 때 여기 갈겁니다 ㅋㅋ



아래 동영상은 추가로 밥을 더 시켰을 때 오돌밥 전문가인 제 친구가 만드는 영상을 타임랩스로 찍은 것입니다.

초보자는 저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냥 수저로 드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낄낄



이 리뷰는 남자 3명이 먹고 N빵 하였고, 업체에게는 10원 한푼 안받은 후기 입니다.


같이 간 다른 파워블로거의 후기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종로구 인사동 233-1 | 종로일번지 종로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do Jason

오늘은 이전에 포스팅한 청색광에 대한 문제점과 자기전이나 스마트폰을 오래 하면 금방 피곤해지는 눈을 조금 보호하고자 아이폰을 간단하게 흑백모드로 전환하는 방법을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우선 자기전에 스마트폰을 오래 하면 아래와 같이 건강에 안좋은 점이 많습니다.

청색광 과연 우리 몸에 나쁠까? | 청색광 위험성


청색광의 위험성에 대해서 보셨으면 한번의 조작으로 아이폰에서 청색광의 위험성과 눈의 피로를 줄이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안드로이드 폰인 경우는 해당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단조로움의 미학: 안드로이드 폰 흑백화면 사용하는 방법


참고로 아몰레드 화면의 안드로이드폰은 흑백모드로 사용하면 아몰레드소자들의 전력 사용량이 줄어서 배터리에도 유용하지만 아이폰은 LCD로 어차피 백라이트는 같은 것을 사용하기 때문에 배터리 사용량이 줄지는 않습니다.

아이폰 간단하게 흑백화면|흑백모드로 변경하기

아래와 같이 아이폰 설정 - 일반 - 손쉬운 사용 에 가시면 위쪽에 흑맥모드가 있습니다. 이 버튼으로 를 켜고 끌 수 있습니다. 활성화 하시면 흑백모드로 변경 되시는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손쉬운 사용에 아래와 같이 흑백모드가 있네요.




그리고 더 간단하게 사용하시려면 아이폰 설정 - 일반 - 손쉬운 사용 - 손쉬운 사용 단축키 라는 항목이 있습니다.(손쉬운 사용의 가장 아래쪽) 저는 이 부분을 흑백모드로 놓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편리한 점이 아무때나 아이폰의 홈 버튼을 3번 클릭해주면 단축키처럼 일반모드 <-> 흑백모드 전환이 가능합니다.




손쉬운 사용 단축키 항목에 들어오시고 나서,

아래처럼 흑백모드를 선택한 다음, 

홈 버튼을 3번 클릭 해 보시면 바로 전환이 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쉽죠? 간단히 흑백 모드로 전환해서 청색광의 위험성도 피하시고 건강한 스마트폰 생활 하시길 빕니다.


Posted by do Jason

청색광(Blue light)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정확히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주고, 그것이 얼마나 나쁜 것인지는 정확히 잘 모르고 있었다. 최근 관심이 좀 생겨서 청색광 위험성에 관한 내용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Blue light has a dark side

아래는 하버드대학의 건강관련 뉴스레터의 자료인데 청색광의 위험성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몇 가지 이야기를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다.

전자 장비나 절전 등 에서 나오는 청색광에 저녁에 노출되는 것은 건강에 안좋다. 인공 전등의 출현 이전에는, 태양은 빛의 주요 원천이었으며, 사람들은 저녁에 상대적으로 어둡게 보냈다. 하지만 요즘은 저녁에 쉽게 빛에 노출된다. 하지만 우리가 이런 빛을 쪼이는 것에 대한 댓가를 지불해야 한다.... 중략...

1. 빛에 영향을 받는 생체 리듬
모두 다른 생체 리듬(평균 24시간)을 가지고 있다. 하버스 의대의 Charles Czeisler 박사의 1981년 연구에 따르면 신체 내부의 시계는 주변의 환경에 의해서 조절이 된다.

2. 저녁에 빛을 쐬는 것에 대한 위험
저녁에 일하거나 자녁에 빛에 노출된 사람이 여러가지 암(유방암, 전입선암 등), 당뇨, 심장병, 비만에 관련이 있다는 연구가 진행 된 후, 사실 저녁시간에 빛에 노출 되는 것이 왜 우리몸에 안좋은지 정확히 밝혀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야간의 빛 노출이 멜라토닌(피부색을 변화시키는 호르몬, 잠잘 때 분비되어 식용저하, 스트레스 해소, 호르몬의 균형을 잡아주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짐 )의 분비를 줄이고, 

생체 리듬변화가 호르몬에 영향을 미치고, 특히 낮은 멜라토닌 수치와 암과의 연관성에 대한 (거의 확실한) 실험 증거들이 있다.

하버드의 연구는 당뇨과 비만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한 바 있는데, 연구원이 10명의 사람들에게 점차적으로 야간 시프트로 업무 시간을 변경 시키는 실험을 했더니, 혈당 수치가 초기 당뇨상태까지 증가되고, 식사 후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렙틴(Leptin)이라는 호르몬의 양을 줄어드는 것으로 밝혀졌다....중략...

3. 청색광의 힘
어떤 종류의 빛도 사실 우리몸에 꼭 필요한 멜라토닌의 분비를 줄이지만, 청색광은 훨씬 더 강력하다. 하바드 연구자들이 아래와 같은 실험을 하였다. 6.5시간동안
청색광에 노출 vs 비교적 더 밝은 녹색광에 노출
결과는 거의 2배 만큼 멜라토닌의 분비를 줄이고, 생체 리듬은 거의 2배 만큼 변경되었다(3시간 vs 1.5시간)

다른 토론토대의 청색광 연구에 따르면,
밝지만 청색광 차단 안경은 낀 경우 vs 상대적으로 어두침침한 빛에 노출 된 경우
멜라토닌의 양은 같았다. 즉 야간 근무자나 올빼미로 생활하는 사람은 청색광 방지 안경을 낀 경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
보통 청색광 막는 안경은 오렌지 색 선글라스이고, 보통 80달러(USD) 이하이다. 하지만  다른 빛도 차단하기 때문에 저녁에 실내에서 착용하지는 적당하지 않다.

4. 청색광 피하기
청색광이 건강에 대한 영향이나 환경적 문제를 가지고 있지만, 에너지 세이빙 전등(꽈배기 모양으로 꼬아지는 형광 전등)과 LED 전등은 훨씬 에너지 효율이 좋기 때문에 더 많이 쓰이고 있다. 하지만 이것들은 더 많은 청색광을 만들어 내는 경향이 있다.

형관등의 구조는 변경될 수 없다. 하지만, 전구 내부에 코팅을 하면 훨씬더 열을 발생 시키고, 청색광을 감소 시킬 수 있다. LED 전구는 형광등보다 훨씬 효율적이다. 하지만 어느정도의 청색 스펙트럼을 생산한다. 클리블랜드 John Carroll University 대학에서 빛 관련한 연구를 진행하는 Richard Hansler에 따르면 백열 전구는 형관등에 비해서 적은 약간의 청색광을 만들어 낸다.

고로 청색광의 양은 아래 순서로 유추가 가능하다.

형광등 > 백열등 > LED

5.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밤에는 흐린 빨간색의 전구를 사용한다. 빨간색은 생체리듬과 멜라토닌에 덜 영향을 끼친다.

자기전 2~3시간 전에 밝은 스크린을 보는 것을 피한다.

야간 근무자거나 밤에 전자기기를 사용한다면, 청색광을 막는 안경등을 쓰는 것이 좋다.

낮에 많은 빛을 쐰다면, 저녁에 잠을 쉽게 잘 수 있고, 뿐만 아니라 기분과 상쾌한 기분으로 보낼 수 있다.



또 다른 뉴스 기사를 보면 


-고에너지 가시광선(High-Energy Visible Light, HEV Light)라고 불리는 블루와 바이올렛 컬러의 400∼500nm 수준 가시광선 스펙트럼”을 말한다. HEV 라이트는 노인성황반변성(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의심되어 왔다.


-쥐를 대상으로 한 동물실험에서 430nm 파장 청색광이 세포 산화 손상의 잠재적 가능성을 높인다고 볼 수 있다.


