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8.20 정착
  2. 2017.08.10 PTE 시험 스피킹 틀 만드는 방법 (10)

2017.08.20 20:59 일상

정착

정착


나에게 가장 어려운

하지만 언젠가 꼭 하고싶은 목표다.



새로운 곳으로 가다


한국에 있던 당시 내 이력서에서 성장과정을 언급해야 하는 부분에서는 항상

"어렸을 적 많이 이사를 다녔던 것 때문에 어느곳을 가도 빠른 적응을..."

이라는 부분이 있었다.


지금 돌아켜서 생각해보면, 사실 저 말은 거짓말이다. 난 어렸을 때 이사를 많이 다녔던 것은 사실이지만, 어느곳을 가도 빠른 적응을 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나는 또래 친구들보다 상대적으로 적응이 느렸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국민학교 (초등학교X, 적고 보니 내 나이가...)를 다니던 시절에도 몇번 전학을 갔었고 난 그 때마다 오늘 새로 전학온 친구라고 인사를 하고 가장 뒷 번호를 배정받고, 가장 뒷 ( 혹은 남는) 자리에 앉아서 적응을 시작했었던 것 같다.

새롭게 학기가 시작해도 어색하고 나처럼 수줍음 많은 국민학생은 학기초에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서 참 어색하게 있었을텐데, 전학생은 혼자 새로운 곳에 가기 때문에 더 어색한 적응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나 역시 몇배나 더 어려운 정착의 과정을 거쳤다.


다행히 중, 고등 학교 때에는 먼 거기를 통학을 한 덕분에, 전학을 다니지 않았고, 새롭게 친구를 만들 필요 없이 편하게 지냈던 것 같다.


그리고 대학교를 갈 때에 나는 기숙사를 들어갈 수 있는 학교를 찾았고, 정시 지원이 시작되기도 전에 기숙사를 갈 수 있다는 이야기에 특차 지원해서 합격을 하게 된다. 나는 19년 함께 살던 부모님 곁을 떠나서 한번도 가본 적 없는 동내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된다.


대학교 마지막 학기에 떠나온 교환 학생을 다녀와서 집에서 직장 생활을 몇년 하다가, 회사 근처에 방을 얻어서 자취를 몇 년 하게 되었다.


회사를 다닐 때는 교환학생 다녀온 덕분에 외국에 자꾸 출장을 보내줘서 아프리카 대륙 빼고는 몇 주에서 몇 달씩은 새로운 곳 호텔에서 혼자 혹은 다른 출장자와 같이 살아보고 했었다.


기숙사에 들어가서 학교에 적응하던 시기가 정말 어려웠던 것으로 기억난다.

지금은 좀 활발해졌지만 그 당시에는 새로운 곳에 적응 하는 것도 새로운 사람과 친해지는 것도 정말 오래 걸렸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새로운 곳에 가보는 것과 그 동네에 친숙해 지는 것은 상대적으로 많은 곳에 살아본 덕분인지 크게 어렵지 않았다.




곧 이사를 가겠지..?



직장 생활을 처음 시작할 때에는 본가에서 강남으로 출퇴근을 했는데, 출근 시간도 8시까지였고, 서울에 살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 

그리고 4년의 직장 생활이 지나고 사원에서 대리가 되고 수입이 좀 괜찮아 지자, 이번에는 전세를 얻어서 집을 좀 꾸며서 살아보고 싶은 생각이 커졌다. 게다가 항상 외국에 출장을 다녀서 좀 여유로워 보이는 (실제로 해외 법인에서 보았던 현지 직원들이 여유로웠는지는 모르겠다;;) 외국의 삶을 보고 나도 언젠가 이민을 가게 되면 이라는 단서가 항상 따라다녔다.


이런 생각들이 이사간 새로운 동네나 출장지에서도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 같다. 이미 이사를 할 준비를 항상 하고 있었다고나 할까?


