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개봉일인 8월 4일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제작사인 워너 브라더스 에서는 개별 캐릭터의 새로운 포스터와 예고편 영상들을 올리고 있어서 포스팅 해봅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멤버 - 캐릭터별





조커(Joker)

괴상한 복잡을 한 미치광이 살인마



할리퀸(Harley Quinn)

조커를 치료하는 아캄 정신과 의사로 출연했다가 조커의 여친이 됨


데드샷(Deadshot)

영화에서는 조커와 할리퀸과의 삼각관계가 그려질 예정, 
딸을 보살피기 위해서 살인청부업에서 손을 떼려고 하던 중 마지막으로 하던 임무가 잘못되어서 체포가 되었고, 
그 결과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멤버가 됨




릭 플래그(Rick Flag)

수어사이드의 대장이며, 전략 전문가 팀원들을 잠시하고 통제한다.



부메랑(Boomerang)

부메랑을 잘 사용하는 암살자
기복이 심하고 말이 많고 예측할 수 없는 캐릭터로 그려짐



킬러 크록(Killer Croc)

그에게 파충류의 특징을 가질 수 있게한 피부 문제로 고통받는 악당




엘 디아블로(El Diablo)

전직 LA 갱, 마약 딜러
악마에게 빙의 되어 불꽃을 소환할 수 있다 




슬립낫(Slipknot)

끈을 잘 사용하는 숙력된 암살자



카타나(Katana)

특수한 검인 소울테이커를 사용하는 일본계 검객
소울테이커는 죽인 자의 영혼을 담아 강화되기도 하고 검과 의사소통을 한다. 




인챈트리스(Enchantress)

평범한 여자 준 문이 탐험 중 조모르라는 악마와 조우 하게되고 인챈트리스로 변신가능 한 상태로 바뀜
정확히 말하면 인챈드리스는 수어사이스 스쿼드의 정식 멤버는 아니지만, 팀의 첫번째 타겟이 된다.
인챈트리스를 외칠때마다 마법사 인챈트리스와 평범한 여자 준 문으로 상태가 변경 된다.






이상 위 사진에 있는 수어사이드 스쿼드 의 9명의 캐릭터 + 조커 에 대한 영상과 설명을 

간단한 내용으로 알려드렸습니다.



Posted by do Jason

종로일번지 오돌뼈 맛집

몇일 전 친구들과 함께 종로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정했는데요, 

한 친구가 예전에 종각역 근처에 있는 맛있는 오돌뼈 맛집에 가봤다고 해서, 종각역 근처에 있는 종로일번지라는 오돌뼈 맛집에 방문 하였습니다.

아래 간판에 적혀있듯이 해물오뎅탕과 오돌밥 전문집입니다.




종로일번지 가는 방법

아래 지도를 보시면 일단 종각역 8번출구에서 나와서 서울 YMCA를 지나서 우리은행, 민들레 영토가 있는 첫 번째 골목에서 좌회전을 합니다.
그리고 한 100미터 정도 가시면 종로일번지가 보입니다. 매우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종각역에서도 가깝고요.


종로오돌뼈 맛집 - 종로일번지 

100미터 정도 걸어가시면 아래 2층 건물과 간판이 보입니다. 




외부는 이자까야 선술집 같은 느낌으로 되어 있고 내부도 마찬가지 입니다. 

주말 7시 기준으로 대기 없이 들어갔고 손님은 거의 차있던 것으로 보입니다.




메뉴 및 가격

저희가 주문했던 오돌밥+계란탕 메뉴는 25,900원 입니다.( 2016년 7월 기준)

남자 3명이 먹었고, 중간에 밥추가의 가격은 3,500원 입니다.

이곳을 추천 해준 친구는 남자 두명이 와서 술먹고 밥먹을때는 밥추가를 안해도 충분한 양이라고 합니다.



이집의 다른 추천 메뉴인 일번지 해물 오텡탕의 가격은 15,900원이네요.

다음에는 이 메뉴를 먹어봐야 겠습니다.


파워블로거인 친구가 사진을 찍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10분을 기다리니 오돌밥 + 계란탕이 나왔습니다.

친구 블로그 => Let the life be beautiful


오돌밥은 매운 > 덜매운 > 안매운 3가지 메뉴가 있는데, 저희는 덜매운 맛으로 주문했고, 저에게는 딱 적당했습니다!

주문하면 아래와 같은 메뉴들니 나옵니다.


1. 오돌뼈 + 샐러드

2. 계란탕

3. 밥 : 날치알 +김가루

4. 양반김: 포장이 되어 있는 일반 김

5. 간단한 반찬: 무 + 콩나물

6. 빈 접시: 주먹밥을 만들어서 놓은 용도




계란탕

계란찜이 아니고 꽤 많은 양의 계란탕이 나옵니다.
맛은 정말 술안주 하기 좋은, 간이 잘 되어있는 계란탕입니다.



How to make 오돌밥

일단 매운 맛을 강도를 결정했어도 주문해서 나온 오돌뼈를 어느정도 섞는지가 매운맛을 결정하게 됩니다!!!