-미 에너지부가 밝힌 내용에 따라 결론을 내보자면 같은 색온도를 가진 상황에선 LED는 비롯해 광원이 다르다 해도 더 유해하다고 할 수 없다.


-청색광 인체 유해성 여부는 증명된 바 없다. 다만 설치류에게 청색광의 유해 가능성은 있어보이긴 한다.


출처: http://www.etnews.com/20140723000001




즉 내용을 요약하면,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청색광에 밤에 많이 노출되면 유방암, 전립선암, 당뇨, 심장병, 비만등에 영향이 있고, 노인성황반변성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의심된다.

아마도 멜라토닌의 분비와 이에 따른 생체 리듬의 변화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청색광이 많이 나오는 밝은 스크린이나 형광등 등의 사용을 저녁시간, 특히 밤에 자기전에는 삼가하고, 낮에는 오히려 많이 쐬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자기전에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은 정말 치명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에 간단하게 청색광을 막고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함께 알려드립니다.



Posted by do Jason

PTE Academic 시험 팁

아래 PTE 시험의 팁은 제가 해외 사이트에서 모아서 몇번의 모의고사와 실제 시험을 비교해서 찾는 제 스스로의 결론입니다. 100% 컴퓨터가 채점하는 방식을 제가 알 수는 없지만 이렇게 준비해서 꽤 많은 점수를 올렸습니다.



저의 첫 PTE 시험 점수는 아래와 같이 상승을 하였습니다.
첫 시험 50(48/52/41/56) - IELTS(아이엘츠) 시험으로 변환하면 오버롤 6점, 이치 5점

마지막 시험 73(67/75/77/68) - 아이엘츠 오버롤 7.5, 이치 7점


추천 드리는 시험 준비 스케줄

IELTS, 토플 등 영어시험  경험자 - 4주
D-28 모의고사 1회
D-14 실제 시험 1st
D-4 모의고사 2회
D-2 실제 시험 2nd
D-0 졸업

IELTS, 토플 등 영어시험 경험자 - 2주
D-14 모의고사 1st
D-7 실제 시험 1st
D-4 모의고사 2nd
D-2 실제 시험 2nd
D-0 졸업


전반적인 팁

1. 약간의 카페인이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발견 후 먹고 안먹고를 비교해봤는데, 역시 카페인을 충분히 섭취한 날이 점수가 더 높았음. 시험 40분 전쯤에 커피와 초코렛을 먹고 시험을 보았음. (아래에도 몇가지가 더 나오겠지만, 필자가 다양한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2. 무조건 엄청난 큰 소리로 말하라는 팁이 종종 있다. 왜냐면 보통 시험을 여러명이 같이 보기 때문에 서로의 목소리가 상대방의 마이크에 영향을 약간(?)이나마 줄거라는 소리도 있긴하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여러명이 같이 시험을 보면 먼저 시험을 출발하는 사람과 나중에 출발하는 사람이 장단점이 존재할 수 있다. 필자는 호주와 한국에서 PTE 시험을 보았는데 호주에서는 여러명이 한꺼번에, 한국 하나뿐인 무교동 시험장에서는 혼자 독방에서 시험을 볼 수 있다. 가격도 호주보다 싸기 때문에 방해 안받고 시험을 볼 수 있는 한국 무교동 시험장을 추천합니다.
만약 외국에서 시험을 볼 경우에는 초반에 마이크 테스트를 길게 하고 남들보다 늦게 시작하는 것을 추천한다. 왜냐하면 일찍 시작한 경우, 스피킹이 끝나고 내가 라이팅 섹션을 풀고 있을때, 옆에서 시끄럽게 말하는 것을 들을 수 있다;;;

3. 마이크의 위치

처음에 마이크를 테스트하고 자기의 녹음 소리를 들어보고 괜찮으면 Next 버튼을 몇번 누르고 시험이 시작된다. 마이크를 어디에 위치시키느냐도 다양한 팁이 존재한다. 실제로 마이크를 테스트 하면 내 숨소리가 엄청 크게 들리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래서 어떤 외국인의 팁이. 마이크를 거의 눈높이까지 올려서 보면 숨소리에 의한 영향이 줄어서 점수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첫 시험은 그냥 일반 해드셋 마이크 위치인 입 앞에 놓고, 그 다음 시험은 거의 왼쪽 눈 높이에 올려놓고 시험을 보았다. 물론 두번째 시험이 좀 적응이 되어서 점수가 잘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이후 나는 계속 마이크는 왼쪽 눈 아래부분까지 올리고 시험을 보았다.

시험장에 가셔서 마이크 테스트 할 시간이 충분히 주어지는데 그때 내 목소리가 잘 들리는지 코나 입으로 숨쉴때 어떻게 들리는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제 경우는 코나 입으로 쉬는 숨소리가 전혀 마이크에 안들어 가는 거의 눈 정도 높이에 놓고 했습니다.

4. 시험 중 note taking

지금 한국 무교동 시험장은 투명 눈금이 쳐있는 코팅지(A4용지보다 큰사이즈)가 10페이지 정도 묶인 것을 나눠줍니다. 그리고 네임팬을 1개 주고요. 시험 내내 같은 것을 쓸 수 있습니다. 당연이 이곳에 모든 note taking을 할 수 있고요. 약간의 편법을 말씀 드리면, 미리 외워간 틀이나 문장 표현등을 미리 혹은 시험 도중에 계속 적어놓을 수 있습니다. repeat sentence, describe image나 lecture 말하는 부분이나 essay writing, dictation 등 다양한 부분에 응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시험장에 따라서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로 1년전 한국 시험장은 A4용지크기의 화이트 보드에 마커랑 지우개를 주었습니다. 이런 경우 미리 작성이 안되기 때문에, 해외에서 화이트 보드를 주는 시험장의 경우 가능하시면 다른 시험장을 찾아보시는 경우를 추천 드립니다.


5. 내용은 중요하긴 하지만 100%의 점수를 차지하는 것이 아닙니다.
Speaking, Writing 파트는 물론 Listening 파트에서도 해당됩니다.
예를 들어서 리스닝의 Summarize spoken text 파트는 오디오 강의를 듣고 글을 적어서 평가를 하는 것인데,
여기서 글 내용이 강의의 내용을 잘 반영했냐 하는 부분은 오직 20%만 차지합니다. 즉, 강의 내용을 정말 잘 요약하고 저품질의 글을 쓸 경우보다, 글 내용과 좀 상관이 없어도 고급어휘와 좋은 글을 쓴 겨우는 훨씬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게 컴퓨터 시험의 허점입니다.
아이엘츠 처럼 평가관이 보고 평가하면, 관련도 없는 내용을 외워서 작성했다고 낮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겁니다.
스피킹, 라티팅?  역시 잘 생각해보세요...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비법의 시작은 평가기준에 대한 이해입니다.

6. 내가 필요한 파트의 점수를 다른 곳에서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아래 점수 평가 기준표를 보면 Part 2에서만 제 reading 파트의 점수를 평가받는 것이 아니라를 것을 볼 수 있습니다.
reading 점수가 부족하다면 Read aloud 에서 씩씩하게 읽고, Summarize written text에서 writing을 잘하는 것 등등으로 추가점을 얻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Task type

Skills assessed

L

R

W

S

Part I: Speaking and writing

Personal introduction

 

 

 

 

Read aloud

 

O

 

O

Repeat sentence

O

 

 

O

Describe image

 

 

 

O

Re-tell lecture

O

 

 

O

Answer short question

O

 

 

O

Summarize written text

 

O

O

 

Write essay

 

 

O

 

Part 2: Reading

MCSA

 

O

 

 

MCMA

 

O

 

 

Re-order paragraphs

 

O

 

 

Fill in the blanks(drag)

 

O

 

 

Fill in the blanks(select)

 

O

O

 

Part 3: Listening

Summarize spoken text

O

 

O

 

MCMA

O

 

 

 

Fill in the blanks

O

 

O

 

Highlight correct summary

O

O

 

 

MCSA

O

 

 

 

Select missing word

O

 

 

 

Highlight incorrect words

O

O

 

 

Write from dictation

O

 

O

 


<Part 1: Speaking and Writing>

Part 1 평가기준) http://pte-a.com/bbs/board.php?bo_table=tips&wr_id=14

Part 1 Overall tips)

1. 입을 크게 벌려서 말하자

2. 손을 사용하면서 말하는 연습을 해보자.