하지만, 언젠가 어디론가 가야 한다는 생각이 정말 안 좋은 점이 하나 있는데, 뭐든 미루게 된다는 것이다. 뭔가를 배우거나 사거나 준비할 때에도, "곧 내가 정착 할 곳에 가게 되면 해야지" 라는 문장이 내 발목을 조금 잡아 당기는 역할을 했었다.


20대에는 정말 많이 미뤘고, 30대 쯤에서야 미루다 미루다 스노보드를 배운다던지, 살사를 배운다던지 원래 어렸을 때부터 해보고 싶은 것들을 시작하게 되었다.




요즘


요즘 내가 시드니에 대해서 느끼는 점은 3단계 쯤 와있는 것 같다.


1. 새로 가보는 곳

2. 출장지나 임시로 사는 곳 (사실 돌이켜 보면 임시로 사는 곳이 아니지만 떠날 준비를 항상 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느꼈다)

3. 내가 사는 곳

4. 정착할 곳


1단계는 수백 곳 쫌 되겠고, 2단계도 정말 많았었다. 출장을 몇개월 가서 살아도 곧 한국에 돌아갈 것이라고 생각해서 잠시 사는 곳 쯤으로 느끼며 살았던 것 같고, 한국에서도 더 큰 집으로 전세를 옮겨야지 혹은 결혼을 하면 이사를 가겠지 하는 생각에 임시로 사는 곳 혹은 동네로 느끼며 살았다. 아직 더 큰집으로 옮긴 것도 아니고, 결혼을 한 것도 아니다..(눈물 좀 닦고...)


얼마전 브리즈번을 갔다 오는 비행기와 공항에서 "아 집에 왔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 때 이 생각을 조금 적어봐야겠다고 생각했고, 몇달이 지나서 이렇게 적어보고 있다.)

출장이든 여행이든 1년에 몇번씩 비행기를 타고 몇개월씩 살다 오기도한게 10년이 되었으니

한국 인천이나 김포 공항에 도착할 때, 항상 "아 집에 왔구나" 혹은 영어로 "Good to be home" 그런 느낌이 들었는데,

외국에서 일단 그런 느낌이 든 것도 처음이고 색다른 기분이었다. 


그리고 떠나야 한다는 생각이 사라졌다. 

일단 부모님이 조금 멀리 계신다는 게 좀 슬픈 점이지만 그것을 제외하고는 

자연과 조금 빨라진 퇴근 시간에 따른 여유

그리고 영주권을 땄으니 이번기회에 외국에서 신나게 살아보자는 생각까지 더해져서

일단 당분간은 떠날 생각이 사라졌다.


덕분에 정착이란 단어가 오랜만에 현실이 되었다.




여전히 난 역마살이 있는 사주에

어디든 떠나기 좋은 미혼에

어디든 일하기 좋은 IT 경력에

아직 짐이 캐리어 2개면 다 들어가는 관계로...


언제 또 새로운 곳에 가게 될지는 잘 모르겠다.



그래도 혼자 살고 있고 사실 내 집도 아니고 월세를 내고있지만

"여기가 내 집이다" 라는 생각이 든 것이 19살 대학에 들어가던 시절 기숙사에 간다고 집을 챙겨서 나왔을 때 이후로 처음인 것 같고,

그런 기분이 나를 참 편안하게 만든다.


하지만 시드니의 집 값은 나를 힘들게 만든다.

Posted by do Jason

PTE-A.com에 종종 외국에들이 자동 bot 으로 올리는 스팸 같은 것 삭제하러 가는김에

종종 궁금증에 답글을 다는데,

죄송하지만 한동안은 정말 귀찮아서 답글을 달 수가 없었다.


답변을 매번 하기 어려운 이유


왜냐면 난 최대한 상세히 자세히 쓴다고 썼는데 블로그 글을 안 읽어보셨는지, 

혹은 급하게 시험 준비를 하셔서 그런지

똑같거나 비슷한 질문을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블로그에 답이 되는 글이 있습니다. 가서 읽어보세요. "라고 copy and paste를 할 수도 없고

매번 같은 내용을 글로 적는 것도 어려워서 그런적도 많았다.


