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민 온 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종종 아이티 이민 가기 쉽냐? 로 시작하는 질문을 하면


나처럼 대충 개발 경력이 7년 이상쯤 있고 아이엘츠7점이나 PTE 65점을 받으면 영주권을 받을 수 있을 껄?

근데, 확인은 좀 해봐야 할꺼다 라고 했었는데. 


요즘 좀 물어보는 사람이 다시 많아져서... 커트라인을 확인 해봤더니

흔히 한국에서 말하는 개발자인 경우 

내가 영주권을 신청 하려던 시점인 10개월 전이랑 비교해 보면, 65점이던 커트라인이 75점까지 올라갔다;;;


2016/07/18 - [호주] - 호주 IT 기술이민 정보(개발자, 2016년 7월 기준)

일단 위 포스팅에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지만

지금 점수 컷트라인을 보려면


http://www.border.gov.au/Busi/Empl/skillselect

요기에서 

http://www.border.gov.au/WorkinginAustralia/Pages/10-may-2017-round-results.aspx

여기로 가면 최근 5월 10일에 초청을 받았던 점수별 직군이 있다.


일단 아래를 보면 작년 7월 (July) ~ 올해 6월 (June) 까지의 초청 받은 사람들이 나와있다.

주정부 후원 없이 초청 받은 189 사람들을 보면 총 28,461명이 초청을 받은 것이다. 



이렇게 주정부 후원을 내가 속해 있던 개발자 (2613:Software and Applications Programmers)

로 받기 위해서는 아래 그림처럼 75점이 필요하다...

나였을때는 65점이었다...10점이면 경력을 몇년 더 채우거나 영어를 한단계 더 잘봐야 한다. PTE 79점이나 아이엘츠 이치 8점...




그렇다면, 점수가 올라가서 개발자 이민이 불가능 한 것은 아니다.


일단 주정부에서 후원을 받으면 190으로 받을 수 있고,

아니면 7월 이후에 쿼터가 다시 늘어나면 75에서 70,65,60점으로 내려갈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가정은 7월초에 가봐야 정확히 알 수 있다.

미리 그 전에 기술심사와 영어점수를 받아놓고 EOI를 신청하고 기다렸다가.

주정부 후원 공고를 보고 추가 점수를 받아서 지원하면 된다.


단, 슬픈 점은 지금 75점이면서 4월 4일에 EOI신청한 사람까지 초청을 받았다는 것이다. 이 말은 다시 말하면 75점, 70점, 65점 그리고 60점인 사람이 엄청 쌓이고 있다는 뜻이다.. 내년 회계년도에 크게 쿼터를 늘리지 않는 한 IT호주 이민도 곧 회계나 다른 분야처럼 닫힐 확율이 크다고 볼 수 있다.


결론: 이민 준비하고 계신 분들은 얼른 준비해서 넘어 오시길 바랍니다 ㅎㅎ 지금 이순간에도 어려워 지고 있네요;;


Posted by do Jason

아기다리고기다리던 국민연금 반환금이 통장에 들어왔습니다!!!


저는 약 4주반? 전에 아래와 같이 국민연금 반환 일시금을 신청 했었고,


2016/11/18 - [호주] - 국민연금 반환 일시금 신청하기


오늘 한국 계좌에 금액이 들어왔고.아래와 같은 첨부파일이 포함된 메일 한통도 같이 도착합니다.

2016년 11월 17일에 신청 후 12월 19일에 수령을 할 수 있었으니 약 4주반 정도 걸린 듯 합니다.

5주 정도 걸릴 거라고 이야기 했는데 거의 맞게 들어왔네요.




이것도 소득이라고 백만원 가깝게 세금을 또 가져가는 것이 슬프지만 

매형 말씀처럼 그동안의 노고라고 생각하며 호주 정착자금으로 잘 사용 할 예정입니다.


돈 들어오니 씐나네요 ㅋㅋ


Posted by do Jason

호주 영주권을 받은 후 제가 가장 먼저 하고 싶었던 일, 그리고 먼저 했던 일은

그 동안 납부했던 국민연금을 일시금으로 수령하는 것이었습니다ㅋㅋㅋ


그리고 요즘 호주 커뮤니티에 11월 30일 이후에는 거주여권을 발급 받아야만 국민연금 반환금을 신청할 수 있다는 게시글이 올라오고 있고, 호주 출국이 12월 중순에 예정되어 있는데 그 전에 돈을 다 받고 통장도 필요한 계좌만 빼고 정리하고 싶어서 최대한 서둘렀습니다.




일단 아래 링크를 보면 반환 일시금에 해당하는 내용이 나와있습니다.

http://www.nps.or.kr/jsppage/business/busi/easy_04_05.jsp


국민연금 수령의 기준

일반적으로 국민연금 반환 실시금을 수령하는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기준 연령에 도달

2. 사망

3. 국외이주를 하거나 국적을 상실하는 경우


저는 당연히 3번에 해당되기 때문에 신청을 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호주 커뮤니티에서 거주여권을 발급받지 않으면 수령이 안된도록 바뀌었다는 글을 봤었지만 아래 내용을 보면 아직 그렇게 바뀐건 아니었고 2016년 11월 30일 이후에는 일부 서류가 바뀔 예정이었습니다.



저의 경우는 거주여권을 발급받지 않고 기존에 가지고 있는 일반 여권으로 진행 하였습니다.


위 캡춰된 이미지를 보면 2016년 11월 30일 이후에는 해외이주신고 확인서 또는 거주여권 사본을 제출하는 경우에만 지급이 가능하다고 되어있습니다. 