(특히 필자는 영어 문장을 말할 때 종종 끝을 내리지 않고 끝내는 경우를 종종 지적받은 적이 있는데, 이 부분을 교정하기 위해서라고 문장을 말할때 마지막에 손을 내리면서 끝을 확실하게 내림.)

3. 마침표, 쉼표에 꼭 쉬어야 한다.

4. 발음과 자연스럽게 읽기가 중요한데, 이 부분은 단기간에 향상이 안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시험을 처음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지금 녹음을 한번 해놓고, 하루에 1시간씩 소리내서 읽거나, 듣고 따라하는 연습을 해보면 몇일 후에 다시 녹음을 해보면 확실히 달라져 있을 것이다.


- Personal introduction : 

점수에 포함이 안되고, 자기 소개를 외웠다가 30초 말하면 됩니다.

- Read aloud : 

아래 예제에 있는 문장을 30~40초( 문장의 길이에 따라서 시간은 다름) 동안 읽으면 됩니다.보통 6~7개 정도가 출제 됩니다. 오피셜 PTE 샘플에는 23~28초 정도로 되어 있습니다. 일단, 이 점을 염두해두고 시간을 체크하며 읽어 봅니다. 

예제) http://pte-a.com/bbs/board.php?bo_table=materials&wr_id=2


팁)

1. 크게 읽고, 쉼표 마침표에 충분히 쉴 것

2. 중간에 틀리는 경우 절대 목에 칼이들어와도 다시 읽으면 안됨

3. 시작 전에 40초 정도를 주는데, 그 때 다 읽어보고, 특히 발음이 안되는 부분을 연습할 것

4. prepositions (e.g. for, to, with), articles (e.g. the, a, an) 을 강조하지 맙시다.

5. 뜻을 대충 이해해야, 어디서 끊어 읽을지 알 수 있음.

6. 내가 아나운서라고 생각하면서 읽어보고, 양손을 움직이면서 읽으면 도움이 됨


- Repeat sentence :

8~15개의 단어로 구성된 문장을 듣게 된다. 이 문장이 멈추고 난 다음. 삐 소리가 나면 따라하면 된다.


팁)

1. 문장의 의미를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의미를 떠올리면 문장을 나눠 말하면 된다.

(단,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단어는 첫 글자를 재빠르게 적어서 나중에 말하는 방식도 많이 쓴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연습해봤는데 잘 안되어서 그냥 눈감도 집중해서 듣고 그 부분을 다시 떠올려서 말하는 방법으로 연습함. 필기는 전혀 안함)

2. stress 와 intonation 따라한다. 

(위에 링크가 있는 평가 기준을 보면 아시겠지만 얼마나 단어를 맞췄냐+발음+유창성을 함께 평가 하게 됩니다. 만약 문장의 일부가 생각이 안난다고 하면, 생각이 나는 부분이라도 정확하게 발음해야 합니다.)

- Describe image :

이미지(line charts, pie chart, bar charts, image with facts, multiple tables, flowcharts, process diagrams)를 보고 25초 준비한 후, 30~40초를 말하면 됩니다.

예제) http://pte-a.com/bbs/board.php?bo_table=materials&wr_id=7

위 예제를 25초 동안 메모를 하면서 준비하고, 40초 동안 쉬지 않고 계속 말할 수 있으면 됩니다.

-> 시험보기 전에 무조건 준비해야 할 것은 위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쉬지 않고 40초를 무조건 채울 수 있어야 됩니다. 이게 불가능 하면 안됨, 어떤 스타일의 image를 보더라도 바로 설명이 가능하게 준비해야 함


팁)

1. 차트나 그래프의 경우는 intro + main points + conclusion으로 10초, 20초, 10초를 배분 하면 적당함

2. 30초가 넘어서 할말이 없으면 Next 버튼을 누르고 종료하는 것이 점수에 긍정/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이슈가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무조건 40초를 넘겨서 계속 말하거나 38초 이후에 넘겼습니다. 30초 이후에 적당히 결론을 말하고 stop 하는 식으로 시험을 본적이 있는데 스피킹 점수가 높지 않아서 내린 결론입니다.

3. 시험 시작 전 or 첫 문제 준비 시간에 or 첫 문제 40초 끝나고 next 누르기 전에 내가 준비한 틀을 적어 놓습니다. <- 필수

4. 멘붕 올 것에 대비에 아무때나 말할 수 있는 문장 1~2개를 준비해 둡니다.


- Re-tell lecture : 

강의를 듣고 10초를 준비한 후 40초 동안 강의의 내용을 Re-tell 다시 말하면 됩니다.

강의의 주제/억양/강의자의 성별은 다양하며, 이미지가 함께 주어질 수도 있고, 말하는 사람은 1명 혹은 2명 입니다. 약간의 background noise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팁)

1. 아래와 같이 말씀 드리면 이해가 쉬울 듯 합니다.


한국어 시험이라고 했을 때,

강의를 전혀 몰라도 아래 처럼 답변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방금 제가 들은 강의는 일반적인 __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우선 중요한 부분은 __이고, 그것의 다양한 예로 알 수 있습니다. 게다가 __는 항상 보통 사람의 시점에서 필수적인 요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다른 분야로 확장이 가능할 것입니다. To sum up, 전반적으로 __ 는 메우 중요한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 - 방금 제가 임의로 적은 내용입니다.;; 약 주제 한 단어를 들었을때 이처럼 말할 수 있고, 제가 방금 초를 측정하며 읽어보랐더니 25~30초 정도 걸립니다. 여기에 추가로 들은 내용을 말하면 충분히 40초는 쉬지않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만약 준비가 안된 사람이고, 강의의 내용을 잘 이해 못했다면,

"The Lecture is about ___ and ...um....um... 하고 순식간에 몇초의 시간이 지나가면 순식간에 점수는 깍이고 멘붕이오고 다음문제는 더 잘 안들리고...망하게 되겠죠;;


이런 틀을 미리 준비해서 푸는 방법은 사람이 평가하는 IELTS에서는 티가 나서 감점을 당하겠지만 컴퓨터는 알기 어렵습니다.

어떤식으로 틀을 만드는지는 나중에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자기에게 필요한 적당한 틀을 잘 만드는 것이 PTE 스피킹의 핵심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 Answer short Questions : 

짧은 질문을 듣고, 1개나 몇개의 단어로 말하면 됩니다.

예제) Piece of sub-continental land that is surrounded by water from all the sides?

답은 섬이겠죠? - island (아일랜드, s 묵음)

http://pte-a.com/bbs/board.php?bo_table=materials&wr_id=12

위 링크에 예제는 인터넷 여러 해외 커뮤니티에서 떠로는 최근 기출 문제들을 제가 정말 열심히 모으고 정리한 것입니다. 내용을 가져가시지는 마시고 위 링크만 가져가주세요.


팁)

1. 문제가 잘 안들릴 수도 있고, 대답을 못할 경우도 있습니다. 긴장하기 말고 다음 문제에 잘하면 됩니다.

저의 경우도 한문제가 전혀 이해가 안가거나 알았는데 실수도 답을 잘못 말해버린 경우 계속 머리속에 그게 남아있어서 다른 문제에도 영향을 끼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 파트는 공부도 따로 하지 않았고, 그냥 맞추는 것만 맞추고 다른 부분을 잘하자고 생각해서 신경 안썻습니다. 스피킹이 77점 나왔을때도 10문제 중에 절반정도 맞춘 것으로 예상됩니다. 만점은 노리시는게 아니면 문제 스타일만 이해하고 공부 안하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2. 관사를 붙이는 것에 대한 논란은 있습니다. 답이 tree인 경우 a tree 라고 답하는 것. 저는 생략하였습니다.

3. 음성 인식이 안되는 것에 대비해 답을 두번 말하는 것에 대한 논란도 있습니다. 답이 lion인 경우, lion 2초 쉬고 lion. 저는 한번만 말했습니다.