덜매운 맛을 선택했고, 정확히 절반 정도 밥에 넣었더니 적당히 매운맛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 맞았습니다.
엄청 매운 맛을 좋아하시는 분은 2/3 이나 그냥 다 넣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남은 부분은 추가로 밥을 시켜서 한번 더 해먹거나

아니면 그냥 안주로 먹어도 됩니다.






매콤한 종로 맛집을 찾으신다면 강력 추천 드리면 종로일번지 입니다.

다음번에는 해물오뎅탕을 먹으러 가고싶네요.




추천 이유는

1.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오돌뼈의 맛

2. 매운것을 잘 못드시는 분을 위해 계란탕이 있고, 매운 맛도 조절 가능

3. 밥을 비벼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양이 많아진다. 즉, 밥을 안먹고 바로 가도 술과 밥이 해결됨


아쉬운 점은

없는데? ㅋㅋ 종로에서 친구랑 술 먹을 때 여기 갈겁니다 ㅋㅋ



아래 동영상은 추가로 밥을 더 시켰을 때 오돌밥 전문가인 제 친구가 만드는 영상을 타임랩스로 찍은 것입니다.

초보자는 저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냥 수저로 드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낄낄



이 리뷰는 남자 3명이 먹고 N빵 하였고, 업체에게는 10원 한푼 안받은 후기 입니다.


같이 간 다른 파워블로거의 후기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종로구 인사동 233-1 | 종로일번지 종로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do Jason

일요일 오전 친구하고 농구를 하기 위해서 한강 근처면서 지하철역에서 가까운 농구장을 찾아보았다.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대상(한강 농구장)을 선정해 보았다.

1. 지하철 역이나 한강시민공원에서 가까울 것

2. 골대가 여러개 있을 것


일단 찾은 농구장은 위 사진에서 빨갛게 표시가 된 한강 잠원지구 농구장인데, 잠원역에서 조금 걸어가면 나오는 곳이다. 

정확히 말하면 잠원한강공원과 반포한강공원 축구장 옆에 있는 농구장이 있었다.



일단 잠원역 4번 출구로 나와서 3분정도 걸어가던 중 잠원복지 문화센터 근처에서 공간도 넓고 관람석도 있는 다른!! 농구장을 발견했다. 위 지도에서 보면 잠원역 바로 옆이다!


장점

1. 골대 5개 + 나무그늘에 가린 골대 1개

2. 주변부에 철조망이 있음

3. 관람석(?) 도 있음

4. 골대 2개는 마주보고 붙어있는데 반코트로 올코트 처럼 할 수 있고(아래 사진 참고)

5. 농구 골대에 나무 그늘이 있어서 오늘 5월 22일 날씨가 초여름 날씨인데도 시원하게 농구를 할 수 있었음


단점

1. 그늘에 있는 골대는 나무가지가 슛을 블럭함

2. 오늘은 사람이 없어서 같이 할 팀이 없었음( 낮이라 없었을 수도 있고 저녁에 한번 와봐야 할 듯)


아래 지도와 사진들을 참고해보면 꽤나 추천할 만한 지하철역 근처 농구장이면서 한강 근처 농구장, 농구코트임을 알 수 있다.!!!


위 사진은 농구골대 2개로 보이지만 사실은 4개, 1개는 나무에 가려져 있지만 시원하고 농구 가능 


위 사진은 긴 올코트 2개인 농구장


그늘이 있고 나뭇가지가 수비도 해주는 농구골대!


총 6개의 골대와 지하철에 가까운 농구장, 그리고 좀 걸어가면 한강시민 공원도 나와서 강추드립니다.


잠원역에서 한강공원 가는길

추가로 한강 농구장에서 농구를 하시려면.. 아래처럼 잠원역 4번출구에서 나와서 10분 걸어가시면 됩니다. 가는 길은 매우 쉽습니다!


Posted by do Jason

수어사이드 스쿼드(Suicide Squad) 의 여자 캐릭터인  할리퀸(Harley Quinn) 

그리고 영화배우 마고로비(Margot Robbie) 에 대해서 모든 자료들을 정리를 해보면서

배우 마고로비의 할리퀸을 볼수 있는 8월 4일을 기다려보기로 했다.


2016년 8월 4일이 수어사이드 스쿼드(Suicide Squad)의 개봉일자인데 왜 아직 6월인데 벌써부터 이슈가 됐을까?


할리퀸(Harley Quinn)

그리고 배우 마고로비(Margot Robbie)


일단 오프닝에 가장 먼저 할리퀸이 나오는 Warner Bros 에서 만든 공식 예고편(Trailer)을 보고 돌아오자! 


한글 자막이 필요한 분은 아래 예고편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어떤 영화?

수입 배급: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장르: 액션

국가: 미국

원작: Suicide Squad- 존 오스트랜더(John Ostrander)

각본: 데이비드 에이어, 존 오스트랜더

개봉일: [해외] 2016.08.04 [국내] 2016.08.04 개봉

감독: 데이비드 에이어 (David Ayer)

OST음악: 스티븐 프라이스(steven price)

출연 배우: 

윌 스미스(플로이드 로턴 / 데드샷),

자레드 레토(조커),

마고 로비(할린 퀸젤 / 할리퀸) – 할리퀸젤 이라고도 하는 이유는 극중 본명이 Harleen Francis Quinzel

스콧 이스트우드,카라 델레바인,

제이 코트니,조엘 킨나만,비올라 데이비스

할리퀸은 누구?

