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란?

Amazon Web Services(AWS)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아마존(Amazon) 에서 만들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이다. 기존에 다양한 회사나 개인이 물리적인 서버를 만들어서 그곳에서 서비스를 하던 것을 아마존이 각 지역별로 클라우드 서버를 만들어서 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많은 회사들이 기존 자체 서버 혹은 IDC에서 서버를 없애고 아마존의 AWS 나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로 옮겨 가는 추세이다. 


지금은 신규 가입자들에게 Amazon EC2 를 12개월 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서비스 하는 중이다. Amazon Elastic Compute Cloud(EC2)는 개발자가 간단한 웹서비스 규모의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 정도의 크기이고, 종량제 사용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과금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함. 리눅스 1개를 750시간 사용하는 것은 무료인데, 테스트 중에 인스턴스를 여러개 띄워서 사용하면... 과금이 된다. 24* 31일은 744시간 이니깐 1개만 띄우면 문제가 될 것은 없음.


AWS에서 Ubuntu(우분투) Linux 인스턴스 띄우기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아래 유튜브 내용을 참고 하였습니다.

한가지씩 천천히 따라하면 됩니다.



AWS 인스턴스에 연결하기

1. SSH 클라이언트를 연다. 윈도우면 PuTTY, Mac 이면 자체 터미널

2. 아까 우분투 인스턴트를 만들었을 때 만들 파일을 준비한다. Ubuntu.pem

3. 퍼미션에 문제가 있으면 chmod 400 Ubuntu.pem

4. 아래와 같이 연결

예) ssh -i "Ubuntu.pem" ubuntu@ec2-00-000-000-000.ap-southeast-2.compute.amazonaws.com

@ 뒤의 퍼블릭 DNS 는 AWS에서 EC2 인스턴스 생성 후 확인 할 수 있다.



Posted by do Jason

티스토리 블로그 로그인을 했더니


2016 블로그 결산 이벤트가 있어서 클릭을 해봤습니다.



http://www.tistory.com/thankyou/2016


위 링크로 들어가 보시면 다음, 티스토리 블로그를 가진 분은 2016년 1년 결산 데이터를 보실 수 있습니다.



우선 아래와 같이 블로그 별로 링크가 생성 됩니다.


http://www.tistory.com/thankyou/2016/tistory/2207810


위 링크로 들어가보면 아래와 같은 항목으로 분석이 되어 있습니다.


저는 외국에 살고있고, IT인터넷 전문가 이며, 상위 3%의 댓글 부자군요!

댓글 부자일 수 밖에 없는건 


보통 호주 개발자 이민 글이나 영어시험에 관련 된 글에 엄청 댓글이 달렸고,

산타아고 순례길을 걷는 중에도, 

전 발바닥을 주물러가며 댓글을 열심히 달아드렸습니다.

그분들은 지금 매우 안타까운 마음에 질문을 하셨을 거라고 생각해서;;


덕분에 6만여명이 넘는 분이 찾아주셨고, 저는 총 53개의 포스팅을 했습니다.

 

역시 조회수가 많은 글은 "할리퀸 & 마고로비 & 수어사이드 스쿼드" 였습니다.

사실 저 글들을 포스팅 할 당시에는 구글 애드센스 설치 후라서 방문자와 돈버는 재미에 신나있는 상태라;;;


2017년에는 반성해서 흔히 유행하는 키워드 말고, 알찬 정보를 위주로 포스팅 하려고 생각합니다.


역시 댓글이 많은 글은 티스토리 초대장 글을 제외하고는 영어시험과 호주 이민 관련한 글들이네요.

영어시험 팁 관련 글들은 PTE-A.com으로 옮겨서 작성 중이고,

이민 관련 정보는.. 이미 이민을 와버린 이후 기존에 이민 법무사에 필적할 만한 정보력이 사라졌습니다.;;;;;


앞으로는 호주에 적응해 과는 과정, 구직 과정, 공부 하면서 정리하는 내용 등으로 포스팅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여행을 많이 다녀서 여행 정보도 포스팅 하고 싶습니다.


2017년을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do Jason


1. 한국 계좌에서 이체를 하려는데 국민은행 OTP가 안되서 멘붕;;; 

  이거 분명 5년 간다고 해서 발급 받아서 가져온건데 벌써 고장이 나다니... 2달도 안됨


2. 구글링을 해보니 번호가 나오면 고장은 아니라서 재발급 할 필요는 없고 OTP 보정을 하면 된다고, 

  하지만 한국에 전화를 해야함


3. 지금 kogan 의 겁나 저렴한 ( 1달에 8기가 주고 30불도 안하는 ) 요금제를 쓰고 있어서 한국에 international call을 하려면 또 충전을 해야 해서 무료 전화 이용할 방법을 찾아봄



4. 스카이프에서 좋은 이벤트를 하고 있음! 1달간 63개국 무료 통화! https://www.skype.com/en/offers/unlimited-world-calling/ 


5. 핸드폰에 스카이프를 깔아서, 스카이프로 한국에 전화를 함 ( 국민은행 82-2-1599-9999 )


6. 내 정보 ( 이름, 출금 계좌번호, 계좌 비번) 와 otp의 정보( 뒷면 일련 번호, 연달아 생성되는 번호 2개)를 몇가지 물어보고 .

  총 8분 정도 통화 - 다시 시도해봐도 안되면 어플을 다시 깔면 될꺼라고 함


7. 다시 시도해보니 잘됨!+_+


8. 향후 1달 안에 스카이프만 해지하면 됨

  충전을 조금 해서 종종 한국에 전화거는 용도로 써도 괜찮은 것 같음.

  노트북으로도 되고 전화기로도 되니깐



Posted by do Jason


Hello from Sydney!


사실 호주 입국 한지는 곧 한달이 다 되어갑니다.


시드니 입국 과정 

누나랑 매형이 살고 있는 브리즈번으로 입국해서 조카랑 열심히 놀면서 연말을 보내고 

1월 4일 시드니로 이동 했습니다.

사실 출발은 1월 3일에 브리즈번으로 해서 버스와 기차를 타고 16시간이 걸려서 시드니로 왔습니다.

그건 마치 오래동안 영주권을 준비했던 제 그동안의 준비과정 만큼이나 오랜 시간이 걸리고 피곤한 과정이었습니다.;;;




소감

어쨌든 2005년 1월초 대학교 때 학교에서 1달간 어학 연수를 보내줘서 시드니에 온 이후에 만12년 햇수로 13년 만에 왔는데,

제 소감은

"여전히 날씨는 좋다"

많이 변했다고 너무 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생각보다 변한 것이 없다?"




done is better than perfect

혼자 왔기 때문에 별 일이 없는 것 같지만 이것 저것 영주비자가 생긴 후 최초 입국 이라서 할 것들이 많더라고요 ㅎㅎ

여러가지를 동시에 시작 해놓고 한꺼번에 완벽하게 하려다 보니 시간만 오래 걸리고 조금씩 미루게 되어서 늦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카톡으로 같이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 A군이 "done is better than perfect" 라는 문장을 보내줬는데, 

지금 제 상황에 꼭 필요한 말인 것 같습니다.

한가지씩 해 나가는 방식으로 차근차근 해볼 생각 입니다.




조만간 포스팅 할 것들

- 요즘 아직 종종 꿈도 꾸는 순례길 후기 & tips

- 싱가포르 취업 제안 진행 과정에서 느낀 점

- 영주비자(영주권) 취득 후 초기 해야할 일

- 개발 관련 포스팅


그럼 조만간 다른 포스팅으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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