<Part 1: Writing>

Part 1 Writing Overall tips) 

1. 작성 완료 후 단어나 문법적 실수가 있는지 반드시 체크할 것

2. 확실하지 않은 단어의 사용은 고민하지 말고 제외할 것

3. 같은 단어를 반복 하기보다는 다양한 단어를 쓸 것


- Summarize written text : 

1문제당 10분안에 끝내야 하는 이 섹션은 어느정도 길이의 passage를 5~75 개의 단어로 오직 1개의 문장으로 요약하면 됩니다.

2~3개의 문제를 풀게 되는데 "Summarize written text" 과 "Write Essay" 이 부분이 총 4개가 나오는데 제 경우는 2:2 나오거나 3:1로 나왔습니다. 각 passage 의 길이는 200 ~ 350 단어 정도의 길이 입니다.


팁)

1. 틀을 외울 수는 없지만 자주 사용하는 문장을 미리 만들어서 준비하세요.

2. 어떤식으로 요약할지 자신의 전략을 준비하세요.

3. key points 는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 Write Essay : 

1문제당 20분 동안 주제에 맞는 essay를 200~300자 내외로 작성해야 합니다.


팁)

1. 본인의 템플렛을 준비하고 18분 정도에 작성하는 연습을 해두시면 됩니다. 

 -> http://pte-a.com/bbs/board.php?bo_table=materials&wr_id=16 ( 제가 만든 템플릿 입니다 ) 

 -> 시험에 매번 65점(7점) 이상 나왔습니다.

2. 똑같은 글을 작성한다고 가정하면 시간이 짧기 때문에 IELTS에 비해서 높은 점수가 나옵니다.



<Part 2: Reading>

Part 2 Reading Overall tips) 

1. 추측하지 말고 정확히 답이 있는 부분을 찾을 것

2. re-order paragraphs 를 제외하고는 모든 문제는 기본적으로 각 1분정도 시간을 배당한다. 이전 문제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남은 시간을 보면서 시간 분배를 잘해야 함.

평가 기준) http://pte-a.com/bbs/board.php?bo_table=tips&wr_id=16

유용한 공부 자료) http://pte-a.com/bbs/board.php?bo_table=materials&wr_id=17



- Multiple-choice, single answer :

보통 이 파트는 2문제가 출제 됨, 5개의 보기 중에서 1개를 고르면 됨


팁)

1. 아이엘츠같은 스타일이고, 기존에 공부를 해두셨던 경우는 어렵지 않음.

2. 영어시험의 reading 파트를 공부 안하셨던 분들은 아이엘츠나 다른 시험의 reading으로 연습을 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됨


- Multiple-choice, choose multiple answer : 

보통 이 파트는 2문제가 출제 됨, 각 지문의 100~300 단어 정도의 예문이고, 5개의 보기 중에서 2~3개를 고르는 문제가 일반 적이다.

특이한 점은 맞추면 +1점 틀리면 -1점이다. 단 0점 이하로 내려가지는 않는다.


팁)

1. 1개만 확실하고 나머지를 모른다면, 찍지말고, 1개만 표시하고 부분 점수를 획득할 것

(저도 처음에는 무조건 2개를 찾는 방식으로 문제를 풀었지만, 나중에는 리딩 파트가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1개만 표시한 경우가 많습니다.)

2개를 표기했는데 1개를 맞고 1개를 틀리면 0점입니다..


- Re-order paragraphs : 

왼쪽에 있는 5개의 문단이 있는데, 이것을 오른쪽으로 순서에 맞게 옮기면 됩니다.

보통 이 파트는 2문제가 출제 됨.

부분 점수가 1부분 맞출 때마다 있기 때문에, 처음과 마지막을 꼭 맞춰야 하고, 틀린경우 리딩 점수가 대폭 낮아지는 효과를 경험하게 됨ㅋㅋ

예) 1,2,3,4,5 순서인데 2,3,4,5,1 로 배치하면 0점;;

1,3,4,2,5 는 2점

문제 풀이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특히 배점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있음.


팁)

1. 무조건 첫 문장은 맞춰야 한다. 가장 General 한 문장이 주제임!

2. 많이 언급된 단어(=주제) 인데 이부분을 찾아내면 문제 푸는데 도움이 됨

3. definite article(정관사) 인 the 와 대명사 it, he, she 등을 찾아볼 것

-> the apple이라고 하면 이전 문장에 an apple 이 있는 방식.

4. 아래와 같은 구성도 있음

ideas -> experiments -> results

5. 접속사를 보고 판단한 것

-> 접속사로 시작하는 문장은 첫 문장이 아님, 접속사로 앞 문장을 유추

5. 시간을 아껴서 못 풀것 같으면 첫번째와 마지막만 추측하고 다음으로 넘어가야 함

단, 이치 7 이상을 위해서는 정말 연습을 많이해서 꼭 풀도록 하는 것이 좋음


- Reading: Fill in the blanks :

보통 4문제 출제 됨. 각 문제당 3~5개의 빈칸 존재, 보기는 6~8개

Drag and Drop방식으로 아래 부분에 있는 답을 문장 중간에 넣어야 함


팁)

1. 전후 문장과 어울리는 시제 찾는 유형

2. 자주 쓰는 표현을 채워넣는 유형

예) take part in = participate in

3. 전체를 skim 해야 풀 수 있는 의미에 맞는 답을 찾는 문제 유형


- Reading & Writing: Fill in the blanks :

보통 4문제, 4~6개의 빈칸, 각 빈칸은 4개의 옵션 중에 골라야 함

각 문제는 100~250정도의 길이


팁)

1. 이전 문제 유형과 달리 skim 하지말고, 빈칸이 없는 문장도 다 읽고 문제를 푸는 것을 추천

2. 의미를 이해해야 함


* Part 2 Reading 이 끝나면 10분의 optional break가 주어집니다. 화장실을 다녀오거나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단, 출입시 시간이 꽤 들기 때문에 5분정도를 제외한 5분정도 사용이 가능하고요, 늦게 들어오는 경우 다음 Part 3 의 시간이 그만큼 줄어드니 너무 늦게 오지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Part 3: Listening>

Part 2 Listening Overall tips) 

1. 전체의 이미를 파악할 것

2. Note taking! - 들리는 것을 모두 적어야 하는 파트(예..Summarize spoken text)들과 들리는 부분을 적는 것 보다는 문제 풀이에 집중해야 하는 파트(예..Fill in the blanks)들을 구분할 것


- Summarize spoken text : 

60~90초의 짧은 오디오 강의를 듣고, 결석한 같이 수업을 듣는 친구를 위해서 요약을 작성하는 컨셉이다.

50~70 단어를 적어야 하고 10분을 사용할 수 있다. 평가는 요약문의 글의 수준과 얼마나 key point를 잘 요약했는지에 따라서 평가 된다. 보통 2~3문제가 풀제됨

Re-tell lecture 의 글쓰기 버전으라고 생각하면 됨!

Summarize written text 는 한문장으로 요약해야 하는 제약이 있는 반면 이 파트는 여러 문장으로 작성해도 됨!


팁)

1. 고급 어휘나 문장 구조를 일부러 쓰는 연습이 필요함

2. 같은 단어나 들을 단어를 반복하지 말고, 다양한 단어를 사용할 것

-> paraphrase !! Do not use same words repeatedly !!

3. 강의를 들을 때 단어만 적을 것, 문장이 다 들린다고 그것을 적는데 집중하면 전반적인 내용도 파악하기 어렵고, 다른 내용을 놓칠 수 있음

4. 내용은 오직 20%의 점수만 차지함을 명심할 것


- Multiple-choice, choose multiple answers : 

- Fill in the blanks : 

- Highlight correct summary : 

- Multiple-choice, choose single answer :

- Select missing word :

- Highlight Incorrect words : 

- Write from dictation : 


위 시험 팁은 2016/08/19 최종 수정하였고, 향후 수정이나 추가 계획은 없습니다.