키 170cm 체중 63.5kg

본명 할린 프랜시스 퀸젤

(Harleen Francis Quinzel)

일명 할리퀸(할로퀸 아님;;)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리더이고 조커를 치료하는 아캄 정신과 의사로 출연


만화의 원작(DC Comics)과 비교하면 마고로비의 100% 싱크로율!


원작의 캐릭터와 비교를 해보면


어쨌든 조커를 치료하다 그의 매력에 푹 빠진 그녀는 오직 조커만을 사랑하는 퇴폐적이고 매력적인 범죄자가 됩니다


조커의 탈옥을 돕다 감옥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후에는 스토리 없이 여러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Suicide Squad)의 할리퀸(Harley Quinn) 사진들을 보여드립니다



그리고 기다리던 gif 움짤 리스트 맘껏 퍼가세요!!

“할리퀸은 스쿼드의

가장 예측 불가능한 멤버이다.

전직 정신과 의사였기에

정신적 질병과 사람들을 어떻게

조종하는 지에 대해 풍부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

사람을 분석하고 촉발시키는

등의 할리퀸은 사람들을 그런식으로

조종하고 혼란스럽게 만든다.”

“그녀는 그에 대해 미쳐있다.

말 그대로 미쳐있다.

하지만 그녀는 그를 사랑한다.

그리고 이건 상당히 비건전하고,

비정상적인 관계이다.

하지만 중독적인 사랑이다.”

– 마고 로비(LA 타임즈와의 인터뷰 中)


아래는 할리퀸을 자세히 설명한 유투브 영상입니다!


연기자 마고로비?

마고로비는 호주 퀸즐랜드의 골드 코스트에서 태어났고, 3명의 형제가 있다. 오빠, 누나, 남동생이 있으며, 싱글맘인 어머니가 3형제를 키웠으며, 16살부터 아르바이트를 3개나 했다고 한다. 골드코스트에 있는 Somerset College에서 연기를 배웠고, 17살이 되었을 때 전문적인 배우가 되기 위해서 멜번으로 가게 된다.

2007년 부터 전문적으로 배우의 길을 가게 된 그녀는 몇개의 배역을 맡게되고 2011년 LA로 옮겨서 우리가 알고 있는 미드 팬암에 출연하게 된다. 우리가 알만한 출연작을 보면…




2011 팬암 마고로비

2011 팬암 마고로비

2013 어바웃타임 마고로비

2013 어바웃타임 마고로비

2013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마고로비

2013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마고로비

2014 스윗 프랑세즈 주연

2015 포커스 주연

2015 빅쇼트 카메오

2015 지 포 자카리아 주연

2016 레전드 오브 타잔 주연

2016 수어사이드 스쿼드 (개봉예정)

2016 위스키 탱고 폭스트롯 (개봉예정)


할리퀸 주연?

그리고 워너 브라더스는 수어사이드 스쿼드로 스트린 데뷔를 하는 할리퀸을 주인공으로 하는 영화를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할리퀸의 솔로 영화라고 하지만 빌런이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마고 로비가 주연을 맡게 되고, 그 외에도 배트걸을 비롯한 버드 오브 프레이 팀 등 여러 DC 여성 캐릭터들이 등장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등장하는 캐릭터에 대해서는 아직 워너와 DC는 확인을 해주지 않고 있어 일단은 더 두고 봐야 될 듯하다고 합니다. 기사는 각본 작가도 여성을 내정하고, 마고 로비가 제작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추가로 전했는데요. 만약 버드 오브 프레이가 소개된다면 주요 멤버인 오라클/배트걸, 블랙 카나리, 헌티리스와 레이디 블랙호크를 비롯하여 여러 DC의 여성 캐릭터들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카타나의 경우도 버드 오브 프레이에서 활동을 한 적이 있어서, 일단 DC 유니버스의 여성 캐릭터들을 대거 소개하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Posted by do Jason

내가 처음 라울미동(Raul Midon)을 알게 된건 몇년 전, 아마도 2007년 쯤?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양동근이 나와서 엄청난 노래를 부르는 것을 듣고 나서이다.
일단 그 노래를 들어보자.
양동근의 State of mind

그 때 저 방송을 보고 나서 드는 생각은
1. 양동근이 랩만 잘하는 가수인 줄 알았는데, 노래도 잘하더라
2. 그럼 이건 누구 노래일까?

라울 미동은 누구인가?

네이버 인물정보 에는

라울 미동 (Raul Sterling Midon) 가수, 기타리스트
출생: 1966년 3월 14일, 미국
신체: 180cm, 72kg <- 나랑 키와 몸무게가 같다!!!
소속사: EMI
학력: 마이애미대학교 학사
데뷔: 2005년 1집 앨범 [State of Mind]

위키피티아에는 …(또 번역이다… 하아..)
라울 미동은 미국 뉴멕시코 지역의 엠부도(Embudo)의 지역에서 아르헨티나 출신의 포크댄서 아버지와 아프리카계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미숙아 쌍둥이로 태어났다. 하지만 인큐베이터에서 눈이 잘못되는 바람에 쌍둥이 형제와 함께 시력을 잃었지만 그는 가수로 성공했고, 그의 쌍둥이 형제는 현재 NASA에서 근무중이다.