내가 했던 PTE 과외

뭐 일단 무료로 진행되는 과외를 전화나 오프라인으로 받아보신 분들은 대충 다 아시겠지만

주요한 내용은 다 스피킹에 관해서다.


 그날 내 컨디션에 따라서 다르긴 하다. 돈받고 하지 않아서 따로 준비를 많이 하지 않기도 하고, 

이미 난 그 시험을 마지막으로 본지 1년이 넘어가는 시점 이라서 슬슬 감이 사리지고 있기도 하다.

그래도 매달 두세번씩은 아직도 하고 있고, 그동안 목소리로 50여분, 글이나 댓글로는 수백분에게 개인적 / 카톡 / 댓글로 도움을 드린 것 같다. 한동안은 외국 애들까지..


PTE 스피킹 시험 틀 만드는 방법

일단 오늘은 그 스피킹

특히 DI, RL 에 대해서 내가 얻은 노하우로 방법을 알려 드리고자 한다.

단, 이건 일반적인 학원이나 교재에서 말하는 방법하고는 다를 수 있고,

그래도 가능성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아이엘츠 스피킹 6점인 내가 PTE시험의 스피킹이 거의 8점에 가깝게 나왔으니깐.



그럼 자 시작한다.


내가 사용했던 틀을 올리지 않는 이유 ( 사실 지금이라도 틀을 만들어 올릴수도 있다 30분이만 만든다. )

PTE시험에서 스피킹의 내용은 크게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심지어 expat forum에서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만 앵무새처럼 이야기 해서 만점 받은 후기들도 꽤 많았다.

나도 처음 시험을 봤을 때는 틀을 어설프게 만들고 그걸 적용하고, 그래프에 나와있는 내용을 다 읽고 했었다.

그러면서 좀 버벅 거렸더니.... 당연히 점수가 안나온다!!ㅋㅋ


그럼 틀을 어떻게 만들까?

틀의 재료


나름 영어는 못하지만 토플 CBT, 아이엘츠, PTE Academic 3개의 시험을 한동안 공부를 해본 공대생 출신의 내 관점에서는.

해당 시험의 스피킹이나 라이팅에 가장 좋은 자료는 다른 영어 자료가 아닌 그 시험의 Listening, Reading 이다.

그 시험의 연구를 했던 사람이나 교재를 만들고 시험 문재를 만드는 사람들이, 혹은 채점을 하는 시험관, 채점을 하는 software를 만드는 사람들이 가장 좋게 평가할 문장의 형태는 그 시험의 자료라고 보면 된다.

캠브리지 시험에서 가장 좋게 생각 하는 문장의 형태는 캠브리지 연구원들이 만든 영어 교재 지문에 나와있는 것이다.

고로 모든 틀은 그 시험 자료를 참고하면 가장 좋다. 리스닝이나 리딩 문제를 풀었는데, 이 문장이 발음하기 좋고, 편하면서, 외우기 좋은 것 같으면 그대로 틀에 녹여서 쓰면된다.


일단 만들어보자

자 과외할 때 종종 추천했던 사이트가 dictation.io라는 사이트다. 이 사이트에 가면 말하는 것을 그대로 써주는 서비스가 된다. 여기서 마이크에 대고 말하고 내가 말한 문장이 인식이 잘 되나 점검 해가면서 하나씩 만들면 된다. 혹은 다른 음성인식 소프트웨어를 사용해도 무방하다. 세상에는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기술이 있지만 아직까지는 완벽한 건 없고, 대동소이 하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서 내 경우는 graph의 발음이 그래프, 그래프,그~~~라프 등등 해도 인식이 잘 안된다. 

그래서 대안을 찾은 것이 chart, 이것도 차트가 아닌, 찰트 라고 말하면 99% 인식이 항상 된다.

그럼 내 DI 틀은 이렇게 시작한다.

The chart shows...

물론 The line chart illustrates ~ 라고 시작해도 된다 그리고 살을 더 붙이면 끝도 없다.


틀을 만들 때 고려해야 할 점

위에서 말한 것처럼 그렇게 화려하게 다양한 표현을 써가면서 만들면 끝도 없다.