제 블로그에 한글로 정리되어 있는 팁이나 조언들은

1. PTE 시험 후 제가 느낀점
2. Expatforum PTE Academic 관련 쓰레드
3. 페이스북 PTE Academic 시험 관련 그룹 
4. Google 에서 검색한 자료
들을 모두 모아서 정리한 것입니다.

<기존 포럼의 형식의 PTE-A.com 자료는 정리해서 블로그 형식으로 변경 하였습니다>
한글 자료는 dojason.com
시험자료나 영문 자료는 pte-a.com 에서 찾아보시면 됩니다.


Posted by do Jason

PTE 시험과 관련된 글을 쓰는 도중에 그동안 어떻게 공부를 해왔고, 어느정도 실력이었는지를 적어두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추가로 글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제가 대학에 들어가던 1999년 부터 시작되는 이야기 입니다.

즉, 햇수로 18년 간의 영어공부를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글 이기도 합니다.



공대생의 흔한 영어실력(1999~2005)

저는 흔하게 말하는 99학번 컴퓨터 공학 전공의 공대생입니다. 고등학교에서 이과를 전공했고, 수학에 재능과 흥미를 보이던, 그리고 문과 계열 과목 및 암기를 싫어하는 영어에도 소질이 없는 공대생 이었습니다. 


학교에서 1달간 호주로 어학연수를 보내줘서 호주시드니에서 휴가를 보내고 온, 그 당시만 해도 정말 I want... 을 외치던 흔한 영어 초보자였습니다.


호주 교환학생을 목표로(2005~2006)

2006년 여름 4학년 2학기의 마지막 학기를 목표로 2005년말쯤 TOEFL 공부를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그 당시 TOEFL CBT로 220점 (지금 구글에서 찾아보니 토익환산 약 800점 정도의 수준이었던 것 같습니다)이면 교환학생을 갈 수 있는 기회가 주여져서 그 당시 유명세를 타기 초반이었던 해커스 토플 종합반을 2달정도 공부하고 1달 자습을 해서 토플 CBT 243점을 얻게 되었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열심히 공부했던 순간들, 약 3달 공부했는데, 2달은 2시간씩 잤고, 1달은 4~5시간 잤던것 같습니다. 수업 4시간 듣고 스터디 몇시간 하고 하루에 단어를 천개씩 외우던, 지금의 해커스의 유명세를 있게했던 해커스 삼성동 시절의 공포의 스터디를 참여 했었죠.


결국 토플 CBT 243점으로 당시 토익 환산 900점 정도에 점수였고, 이때는 리스닝/리닝/라이팅 만 공부했었습니다. 스피킹은 과목이 없었습니다. 이후 공부 없이 직장인이 된 후 토익을 한번 보게 되었는데, 750정도 나왔던 것 같습니다. 


호주 교환학생(2006)

하지만 단기간에 영어 실력을 올린 것과 영어를 잘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 입니다. 지금도 저는 영어로 호텔을 예약하거나 여행을 다닐 수는 있지만 능숙하게 영어를 잘한다고 할 수 없는 수준입니다. 


그 당시에는 일단 누구를 만나면 기본 문장 몇개를 제외하고 거의 말을 못하던 상태였던 것 같고, 1학기를 홈스테이와 외국학생들하고 쉐어를 했었고, 한국 사람하고 이야기를 거의 해본 적이 없이 6개월간 영어만 하려고 생각했기 때문에, 영어로도 이것 저것 설명을 할 수 있겠구나 시작했던 시기 입니다. 


친구가 하루 놀러와서 그리고 멜번에서 한국사람들이 베드민턴 모임을 해서 하루 이렇게 단 2일만 한국말을 했었던 기억이..ㅋㅋ


직장인의 영어공부(2007~2009)

회사에서 신입사원으로 야근도 많이 하곤 했지만 다시 호주로 갈 거라는 목표로 많은 영어공부는 못했고, 아침에 회사에 1시간 먼저 출근해서 영어공부를 하신 식으로 문장을 외우고 했었던 것 같아요. 2010년 이후보다는 상대적으로(?) 열심히 공부 했던 시절이네요... 그리운 나의 20대...ㅋㅋ

IELTS의 시작(2010)

예전에 처음 아이엘츠를 시험을 봤던 건 2010년 10월? 11월?

그 당시 IT 경력과 IELTS 이치 6점수가 있으면 호주 이민이 가능해서

아이엘츠 시험을 쳤던 것 같은데 리스닝/리딩/라이팅/스피킹 LRWS = 6/6/4/6 으로 라이팅만 4점이 나왔습니다.


실패 원인: 지금 고백하지만 IELTS를 공부하지 않고 시험을 쳤습니다.

이유는 위에 언급한것처럼 문법이나 기본 시험 영어는 교환학생 준비하던 토플에서 열심히 해뒀고,

스피킹은 6개월의 교환학생 동안 연습한 것이 빠르고 시원하게는 아니지만 더듬더듬 하고싶을 말을 아주 쉬운 단어로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공부를 하지 않고 시험을 보게 되었고,


라이팅이 4점 나온 이유는 라이팅 파트1 편지 쓰는 부분을 다 쓰고, 파트2 의견을 서술하는 부분을 정확히 반밖에 쓰지 못해서 ...그것만 쓰면 6점은 나올거라는 태평한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IELTS 시험을 2010년 12월에 한번 더 봤지만 6/6/5/6 이 나왔습니다. 이유는 역시 라이팅 시간 부족으로 또 다 쓰지 못했습니다;;ㅋㅋ


덕분에 이렇게 몇년을 더 영어공부를 하게 된것 같네요.


직장인의 영어공부(2010~2014)

일반적으로 야근하는 IT 직장인들 처럼 바쁘다는 핑계로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지는 못했고,
간혹 아래와 같은 식으로 조금이나마 영어 공부는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말 간혹이고 열심히 영어공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1. 회사에서 지원해 주는 사의버 강의 / 전화영어 / 사내 영어수업
2. 팟캐스트나 영어 라디오 듣기
3. 영화볼때 통합자막 혹은 영어 자막
4. 회사에서 간혹 영어 문서 작성
5. 해외 출장 가서 회의 및 말 더듬으며 현지인 인터뷰 (미국,영국,독일,스페인,네덜란드 중국 등?)

아이엘츠(IELTS) 이치 7점을 목표로(2014~2015)

이렇게 적어놓고 보니 영어공부를 많이 한것 같지만, 다시 호주 영주권 준비를 하면서 본 IELTS 점수는 오히려 약간 떨어진 상태로 시작했기 때문에 오히려 영어실력이 줄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서 나이도 더 먹고 이제 IELTS 이치 7을 받고자 공부를 해봅니다. 일단 호주에서 3개월 수업을 들었고, 한국에서 2달 수업을 들었습니다. 5~6언저리 쯤으로 시작했던 점수는 7.5/8/6.5/6 으로 마치게 됩니다.

아이엘츠(IELTS) 시험 공부방법

리스닝: 계속 듣는 것보다 푸는 방법을 찾았던게 7을 넘길 수 있는 방법이었는데, 
키워드를 찾는 방법으로공부를 하면 5->7은 가능하다고 어렵지 않게 가능합니다.

리딩: 이것도 푸는 방법을 찾았고, 역시 키워드로 찾는 방법...
문제나 보기에 있는 같은 단어가 지문에 반듯이 있는 공식이 있기 때문에 이걸 염두하면서 연습을 했더니 5점대의 리딩 점수가 마지막에는 8점까지 오르더군요

라이팅: 6점으로 시작해서 6점과 6.5에 왔다갔다 시험을 여러번 보았네요. 결국 비법은 발견하지 못하고.
제 실력은 영어 작문을 할 수는 있지만 완벽히 고급스런 글을 작성하는 수준이 되기는 힘들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스피킹: 6으로 시작해서 6, 볼때마다 6점이 나왔던 스피킹은..
뭐 다양한 방법으로 외우거나 공부도 해봤지만 시험을 보면 잘 말했다고 생각한 경우에도 6점이 나왔습니다.