4살 무렵 아버지에게 배운 드럼으로 음악은 그에게 삶이 되었다. 라울미동은 엄격한 교육프로그램에서 기타를 배우게 되는데, 때는 Santa Fe academy에서 2년의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었을 때다. 이후 마이에미 대학을 jazz 전공으로 다니게 되었고. 1990년 졸업을 하게 된다. 2008년에 구매한 Maryland의 집에서 지금까지 살고 있다.

더 자세한 것은: 
https://en.wikipedia.org/wiki/Ra%C3%BAl_Mid%C3%B3n

어떤 사람은 저정도로 노래를 하는 사람은 세상에 많이 있다고도 하고, 저정도 기타 실력을 가진 사람도 많이 있다고 하지만 그 둘다를 가진 사람은 흔하지 않다고 한다. 제 2의 스티비원더 라고도 불리는 라울미동은 시각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포크, 재즈, 알앤비, 소울 다방면의 장르의 곡을 표현한다. 시각장애  덕분에 더 집중할 수 있어서 더 열심히 할 수 있어서 괜찮다는 인터뷰를 본적이 있다. 그리고 스티비 원더에게도 감사함을 표했했고, Expressions of love 라는 곡에서는 스티비원더의 하모니카 연주가 들어가기도 한다.

라울미동: SNS

언젠가 페이스북에 한국에는 안오냐고 물어봤더니, 물론 매니저나 다른 사람이 대답했겠지만 몇년 전에 한국에는 갔었고 곧 갈테니깐 공연에 와달라고 답글이 달렸던 기억이 난다. 

여전히 답글도 잘 달아주는 것 같은 그의 소셜 계정은 다음과 같다.

공식 홈페이지: http://www.raulmidon.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raulmidon
트위터: http://www.twitter.com/raulmidon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raulmidon
유튜브: https://www.youtube.com/user/RaulMidonMusic
사운드 클라우드: https://soundcloud.com/raulmidon

약속한대로 2011년 한국에 왔지만 난 사정이 생겨서 공연을 보러가지 못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라울미동 앨범

Gracias a la vida (1999)
Blind To Reality (2001) <- 독립 앨범
Raúl Midon Live EP (2003) <- 독립 앨범
State of Mind (2005) <- 정규 1집
A World Within a World (2007) <- 정규 2집
Synthesis (2010) <- 정규 3집
Invisible chains, Live from NYC (2012) <- 독립 앨범
Don’t Hesitate (2014) <- 정규 4집


라울 미동 추천곡

지금도 직접 온라인에서 구매한 라울미동의 모든 노래가 내 핸드폰 속에 있다. 대표곡인 State of mind 을 제외하고도 정말 추천할 곡이 많은데.. 몇곡을 골라보면

2008년 한국 윤도현의 러브레터 – 라울미동


Raul Midon – Keep On Hoping (With Jason Mraz)


Raul Midon – If You Are Gonna Leave


2014년 Don’t Hesitate 발매당시 Raul Midon 의 앨범 소개


마지막으로 20대 내 싸이월드 배경음악을 한동안 차지하기도 했던

Raul Midon – Expressions Of Love (Feat. Stevie Wonder)


Raul Midon – Expressions Of Love (Feat. Stevie Wonder)

How would it be, 
If you and me, through our love, 
Could improve the world? 
How would it be if we would see with our hearts? 
It would be a sweet expression of love

How does it feel 
When you reveal to someone that they’ve found a friend? 
How does it feel when someone whispers your name? 
It feels like a sweet expression of love 
Expressions of love 
Can’t deny even when we’re saying goodbye 
And just when it feels as if love’s at an end 
It comes back again like the sun in spring 
That’s the way of everything 
Here’s to hope and

Expressions of love can’t deny 
Even when we’re saying goodbye 
And just when it feels as if love’s at an end 
It comes back again like the sun in spring 
That’s the way of everything 
Here’s to hope and time

 

서울소울페스티벌 | Seoul Soul Festival 2016 
2016.08.13. ~ 2016.08.14. 
잠실종합운동장


내가 라울미동의 엄청난 팬인 것을 알고 있는 친구가 라울미동이 한국에 온다고 알려줘서 찾아봤더니!

Seoul Soul Festival 2016 3차 라인업 에 라울미동이 있다! 13일 토요일에 공연을 하는 것 같다.

네이버 뮤직의 소개를 보면 아래와 같이 소개를 하고있다.