혹은 다른 사람의 화려한 문장으로 구성 된 틀을 사용하면 당연히 좋다.

하지만 그걸 내가 쉽게 외워서 완벽하게 쓸 수 있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자...


만약 아니라면 간단하게 하고, 달달 외워서 떨지말고 시험때 말해서 점수를 올려보자.


http://pte-a.com/bbs/board.php?bo_table=qna&wr_id=948

만약 오늘 올라온 질문에 있는 저 이미지를 보고 40초를 만해야 한다면.

The bar chart illustrates 하고 Internet population도 다른 방식으로 표현해서 설명하면서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썻던 방법은

The chart shows the Internet population.

간단하지 않은가? 그냥 상단 써있는 제목을 말한다.

이렇게 간단하게 말할 수 있도록 준비했었다.


계속 만들어 보자


인터넷에는 정말 다양한 표현에 그래프 종류마다 다른 틀을 사용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난 그림, 테이블 포함해서 그냥 1가지 틀을 다 이용했다.

심지어 말이 안된다고 해도 된다고 하는 외국 녀석의 후기를 보고 믿고 그대로 했었다.

오히려 내용보다. 유창성, 발음, 높낮이, 속도 등등의 요소에 중점을 두었다.


예를 들어서 

"이 막대 그래프는......음... 각 국가별 .....인터넷을...사용 하는 사람들의 ......(1초 쉬고)......숫자에 관한 내용 입니다. "

보다는 내가 추구한 틀은

"이 그래프는 인터넷인구에 관한 내용입니다."

위와 같은 식이었다.

"이 이미지는 건물에 관련 내용 입니다"

"이 테이블은 XX에 관한 내용 입니다"...XX는 테이블이나 그래프에는 상단이나 하단에 적혀 있는 것 그대로...


일단 쉽고, 머뭇거림 없이 말하고, 스피킹을 그렇게 보면 상대적으로 다른 파트에서도 자신감을 가지기 좋고,

장점은 끝도 없다.


그리고 위 글에 있는 질문에서도 각 나라를 모두 언급해야 하는지....혹은 숫자를 다 말해야 하는지 질문이 있어서 답을 해본다면.

"중국의 인터넷 사용 인구의 경우에는 170밀리언이 있고, US인 경우에는 160, 그리고 그 아래에 재팬, 저머니, 유케이....멕시코 그리고 가작 장은 네덜란드가 있다"

보다는 내가 추구한 틀은

"차트에서 가장 큰 건 중국이고 대략 200밀리언, 반면에 가장 작은 건 네덜란드고 30밀리언 입니다."

이런 식이었다.


그리고 이제 25초가 남아 있을 것이다.

그러면 다양한 언제나 써도 되는 문장으로 채운다.


내 틀의 기본 형식

그래프인 경우
"이건 뭐에 관한 그래프다" 

"우선 가장 큰 값은 뭐, 작은 값은 뭐다."


"결론적으로 어떻다"


를 준비하는 시간에 준비를 해두고

중간에 사이사이에는 아무때나 해도 되는 말을 넣어서 39초를 채울 수 있게 연습했다.


예를 들어 내 라이팅 틀에도 있는. (considering what has been discussed above)를 변경한 아래 문장은 어떤 문장의 앞에 쓰여도 된다.

considering what has been mentioned before

(앞에 언급한 것을 고려하면..)


이런건 아무때나 쓰면 된다.


혹은 내가 종종 강조했던 나의 final 문장

"This chart is accurate and concise which can be used as a reference for future studies with the same objective."

을 길이 조정용으로 사용했다.


10초 남으면 다

7초 남으면 

This chart is accurate and concise which can be used as a reference for future studies


5초 남으면

This chart is accurate and concise which can be used as a reference


3초 남으면 

This chart is accurate and concise 


이런 식인 것이다.


뭐 이 바로 앞에 In conslusion, 을 넣든 To sum up,을 넣든 자유다.


이런 표현은 아무거나 자기 발음이 잘 인식된다면

그냥 이용하면 된다.