직장인의 영어공부2(2015~2016)

바빠서 영어공부는 안하고 회사에서 해외 업무를 하는 덕분에 영어에 대한 감을 유지하는 정도 였습니다.
1. 회사에서 영어 문서 대량 작성 및 번역
2. 영어 잘 못하는데 영어회의 들어가기
3. 컨퍼런스 콜 왔는데, 리스닝 안되서 울먹이기
3. 해외 출장 다니기(중국,브라질,멕시코,아르헨티나,요르단,두바이)


PTE 65+를 목표로(2016)

PTE를 공부하기 시작해서는 아이엘츠 처럼 열심히 공부를 하진 않았습니다. 초반에는 몇 개의 시험 셋트를 풀어보았고, 시험을 몇 번 보고나서 문제점을 파악해서 점수를 올리는 방법을 찾게 되었습니다.
첫 PTE 시험에서는 
Overall 50 - 48 / 52 / 41 / 56 이었고
최근 시험에서는
Overall 73 - 67 / 75 / 77 / 68 을 받았습니다.

드디어 원하는 65+ ( 65점이 아이엘츠의 7점) 에 해당하는 점수를 받았네요!!!


Posted by do Jason

드디어 PTE 시험(PTE Academic) 에서 원하는 점수를 얻었네요. 그래서 그동안 공부했던 방법과 후기를 공유 해드리려고 글을 써 봅니다. PTE시험은 expatforum 등의 해외 커뮤니티나 페이스북 그룹에서는 자료공유나 후기도 활발하고 한데 한국에는 아무 것도 없어서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어서 도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혹시 PTE 아카데믹(Pearson Test of English Academic) 시험이 뭔지 모르는 분을 위해서

현재 호주에서 사용되고 있는 공인 영어 시험은 아래와 같이 크게 5자리 종류 입니다.
  1. IELTS
  2. TOEFL iBT
  3. PTE Academic
  4. Cambridge English: Advanced(CAE)
  5. OET
호주 이민성의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IELTS

 PTE

 TOEFL iBT

 CAE

 OET

 Functional

 4.5

 30

 32

 147

 N/A

 Vocational

 5.0

 36

 36(4/4/14/14)

 154

 B

 Competent

 6.0

 50

 64(12/12/13/21)

 169

 B

 Proficient

 7.0

 65

 98(24/24/27/23)

 185

 B

 Superior

 8.0

 79

 113(28/29/30/26)

 200

 A

그리고 호주나 영국의 각 학교에서는 약간씩 다른 기준을 두고 있습니다. 아래 부분에서 다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시작합니다.

PTE 시험을 공부하게 된 이유

IELTS에서 시험을 PTE로 바궈서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 했던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IELTS로 고득점을 받은 사람들은 영어 기본 실력이 높다? 

IELTS 시험은 7,8,9점 후기를 잘 볼 수 없고, 후기가 있거나 9점 만점인 사람은 원래 영어를 잘하는 사람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간단한 예로 제가 아이엘츠 9999 만점인 분에게 몇번 커피숍에서 과외를 받았는데, 그분은 그냥 원래 영어를 잘하는 분이고, 그 방법으로는 제가 9점이나 8점...7점도 받을 수 없다는 걸 느꼈습니다.


하지만 PTE 시험은 특히 인도나 파키스칸 쪽의 억양이 좀 있는 친구들도 expatforum에 가보면 방법을 찾애서 이치8(79+)이나 만점을 받은 친구들이 꽤 있습니다. 

그리고 이치7에 해당하는 65+는 나 아이엘츠 10번보고 아직 이치 7점이 안나왔는데, PTE 1주 ~ 1달 하고 65+가 나와서 영주권을 신청한다는 글을 쉽게 얻어가는 글을 수백개는 보았습니다.


2. pte시험은 라이팅 스피킹이 상대적으로 쉽고, 편법이 존재한다?

IELTS 와 PTE 비교를 해놓은 외국사람들 글을 보면

L/R은 더 어렵지만.. W/S은 더 쉽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전 LR은 이러다가 9점 나올 기세인데 W/S가 안나오는 전형적인 한국인 점수(?)를 가지고 있으니 딱 맞는 시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3. pte시험은 컴퓨터가 채점을 합니다.

라이팅과 스피킹을 컴퓨터가 채점을 한다? 뭔가 방법을 찾으면 점수를 잘 맞을 수가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목적은 이걸로 영어공부를 하려는게 아니라 저 점수만 받으면 되는 거니깐요ㅋㅋ


4. pte시험은 2시간 40여분? IELTS는 최장 2일에 걸쳐서 시험을 본다.

(첫날에 L/R/W 시험을 보고 스피킹은 다음날 오후...뭐 이런식으로요)

PTE는 3시간이 안되서 끝나게됩니다. 그리고 긴장감이 가장 있는 스피킹을 먼저 하게 되고요.

스피킹이 가장 부족했던 저에게는 큰 메리트로 느껴졌습니다.


5. pte시험은 시험을 자주 볼 수 있고, 결과가 빨리 나온다.

아이엘츠는 시험을 미리 여러번 등록해 놓고 볼 수 있지만 정해진 일자가 있어서 자주 볼 수 없습니다. 

vs

PTE는 한국의 경우 주중에 매일 시험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 2015년에는 1달에 2번 밖에 없어서 IELTS와의 차이점이 없었습니다.)


점수 결과는 평균 2일정도 걸렸습니다. 결과가 나오면 다음 시험을 등록할 수 있고요, 단, 미리 시험 여러개를 예약할 수 없습니다. 단기간에 몇번을 시험 본다고 가정하면 1주에 1~2번 시험을 볼 수도 있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고쳐서 다시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PTE를 보겠다고 첫 시험을 3월 말일에 봐서 3개월이나 걸렸던 이유는 4월,5월에 제 계정에 문제가 생겨서 시험을 1번 보고 결과가 3주넘게 걸려서 나오는 이슈가 있어서 5월 중순부터 몇번의 시험을 봤고, 원리를 좀 발견하고 드디어 원하는 점수가 나왔네요. 


즉, 팁을 좀 알고 준비했더라면 시험 준비부터 결과 받는 것까지 1달이면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게 제가 이 글을 작성하는 이유기도 하고요. 누군가는 이 글로 팁을 얻어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구나 하고 말이죠.


6. 학교들은 PTE가 쉬운 시험이란 것을 알고 있다?

예를들어 호주 국립대의 경우는 입학 기준을 아이엘츠 6.5을 두고 있는데요, 상단의 이민성 기준으로 계산해 보면 아이엘츠 6.5 는 토플 81, PTE 57.5 정도로 봐야 합니다. 하지만 토플 80, PTE 64을 기준으로 두고 있습니다.

참고 : https://policies.anu.edu.au/ppl/document/ANUP_000408

그 말은... 토플은 약간 어려운 시험, PTE는 훨씬 점수를 얻기 편한 시험이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것입니다.


PTE 시험의 장점

1. 시험을 자주볼 수 있다.
원래를 이런 장점이 있었습니다. 2016년 6월초 기준으로 한국 시험장은 2~3일 후에 시험이 가능했고, 결과를 바로 받는다고 가정하면 점수를 받는데까지 1주일도 안걸릴 수 있었습니다.
주중에 9시 12시 2명씩 매일 독방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다른 넓은 시험 장소는 다른 시험자들이 다른 시험을 보는 것 같았고요, 아마도 스피킹이 있는 PTE 시험의 특성상 다른 시험자들과 같은 방에서 시험을 보면 피해를 볼 사람이 생겨서 그런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7월 중순 기준으로 보름정도 후에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아마도 제가 아는 것도 지금 많이 시험 등록을 하신 걸로 알고 있고, 최근에 PTE 시험 보려는 분들이 늘어나거 그런 것으로 보여집니다. 시험장에 제가 문의해본 결과 대기 시간이 좀 길어졌다고 시험장에서 시험을 늘릴 수는 없고 Pearson 쪽에서 시험을 늘려야 한다고 합니다.
물론, 호주에서 시험을 보시는 분들은 여전히 시험을 자주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2. 스피킹 + 라이팅이 IELTS에 비해서 쉽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일단 제 스피킹 점수를 보면 저는 IELTS 스피킹의 거의 모든 시험에서 6점만 받았습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는데, PTE 시험에서는 거의 8점(79)에 해당하는 77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라이팅 점수를 보면 저는 아이엘츠에서 6 혹은 6.5를 받았는데,
PTE시험에서는 몇 번을 제외하고는 7점(65점)을 넘겨서 받았습니다. 지금 다시 IELTS 시험을 본다고 해도 저는 솔직히 자신이 없네요.