# 환상적인 연주와 감미로운 음색으로 감동을 선사하는 제2의 스티비원더, 라울미동(Raul Midon)

1966년 미국 뉴 멕시코주의 미숙아 쌍둥이로 태어난 라울미동은 태어나자마자 시력을 잃었지만, 네 살 무렵부터 드럼을 접하며 기타 연주와 재즈를 배우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키웠다. 사키라, 리키마틴, 홀리오 이글레시아스, 호세 펠리시나노, 크리스티나 아킬레나 등 유명 팝스타들의 세션 가수로 활동하던 라울미동은 거물 프로듀서 아리프마딘의 눈에 띄어 ‘State of Mind’를 발표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특히 데뷔앨범은 스티비원더의 하모니카 연주가 빛나는 ‘Expressions of Love’, 제이슨므라즈가 함께한 ‘keep on Hoping’등 다채로운 음악들이 수록되며 평론가들과 음악 애호가들로부터 최고의 찬사와 지지를 얻었다. 포크, 재즈, R&B, SOUL등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세계를 추구하는 그의 음악은 매력적인 음색과 아름다운 기타 연주, 환상적인 마우스트럼펫이 어우러지며 전 세계 음악팬들에게 감동을 선사 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그의 천재적인 기타실력과 함께 직접 펼쳐지는 라이브에서 라울미동의 음악은 더 빛을 발한다.

내가 한국에 8월에 있을지 모르겠지만, 한국에 있다면 꼭 보러가고 싶다. 

언젠가 직접 한번 만나서 싸인 받는 것도 내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Posted by do Jason


삶의 지친이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격려 -  원스
다시 시작하는 이들에게 띄우는 희망찬 응원 - 비긴 어게인에 이어 
존 카니 감독의 3번째 음악영화 : 싱스트리트(Sing Street)



일단 공식 예고편 입니다!

존 카니 감동의 최신 영화, 짝사랑 하는 소녀의 마음을 얻기위해 생에 첫번재 노래를 만드는 소년의 이야기면서

밝고 경쾌한 음악으로 첫사랑과 성장통을 그리는 내용의 이 영화는

존 카니 감독의 이전 영화들에서 빠져나오지 못하신 분들은 꼭꼭꼭 보셔야겠죠!

오른쪽은 주연배우들 가장 오른쪽이 음악영화 전문가 존 카니 감독


싱스트리트(Sing Street) 줄거리

가정 형편때문에 전학을 가게 된 주인공 코너는 학교에서 고된 신고식과 경험하던 중 모델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라피나의 전화번호를 얻기위해서 되면서 밴드를 하고 있다고 거짓말을 하게 되고 생에 첫 노래를 만들게 됩니다.

1985년의 아무 희망이 없던 아일랜드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모든 것을 쏟아붓는 15세 소년의 모습을 다루며 1980년대의 영상이나 패션 등의 볼거리와 함게 감상 할 수 있었습니다.


스틸컷




네이버 평점 및 줄거리

네이버: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46560


특히 하고싶은 일과 해야하는 일에서 방황을 하고 있는 분들

아직도 가슴 두근거리는 인생을 꿈꾸는 관객들은 꼭 보셔야 하는 영화입니다.

마지막으로 영화의  중의 한곡 Drive it Like you Stole It Official 뮤직 비디오 첨부합니다.


Drive it Like you Stole It 가사

You just can't stand the way that I walked out from the wreckage
Can't understand the way that I turned myself around
I try to terminate this war with you
But you won't let it go, you keep coming back for more

Freedom I'm takin' it back
I'm outta here, no turnin' back
In a baby blue Cadillac
Just when I was stallin'
I heard an angel callin'
This is your life, you can go anywhere
You gotta grab the wheel and own it
Drive it like you stole it, roll it
This is your life, you can be anything
You gotta learn to rock 'n' roll it
You gotta put the pedal down
And drive it like you stole it
And drive it like you stole it

We get stuck in the dirt and we can't see where we're goin'
We face all kinds of hurt and the friction slows us down
But I won't be waiting here for the world to win me gold
I'll leave your dust behind me stranded in the road

Freedom I'm takin' it back
Attitude I'm givin' it back
In a baby blue Cadillac
Just when I was stallin'
I heard an angel callin'
This is your life, you can go anywhere
You gotta grab the wheel and own it
You gotta put the pedal down
And drive it like you stole it

This is your life, you can go anywhere
You gotta grab the wheel and own it
And drive it like you stole it, roll it
This is your life, you can be anything
You gotta learn to rock 'n' roll it
You gotta put the pedal down
And drive it like you stole it
And drive it like you stole it
And drive it like you stole it
And drive it like you stole it

Posted by do Jason

난 사실 3월까지는 잘 모르고 있었는데, 호주 멜번에 있던 3월에 시티에 있던 Rebel Sport 매장에 갔더니 10%할인 행사를 하고 있어서 핏빗 블레이즈(Fitbit Blaze)를 호주달러 200불 후반의 가격에 구매를 하게되었다.


2016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 박람회 CES 2016에서 Fitbit(핏빗) 의 새로운 모델인 핏비트 블레이즈(Fitbit Blaze)가 공개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첫 판매가 2016년 3월부터 이루어 진 것으로 알고 있다. 


사실 fitbit을 사러 간 이유가 2년전쯤 Fitbit Flex(핏빗 플렉스)를 구매해서 1년 정도 정말 잘 사용했는데, 1년 정도 사용 후 분실해서 비슷한 제품이 있겠거니 하고 매장에 방문을 했었다.