누구것이 좋고 나쁘고 보다는

자기가 얼마나 유창하게 말하느냐가 포인트다.!!!!


내용 보다는 유창성과 속도

아직도 완벽한 음성 인식 도구는 개발되지 않았다.
그 말인 즉슨, 어떤 슈퍼 컴퓨터도 내가 말하는 모든 단어를  100%입력 받아서 그 단어의 질을 따지고 문장 구조를 따지고,
복잡한 현재 완료를 쓰면 점수를 더 주는 식의 컴퓨터 채점 시험은 개발되지 않았다.

물론 아이엘츠라면 가능하다.
시험관이 평가를 하니 단박에 안다.
그게 내가 아이엘츠 스피킹이 6점밖에 나오지 않은 이유이다.

하지만 DI한 파트를 놓고 본다면
3~4시간동안 좋아하는 문장으로 인식을 시켜가며 틀을 만들고,
그냥 그 문장을 빨리 읽고 주어진 그래프나 그림에 맞게 말하는 것 정도면 PTE시험 65점 정도는 충분하다.
나는 이런 방식으로 스피킹이 77점이 나왔고, 다른 파트 점수도 올렸다.

나도 처음에는 아래와 같은 다양한 자료를 보며 스피킹을 준비 했었다.


하지만 저런 수준으로 그 긴장되는 시험에서 말하려면, 진짜 오랫동안 스피킹을 준비해야하고,

스피킹에 재능이 없는 나같은 사람은 힘들더라.

그래서 위와 같은 간단한 틀을 만들고 그걸 몇일 혹은 1주일 정도 달달 외워서 원하는 점수를 결국 받았다.


내가 시험 보기 직전 수준의 내용을 요약하면

dictation.io에 내가 말하면 90%는 인식되는 수준,

스피드는 read aloud 문장 길이를 20초안에 읽는 수준

그리고 어떤 이미지를 봐도 따로 준비하는 시간없이 39초쯤 말할 수 있는 수준 ( 실재 시험에는 준비하는 시간이 꽤 있다 )

저 위에 구글 문서처럼 문장을 말하지 못하지만,

약간 말도 안되는 내용이나 문장이 들어가 있지만

빠른 속도, 머뭇거림 0%, 되게 준비를 했었다.


조금 말이 안되도 된다, 심하게 말이 안되도 스피킹 만점 나왔다는 사람도 있다.

당연히 이미지에 있는 일부 언급이 빠져도 된다.

상관 없는 내용이라도 쉬지않고 말하면서 더 분명한 발음으로 빠르게 말해보자.

39초동안 " 나나나나나나나나나" 하는건 안된다 " 엄엄엄엄" 하는건 안된다

컴퓨터가 눈치를 챈단 말이다!!!!!!


하지만 정확한 발음으로 쓰잘때기 없는 내용을 섞어도

자신감있게 말하면 된다는게 요지다....<-참 쉽다



그럼 된다.


나는 왜 슬픈가?


슬픈 점은 오늘도 비싼 돈 내고 시험 보면서 어설픈 틀로

이미지나 강의를 완벽하게 40초 이야기 하려다 버벅거리고 스피킹 점수를 죽쓰고

PTE시험을 저주하고 좌절하는 시험이 꽤나 많은 것 같다.


하지만 이 시험은 세계 최초 스피킹에 관련 없는 내용을 섞어서 말해도 되는 신개념 시험인데 말이다!



왜 최근에 이민점수가 올랐는가에 의견이 많지만.

내가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PTE시험 때문인 것 같다.

나같은 영어고자도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도 인도 친구들은 매일 만점이 나와서 이민쿼터를 채우고 있다.

당신이 스피킹에 약하다면 이 시험은 잘 고른 것이다.


자 이제 본인이 원하는 단어로 자기만의 틀을 만들러 가보자.


2016/08/19 - [영어] - PTE 시험 검색 후 오신 분들께 드리는 글


향후 PTE 시험 관련한 추가적인 자료는 http://PTE-A.com 에서 확인 해주세요.


Posted by do J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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