3. 스피킹의 경우 말하는 부분에 집중할 수 있다.
제가 아이엘츠 스피킹을 준비하고, 시험을 볼 때 가장 어려웠던 부분을 떠올리면,
저는 일상생활에서 외국에 가거나 영어로 업무를 보고 회의를 작성하면 보통 쉬운 표현으로 영어를 풀어서 말하는 성격이고, 간단히 말을 하는 식으로 프로그래밍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엘츠 스피킹에서 Q. 너는 어떤 종류의 옷을 입니? 라는 질문에
A. 난 청바지와 티셔츠를 좋아해....5점?
A. 난 평일에는 정장, 주말에는 청바지와 티셔츠를 좋아해. 패셔너블 하지 않거든....이라고 하면 6점
A. 난 맨날 비슷하게 입어, 주중에는 회사를 다니기 때문에 정장 스타일의 옷을입어. 주말에는 좀 밝은 계열의 옷을 입는데, 특히 아웃도어 엑티비티를 할 때에는 움직이기 편한 옷을 입는것을 선호해....정도는 말해주어야 7점이 가능합니다..

단, PTE는 이런식으로 말을 만들어 내는 것에 에너지를 전혀 쓸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지를 묘사하거나, 짧은 강의를 듣고 설명을 하거나, 짧은 문장을 따라하거나 하면됩니다. 진짜 들은 그대로 이해하고 따라하거나 말할 수 있는 표현을 생각해서 말하면 되고, 거짓말로 난 영화보는게 취미이고, 최근에 어떤 영화를 봤다고 말할 필요가 전혀 없죠.

4. 컴퓨터가 채점한다.

아이엘츠는 스피킹에서 사람이 듣고 판단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녹음이 되어서 다른 평가자도 판단을 하게 되고, 두 사람이 각각 점수를 내어서 점수차이가 크게 안날 경우 그 점수를 통보받게 됩니다. 특히 사람이 실시간으로 질문하고 평가하기 때문에, 시험관이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지, 분위기가 어떤지에 따라서 점수가 다를 수도 있고, 버벅 거리기 시작하면 여러가지 스피킹에 나오는 질문 중에서 다른 부분의 채점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아이엘츠는 라이팅에서 역시 사람이 읽어보고 평가를 하게 됩니다. 특히 아이엘츠 라이팅이 고득점을 받기 힘든 이유는 문맥의 흐름상 글이 어색하면 당연히 고득점을 받기 힘듭니다.

하지만 PTE는 녹음을 하고 컴퓨터자 채점을 합니다. 이게 정말 시험만 잘 이해하면 큰 장점인 것이...
스피킹에서는 마이크로 녹음을 하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 사람과 대면해서 스피킹 시험을 보는 것보다 긴장이 덜 되는 편입니다. 그리고 21세기 아무리 음성인식 기술이 발달했다고 하더라고, 약간의 실수는 컴퓨터가 알아채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믿고 있으면(저처럼...ㅋㅋ) 실수를 조금 한다고 해도 남은 시험 결과에 큰 영향을 안 미치게 됩니다.

PTE 라이팅의 경우에도, 위에서 말한 것처럼 아이엘츠 라이팅에서는 문맥상 의미를 판단하게 되어있는데, 컴퓨터는 문맥의 구조를 쉽게 이해할 수 없습니다. 영어공부 할 겸 Pearson Vue 에서 PTE 시험을 만들 당시에 PTE 시험은 모든 걸 사람처럼 정확하게 평가한다고 장황하게 설명하는 영상이나 자료를 많이 봤지만 약간의 문맥의 흐름에 문제가 있다고 해도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 Q. 여행은 학생들의 미래에 좋은 영량을 줍니까? 라는 주제로 글을 쓸 때. 만약 아래와 같이 답을 한다면,
A. 어떤 아이들은 여행 중에 많은 경험을 하고, 이것은 나중에 좋은 직업을 찾는 데 좋은 영할을 합니다.
-> 만약 이렇게 작성을 한다면 아이엘츠 라이팅의 6점 정도의 글 수준일 것입니다.
A. 어떤 아이들은 여행 중에 많은 경험을 하고, 이것은 아이들이 좋은 직업을 가질 수 있는 엄청 난 기회입니다.
-> 만약 이렇게 한다면 5점으로 내려갈 위험성도 있습니다. 문맥상 흐름이 이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PTE 컴퓨터가 이부분을 쉽게 잡아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법에 맞고, 괜찮은 단어를 썻다면 좋은 점수 6점이나 혹은 7점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PTE 시험은 요즘 아이엘츠 학원들이나 과외에서 많이 시도하고 있는 틀에 맞춰서 혹은 외워서 쓰는 것을 쉽게 잡아내지 못합니다. 저도 PTE 시험을 볼 때 거의 외워져 있는 틀을 사용 했습니다.
예) With the development of technology, ___ has become the subject of heated debate.
기술의 발달로 ___ 는 열띤 논쟁의 거리가 되었다.
또는 With the rise of urbanization and populations growing across the world,  뭐 이렇게 말이죠

아이엘츠 시험의 겨우 틀을 외워서 쓴 것으로 추청되는 경우)
1. 틀을 사용안한 부분도 어느정도 수준이 있는 경우로 보여지면 예를들어서 파트1 부분을 잘 쓴다던가 하는...
그러면 약간은 용인이 되지만
2. 그냥 틀을 외운 것으로 판단되면 4점 수준으로 내린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PTE 시험은 짧은 시간에 essay를 작성해야 한다.
PTE의 essay writing은 아이엘츠의 40분이 아니라 같은 분량을(200~300자) 컴퓨터로 입력해서 단 20분에 작성을 해야 합니다. 
그 말은 바꿔말하면 시간이 좀 짧아서 어려운게 아니라. 좀 더 대충 빨리 쓸 수 있으면 된다는 말입니다. 빨리 쓰는 연습이 좀 필요하긴 합니다. 하지만 준비를 잘 하면 PTE가 더 쉬운 시험이 될 수 있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서 같은 분량은 3시간 동안 작성하게 하면 쉬운 시험이 아니라 더 잘 작성해야 해서 훨씬 어려운 시험이 될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라이팅 시간이 짧다는 점은 유리합니다.
특히 아이엘츠 6점 나오는 분들은 몇번 쓰는 연습을 하면 PTE 7점은 쉽게 나올 수 있습니다.

참고로, PTE는 essay writing만 라이팅 점수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강의를 듣고 적는 파트나 문장을 듣고 dictation 하는 파트 그리고 긴 글을 요약해서 적는 부분이 있어서 에세이를 작성하는 것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평가를 받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시험 팁 설명할 때 다시 드리겠습니다.

5. 문제은행이 아이엘츠보다 훨씬 적다.
PTE 라이팅을 예로 들어도 30~50개 정도의 essay writing 주제가 반복되는 중입니다.  특히 사람이 채점하지 않고 컴퓨터가 채점하기 때문에 주제를 쉽게 늘릴 수 없습니다.
아이엘츠는 주제를 추가하면 사람이 그냥 몇번 채점을 해보면 되지만, PTE는 그 주제에 맞는 좋은 단어들을 모아서 컴퓨터가 채점에 필요한 자료를 더 많이 수집해야 하겠죠? 추측하건데 이런 이유로 새로운 주제가 거의 없습니다.
제가 모아놓은 최근 나오는 라이팅 주제들입니다. 저는 몇번의 시험에서 모든 주제가 여기서 100% 나왔습니다.