위 사진은 3월에 핏빗 네이버 카페에 구매글을 올릴때 간단히 찍었던 것 같다. 


날짜를 보니 3월 9일에 구매해서 지금까지 약 3달 정도 사용했던 것 같고, 처음에는 한글이 깨지는 문제가 있었지만 4월에 한글화 펌웨어가 업그레이드 되어서 지금은 한글도 잘 나오고 만족하며 쓰고 있다.

우선 제품 소개를 보려면 공식 홈페이지

뭐 박스 개봉이나 기타 내용은 검색을 하면 충분히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하고, 개인적인 후기를 적어보고자 한다.


1. 걸음수 및 심박수 모니터링


이전에 걸음수는 fitbit flex 사용했을때에도 만족했었는데, 심박수는 잘 측정되는 것 같다. 벗어놓는 시간에는 당연히 측정이 안되서 갤럭시의 심박 측정과 비교해봤을때 비슷한 수준, 단 걸음은 갤럭시 노트가 만보가 먼저 푸쉬를 주면 조금 뒤에 만보가 채워지는 것을 봐서는 걸음수는 깐깐하게 계산 되는듯


2. 전화, 문자 및 캘린더 알림


전화, 문자 알림은 만족 스럽다. 핸드폰을 근처에 두고 있거나 바지에 넣어두어도 일단 손목으로 진동이 오기 때문에 바로 알 수 있다. 그리고 화면이 꺼져있다가. 볼려고 하면 자동으로 display가 들어오기 때문에 버튼을 누를 필요도 없다.


3. 음악 제어


말 그대로 휴대폰의 음악을 제어할 수 있음. 블루투스 연결시 잘 사용 됨

아이폰은 그냥 잘 되는 것 같고, 안드로이드는 Bluetooth 클래식 옵션을 눌러서 페어링을 해줘야 한다.

https://help.fitbit.com/articles/ko/Help_article/1976/

단, 핸드폰을 껏다 켜는 경우에는  최초 한번 블루투스로 연결 해 주어야 함. 바로 되는 방법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4. 맞춤형 시계 디자인:


구매한건 블렉 색상인데, 처음보다 쓸수록 만족하게 되는것 같다. 셔츠와 같이 착용해도 어울리고, 반팔에 그냥 착용해도 괜찮은듯. 한국에와서 구경한 친구도 괜찮다고 함.


5. 진동 알람, 자동 수면 모니터링


사실 예전 fitbit flex 사용할 때는 자기전에 버튼을 눌러서 자는 것 시작해야 수면이 그 때부터 시작되는 것으로 저장이 되었는데, 이번에는 버튼을 누를 필요 없다. 그리고 꽤나 정확히 측정한다. 특히 자기전에 손목의 움직임이 적으면 수면으로 측정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어서 초반에 자는 시간을 기록해서 비교해 봤는데, 거의 10분의 오차미만으로 내가 잠들었던 시간을 측정하는 걸 보고 놀랐던 기억이 있다. 물론 아침에 일어난 후 시간이 잘못된 경우는 앱에서 조정이 가능하나 필요성을 못 느낌. 그리고 아침에 진동 알람으로 일어날 수 있는데 이것도 만족 스럽다.


6. 밧데리 성능


핏빗 사용자 카페에 처음에 구매글을 올렸더니, 다들 후기를 원하셔서 가장 궁금한게 배터리 성능일 것 같아서 처음에 다음과 같은 옵션으로 측정해 봤더니 정확히 5일하고 2~3시간이 갔던 것 같다. ( 화면 밝기 보통, 심박 측정 오토, 백그라운드 동기화 안함,  ) 옵션에 따라서 사용 시간이 다를 것 같은데, 그 이후로는 밧데리가 너무 오래(?) 가기 때문에 화면 밝기만 가장 밝게 올려서 사용하고 있다. 광고에 나온게 "Fitbit Blaze는 한번 충전으로 최대 5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하니깐 거의 정확한 느낌이다.


7. 방수


생활방수가 가능하다고 하고, 물로 세척도 가능하다고 해서 1~2일에 한번씩 샤워할때 물로 씻는다.


8. 크기, 착용감, 사이즈


남자치고는 얇은 팔목이지만 L 사이즈 구매했고 4번째 구멍에 끼우면 군더더기 없음.(심장박동 측정을 위해서 약간의 공간이 두는게 좋다고 들었다..)


핏빗 블레이즈 2달 사용 후기 - 총평


나처럼 하루에 한번 샤워할때 물로 세척하고, 그 다음날은 샤워할때 잠깐 5~10분 충전을 하면 밧데리 걱정없이 24시간 사용할 수준으로 밧데리가 오래가고 몇일 충전을 안해도 3일 이상은 거뜬하다. 그리고 가볍고 착용감이 좋아서 하루종일 착용 하는데도 피부에 문제가 생긴 적도 없고, 핸드폰을 열어서 시계를 보는일도 줄어들고, 핸드폰 진동 보다는 fitbit blaze의 진동을 더 신뢰하고 있다. 물론 핏빗 블레이즈(fitbit blaze)도 단점이 있다. 내장 GPS가 없으면서 자체 OS도 아니기 때문에 다른 스마트워치 처럼 앱을 설치할 수도 없고, 특별한 기능은 없다. 하지만 오히려 특별한 기능이 없어서 계속 들여다 보지 않는(?) 장점이 될 수도 있다. 