6. 집에서 모의고사를 볼 수 있다.
위 링크에서 유료(59.99 USD)로 구매를 하면 2번의 모의고사와 연습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모의 고사 2번은 실제 시험보다 약간 어려운 난이도를 가지고 있고, 실제 시험과 거의 동일하며 저 시험보다 실제 시험이 약간 쉽습니다. (대다수의 외국인들의 의견의 의하면, 저도 동의 함)
그래서 만약 PTE 시험을 쳐보고 싶거나 아이엘츠에서 PTE로 시험을 바꿔서 공부해보시고 싶은 분들은 모의고사를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PTE 시험의 단점

1. 자료가 적다. 
알려져 있는 PTE 교재는 한국에서 몇년전 나온 교재 1개(Direct PTE) 
하지만 MP3를 다운받을 수 있는 링크가 사라져 있어서 의미가 없는 것 같고요.

외국 교재는 대표적으로 아래 3가지 정도가 있고,
  1. Macmillan's - Pearson PTE Academic Test Builder
  2. Kenny's - PTE Academic Practice Tests Plus
  3. David Hill's - PTE B2 Coursebook + 시리즈들..
그리고 Mock Test 프로그램이 있는데, 윈도우 기반의 컴퓨터에서 실핼할 수 있고 3개 셋트가 들어있습니다.
물론 저는 저 위의 교제 중 답이 있는 1,2번과 Mock test 프로그램으로 시험 준비를 했고, 각 파트별 취약한 부분은 따로 영어자료를 이용해서 연습했습니다. 해당 자료들은 공부를 시작할 때부터 pte-a.com 에 모아두었습니다. 들어가서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

2. 리스닝과 라이팅 중에 노트에 표시를 할 수 없다.
아이엘츠에서 PTE 시험으로 변경 한 다음 처음에 이 부분이 어려웠습니다. 일단 아이엘츠에서 리스닝 시험을 풀 때 지문이나 문제에 있는 키워드에 동그라미를 쳐 놓고 이 부분과 다른 단어지만 비슷한 동의어가 나오는 걸 기다렸다가 들리면 체크하는 방식으로 풀 수 있는데, PTE는 컴퓨터에 문제가 보이고 표시를 할 수 없습니다. 연습이 좀 필요한 부분입니다.

3. 시간이 촉박하고 / 시간 관리가 어렵고 / 문제를 풀다가 뒤로 돌아갈 수 없다.
위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essay writing 만 놓고 비교하면 아이엘츠는 40분 PTE는 20분입니다. 훨씬 덜 완성도가 있는 글을 써도 되겠지만, 200~300자를 20분에 쓸려면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스피킹의 경우는 40초안에 말하는 경우 시작하고 3초가 지나면 마이크가 꺼지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며, 그 문제는 0점을 맞게 됩니다. 그리고 제 경험 상 중간에 um.... 이렇게 몇번 해주거나 웅얼 거리면 그 시험은 좋은 점수가 절대 안나옵니다.

그리고 시험 중에 몇분이 남았고, 몇 문제가 남았다고 표시해 주는데, 몇번 시험을 본 저도 계속 마지막 문제를 못풀거나 중간에 문제별 시간이 끝나서 답을 작성하지 못한 적이 있습니다. 

특히, 뒷 부분이 쉽다고 해서 남은 시간은 이전 문제로 돌아가서 풀 수 없는 점도 어려운 점 중에 하나입니다.

PTE 시험을 추천하는 사람

1. 일단 리스닝/리딩이 자신있는 분
문제 유형이 다양하지만 많이 연습할 수 없고, 시간 조절에 애를 먹을 수 있고, 노트에 풀듯이 표시가 안되기 때문에 어려움을 느끼면 통과하기 힘듭니다. 외국 사이트에서도 오히려 리스닝/리딩이 안되서 아이엘츠로 돌아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니 약간 리스닝/ 리딩이 자신있는 분께 추천합니다.

2. 스피킹이나 라이팅 1가지만 부족하고 점수가 거의 나오는데, 그건 죽어도 안나오더라 하는 분
PTE 중에서 가장 쉬운 부분은 라이팅 입니다. 저도 7점 한번 안나오던 제 점수가 7점(65+)이 계속 나왔기 때문에 쉽다고 생각했고, 나오는 문제 유형이 30~50개로 추정됩니다. 틈틈히 연습하시면 연습했던 주제로 글을 쓰실 수 있습니다.
스피킹은 컴퓨터가 채점을 하기 때문에 빈틈이 존재합니다.
라이팅, 스피킹 모두 자기 틀을 가지고 있으면 IELTS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쉽게 7점 획득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PTE 시험을 말리고 싶은 사람

1. IELTS 보다 PTE 시험이 쉽다고만 생각하는 사람
하지만 PTE도 몇 년째 많은 수의 대학이나 영주권 신청시에 받아들이고 있는 시험인데, 만약 난이도 balance가 무너졌거나 무조건 쉽게 고득점 하는 비결이 있다면 시험이 없어졌겠죠? 단순 비교로 쉬운 시험은 아니지만 장점이 많은 시험이라고 생각해주세요.

IELTS 이치 6 나오던 때 PTE 시험을 봤었는데 그당시 PTE 점수가 더 낮았습니다. 고로 IELTS보다 훨씬 많은 다양한 문제의 유형을 연습이 없는 상태에서 그냥 볼 경우 당연히 점수가 더 안나오는 시험입니다.

2. 영어의 기초가 없는 사람
개인적으로 PTE 시험이 맞는 분은 이미 영어의 기초가 있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뜩이나 자료도 많이 없고 문제 유형도 생소한데, 리스닝이나 리딩에서 점수가 안나올 경우 PTE를 쉽다는 소문만 듣고 괜히 준비해놓고 아이엘츠로 돌아가는 분들이 해외 커뮤니티에는 많았습니다. 리스닝, 리딩에 기본적으로 아이엘츠 수준으로 6점이 안나오는 분들은 전반적으로 영어에 접하는 시간도 늘리고, 자료가 많은 아이엘츠(IELTS)나 토플(TOEFL)을 학원이나 과제를 통해서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PTE 시험 준비 기간

제가 생각하는 PTE 시험의 준비 기간은 짧게는 2주에서 길게는 1달 입니다. 저는 방법을 찾느라 시간이 조금 더 걸렸고, 초반에 좀 공부를 한 이후에는 IELTS 준비하던 시절처럼 매일 몇시간씩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추천 드리는 것은

1. 정확히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숙지

2. 매일 딱 실제 시험만큼 3시간씩 집중해서 공부하고, 취약한 부분은 추가로 연습

이렇게 2주만 준비해보시면 영어의 기본이 있는 분들이면 65+(아이엘츠 7점)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단, 기본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 드리는 이유는 리스닝과 리딩은 단기간에 올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스피킹이나 라이팅은 단기간에 준비하고 외우면 누구나 가능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do Jason



7.1일 21:20분, 서울, 경기(의정부) 지역 호주경보, 산사태-상습침수 등 위험지역 대피 등 안전에 주의하세요." 라는 긴급재난문자가 왔네요.



특보지역 확대 및 전국에 많은 비

오늘 국민안전처는 특보지역 확대 및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늘 오후 3시부터 비상근무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현재 북태평양고기압이 우리나라 부근으로 확장하고 있어 비구름대가 강하게 발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 의정부 지역의 현재 강수량은 40∼90㎜이고, 비는 2일 새벽까지 20∼30㎜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긴급재난문자

재난 발생시 신속한 대피를 위해 국민안전처(중앙소방본부)에서 이동통신사를 통해 휴대폰으로 보내는 긴급 문자 메시지 입니다.
* 단, 국내판매된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두 가능, 외산인 경우 LTE급 이상은 되고 일부 블렉베리폰은 수신에 문제가 있다고 함

Cell Broadcasting Service(CBS)로서 기지국에 연결되어있는 휴대폰에 메시지를 보내기 때문에 특정 지역 기반 즉 재난 발생지역에만 맞춤형 알람을 띄울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떤 긴급재난문자가 발송 되었는지 확인하려면 국민안전처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진이나 기상 변화 때문에 문자가 많이 발송된 경우 일시에 사용자가 몰려서 아래 링크가 안열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http://www.mpss.go.kr/news/drSms.do


지금 들어가보니 가장 상단에 제가 좀전에 받은 문자도 있네요ㅋㅋ



Posted by do J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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