앞으로도 내가 원하는 스마트와치의 기능은 단 3가지 뿐이다. 간단히 시계와 푸쉬를 구별할 수 있고, 밧데리가 아주 오래 가는 것, 그리고 무난한 디자인.


그런 면에서 내 사용기를 보시는 분에게는 fitbit blaze(핏빗 블레이즈)를 추천하고 싶다.

만약 조금 더 작은 사이즈를 원한다면 같이 출시된 핏빗 알타(Fitbit Alta) 도 괜찮은 것 같다.


친구의 핏빗 알타 개봉기

친구의 핏빗 알타 1주일 사용기

Posted by do Jason

해커스 보카 mp3 다운 위치를 잘 몰라서 찾고계신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포스팅을 작성해 보려고 한다. 얼마전에 요즘 단어공부를 전혀 안하고 있다고 생각이 되서 서점에 갔더니, 몇년 전 토플(TOEFL) 공부할 때 정말 열심히 공부했던 해커스 보카(Vocabulary) 책이 아직도 열심히 판매되어 있었다. 




2015년 2월에 2nd Edition으로 개정되어서 나와있었다.





물론 내가 공부하고 있는 PTE Academic 에 대한 언급은 없지만 토플, IELTS, PTE Academic 3가지 시험에 모두 경험이 있는 내 생각은 단어의 수준이나 출제되는 단어의 수준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결국 구매를 했고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mp3 CD는 없고, mp3는 사이트에서 별매라고 적여 있었다.




해커스 보카 mp3 다운

하지만 곧 구글링을 통해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링크를 발견했다!!!

클릭 -> http://www.champstudy.com/event/2014/14120113/event.html ( 2016년 12월 확인해 보니 아래로 변경 됨)

클릭-> http://www.champstudy.com/?c=event&evt_id=15062319&panel=N#cont5

위 링크 주소를 클릭해보면 아래처럼 mp3 무료로 받기 버튼이 보이는데, 클릭을 하게 되면 해커스 보카 mp3 다운이 가능하다.

단, 로그인을 해야 함.


예전에 토플을 공부하던 당시에 1st Edition이었을 것 같은데, 그당시에는 3달동안 전체를 다 외웠던 것 같은데, 오랫만에 보니 모르는 단어가 꽤나 많다!

열심히 또 외워봐겠다...ㅎㅎ







이 책을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네이버의 책 설명은 아래에...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9180979

책소개

최신 경향을 완벽 반영한 2015 최신개정판 <Hackers Vocabulary 2nd Edition> 은 PBT/IBT 토플, IELTS(아이엘츠), SAT, 공무원, 특목고까지 모두 대비 가능한 토플 단어 추천 책입니다. 

토플 보카 독학, 인강, 스터디, 토플학원 등 어떤 학습방법에도 다 통하는 교재로 최근 10년간 실제 토플 시험에 나온 기출 단어(표제어)를 출제 빈도순대로 배치하였고 기출동의어와 출제 예상되는 중요동의어도 엄선하여 수록했습니다. 교재 곳곳에 <최신 출제 포인트>를 수록하여 최신 경향을 한 눈에 파악하면서 학습할 수 있고 주제별 어휘를 한 번에 정리하는 <토픽별 빈출어휘 BOOK>을 별책으로 제공합니다. 

또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면서 실전 감각도 높이는 풍부한 퀴즈 및 Review Test와 시험 전 최종 마무리를 위한 Final Test 3회분도 수록하였습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단어암기 어플>과 <보카 시험지 생성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보다 편리하고 효과적인 단어 암기 및 복습이 가능합니다.

더불어, 토플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하고 싶은 학습자들은 해커스인강(http://HackersIngang.com)에서 토플 전문 선생님의 인강과 함께 학습할 수 있으며 고우해커스(http://goHackers.com)에서는 토플 보카 외우기, 토플 스피킹/라이팅 무료 첨삭 게시판, 스타강사의 토플 공략법 무료 강의 등 다양한 무료 학습자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책의 특장점
최신 토플 경향을 반영한 
Hackers Vocabulary로 어휘 완전 정복!

1. 최신 토플 출제 경향 100% 반영, 출제율 높은 단어부터 우선 암기!
- 최근 10개년 출제 표제어 집중 분석
- 최신 출제 표제어 빈도순 배치

2. 정답이었던 단어는 또 나온다, “기출 동의어” 완벽 정리!
- 실제 시험에 출제된 기출동의어 완벽 정리
- 출제 예상되는 중요동의어 엄선
3. 토플 단어,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최신출제 포인트”
4. 주제별 어휘를 한 번에 정리하는 “토픽별 빈출 어휘 Book"

5. 효과적인 단어 암기를 위한 “학습플랜”과 “TEST”
- 1달/2달/3달 맞춤형 학습 플랜
- 실력 점검하며 실전 감각도 높이는 풍부한 Quiz 및
TEST(매 5DAY마다 제공되는 Review Test + Final Test 3회)

6. 단어 암기가 쉬워지는 해커스만의 다양한 학습 자료
- 단어 시험지 생성 프로그램
- 단어암기 어플

알아두면 좋아요
고우해커스 goHackers.com
단어 시험지 생성 프로그램, 토플/IELTS/SAT 보카 외우기, 스피킹/라이팅 첨삭 게시판, 다양한 유학 정보

해커스인강 HackersIngang.com
본 교재 인강ㆍETS 공식 토플 모의고사

출판사 서평
부동의 토플 보카 베스트셀러 1위*,
『Hackers Vocabulary』개정판을 내면서

영어 학습의 기본은 탄탄한 어휘 실력입니다.

단어는 독해 학습을 하면 저절로 해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독해, 문법, 청취에 쓰이는 모든 문장은 단어에서 출발하기에 기본적인 단어 학습 없이는 한계에 부딪칠 수밖에 없습니다. 

『Hackers Vocabulary』는 “대한민국 표준 영어 단어책”입니다.
『Hackers Vocabulary』는 최신 토플 경향 및 시험에 출제된 단어들을 완벽 분석한 교재로, 토플 목표 점수 달성과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대한민국 표준 영어 단어책”입니다.

『Hackers Vocabulary』 개정판은 최신 토플 경향에 더욱 강해졌습니다.
토플 시험의 최신 출제 경향을 철저히 분석하여 빈출 순서에 따라 표제어를 수록하였습니다. 표제어와 함께 기출동의어, 출제가 예상되는 중요동의어, 혼동되는 단어, 문맥상으로 파악해야 하는 동의어 등 토플 시험의 허를 찌르는 최신출제 포인트까지 담았습니다. 또한, 토플 전 영역에서 자주 출제되는 어휘를 토픽별로 모아 <토픽별 빈출 어휘 Book>을 별책으로 제공합니다. 

체계적인 동의어 학습을 통한 토플 완전 정복!
『Hackers Vocabulary』는 기출 단어를 중심으로 동의어군을 통해 단어를 학습할 수 있게...(하략)


Posted by do Jason

금요일 오후 친구들과 맛있는 요리를 먹기 위해서 대림을 찾았습니다. 
종종 대림 훠궈를 먹기 위해서 한두달에 한번은 꼭 대림을 방문하는데요. 
오늘은 서울 대림동에 마라롱샤 (마라룽샤)를 먹기 위해서 였습니다.


일단 사진을 보시면 엄청 맛있어 보입니다!!

오늘 방문할 화룽마라롱샤는 대림역 10번 출구에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10번 출구로 나가서...

파리바게뜨와 유니베라 대리점이 보이면 왼쪽으로 꺽습니다.

이 골목에 대림 맛집이 많이 있는데요. 골목에 들어서서 한 100미터를 더 가게되면...

아래와 같이 대림 마라롱샤 맛집인 대림 화룽마라롱샤(화룽마라룽샤) 가 보입니다.
양쪽 다 같은 집으로 보시면 됩니다. 한글 간판도 작게 보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면 주상복합 아래 상가에 위치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단 친구가 메뉴판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중국산 민물가제를 일단 시켜봅니다. 가격은 28,000원

중국 맥주를 주문하고 싶었지만 주문할 수 없었고,
맥주는 카스만 주문 가능해서 일단 주문하면 아래처럼 기본 안주를 줍니다.

그리고 조금 기다리면 쟁반에 빨간 가재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인원 수만큼 비닐 장갑을 주는데, 처음에는 국물이 뜨거워서 조심해야 합니다!

민물가재는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저희는 먹는 방법을 몰라서 중국인 종업원에게 마라룽샤를 먹는 방법을 물어봤더니
머리를 잡고 비틀어서 머리 부분과 집게발은 전부 버리고 아래 사진의 새우 크기(?) 만한 아주 작은 부분을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손으로 잡으면 요정도 크기네요

남자셋이 먹기에는 당연히 부족한 양이어서 다른 메뉴를 주문해 봅니다.

위 메뉴에서 가장 아래 있는 닭고기 볶음(?) 입니다. 나름 맛이 괜찮네요.

그리고 서비스로 주는 건두무 무침입니다. 이것도 먹을만 합니다.

<총평가>
가격: 비싼편
맛: 좋음
위치: 역에서 가까움(대림역 10번출구 도보 5분)

하지만 너무 양이 적어도 너무 적다.
매운 중국 요리나 특색있는 요리를 좋아하는 분에게는 추천하지만, 
1차로 남자가 가기에는 너무 양이 적다.
그리고 너무 양이 적다.
너무 양이 적다..ㅠㅠ

그래도 한번쯤 가서 먹어볼 만한 대림 마라롱샤 맛집인 화룽마라롱샤(사천식 민물가재 요리) 입니다.

같이 간 친구의 의견입니다 ->http://lifeisb.tistory.com/7


아래는 위치 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717 | 화룽마라룽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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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 J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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