이것이 무조건 거주여권을 발급 받아야만 하는 것을 의미하는지

or 

해외이주신고만 하고 거주여권 없이 저 처럼 일반여권 으로 국민연금을 되돌려 받을 수 있는지는 국민연금 공단에 정확히 확인을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거주 여권이란?

해외이주법에 따른 해외이주자에 대한 거주목적의 여권이다. 최초 신규발급은 외교통상부에서만 가능하나, 재발급 또는 기재사항변경의 경우에는 광역시⋅도 여권사무 대행기관에서도 처리가능하다.


일반 여권으로 국민연금 반환일시금 수령하기

거주 여권으로 발급 받을 경우 여권번호가 바뀌어서 호주 이민성에 여권 번호가 바뀌었다고 알려야 하고,

오래전영주권자는 거주여권을 만들어서 주민등록을 말소 하겠끔했지만

몇년 전 거주여권이 아닌 일반여권을 받급받을 수 있게 행정 소송에서 승소를 했고, 결국 호주 영주권자가 된 나도 일반 여권을 받을 수 있다. 누군가 행정 소송으로 이겨놨으니 일단 일반 여권으로 진행 하기로 함

거주 여권 발급시 단점

거주 여권을 발급 받으면 몇 가지 단점이 있게 되는데,

1. 일반 여권은 언제든 거주 여권으로 변경 할 수 있지만 한번 거주여권을 발급 받으면 다시 일반 여권을 발급 받을 수 없고 거주여권 무효확인 신청을 해야 한다.

2. 거주 여권을 발급 받는 노동력 - 해외 이주 확인서, 세금 관련 서류 등등 서류가 필요함

3. 주민등록 말소

4. 주민증 발급을 원할 시 다시 재외국인 주민등록증을 발급 받아야 하고, 주민번호가 바뀌는 경우 다 개별적으로 신고해야 함 - 단, 기존 주민번호를 쓰는 방법도 있다고 함

+ 암튼 귀찮은 내가 발견 못한 단점들까지...



위 내용을 참조해서 일단 제가 신청한 서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반환일시금 지급청구서 - 방문해서 작성하면 됨

2. 신분증 - 여권

3. 본인명의 예금통장 사본 - 계좌번호 알아가서 적으면 됨

4. 영주권 사본 - 영주비자(영주권) grant 받을 당시에 첨부파일로 온 pdf 문서 출력해서 가져감

5. 혼인관계증명서 - 미혼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준비 안해가서 집에와서 담당자 이메일로 보냈습니다.

6. 1달 이내 비행기 티켓 - 정확히 1달 뒤 출국일인 e티켓 출력해서 가져감

7. 재외국민등록부등본 원본


7번 재외국민등록부등본 발급은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 하였습니다.

http://aus-sydney.mofa.go.kr/korean/as/aus-sydney/consul/overseas/index.jsp


위 링크를 보시면 방법은 3가지가 있습니다. 

1. 시드니나 멜번에 계시는 경우 대사관에 가셔서 방문 신청

2. 우편신청

3. 온라인 신청

아래는 온라인으로 신청한 방법 입니다.


7-1. 아래 링크에서 신청함

http://www.mofa.go.kr/travel/registration/index.jsp?menu=m_10_50&txtLegCode=aus-sydney


7-2. sydney@mofa.go.kr 으로 첨부파일을 보냄

(사진면, 비자면, 호주 최초 입국 도장이 찍힌면)

제 경우는 사진이 있는 여권 스캔, 올해 2월에 입국한 스템프의 스캔, 영주권서류,

그리고 내용으로 기존에 호주에 있었지만 영주권 때문에 한국에서 잠시 들어와있고 12월 재 입국 예정이니 재외국민등록을 해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7-3. 다음날 오전에 시드니 호주 총 영사관에서 등록되었다는 메일이 와서 

바로 외교부 여권과(서울 종로구 종로5길 68 코리안리재보험 4층) 으로 가서 발급 받을 수 있었습니다.

등록부터 발급까지 24시간이 안걸렸네요;;ㅋㅋ


재외국민등록을 하면 외국에서 투표가 가능해집니다.

그리고 뭐가 추가로 달라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외교부 여권과에서 마지막 서류를 준비해서 바로 택시를 타면 기본요금에 몇백원 더해서 아래 종로 중구지사로 바로 갈 수 있습니다.

담당자분은 매우 친절했고, 모든 처리도 채 5분이 안걸렸습니다.

국민연금공단 종로중구지사

서울시 중구 퇴계로 173, 남산스퀘어빌딩(구 극동빌딩) 15층 (충무로3가) - 충무로역 5번 출구 100미터


제가 가져간 서류는 담당자가 맞게 가져왔다고 확인 해주었습니다.

저는 5주 뒤 제가 적은 한국계좌( 한국이나 외국계좌 상관없이 받을 수 있다고 함) 로 납부 금액에 소정의 이자를 더해서 입금을 받을 수 있을 예정입니다.

서류 확인 후 아래와 같은 접수증을 줍니다. 접수증에는 그동안 납부 개월수, 납부금액, 계좌번호 등이 적혀 있고 접수자의 이름과 연락처가 있습니다.




국민연금을 낼 때는 월급날 바로바로 가져가면서,

받을 때는 왜 5주나 걸리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호주로 간 이후에 입금을 받게되면 어느정도 걸리는지 update를 하겠습니다.


2016/12/19 - [전체] - 국민연금 반환 일시금 수령 후기

Posted by do Jason

오늘은 제가 190 주정부후원 기술이민 비자를 신청하는 날이라서 호주 비자 신청 비용을 찾아본 김에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아래 링크를 확인해 보면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영문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http://www.border.gov.au/trav/visa/fees



카드 수수료

위 스크린 샷에도 나와있지만 최근에 카드 수수료가 올라서 카드로 계산할 경우는
추가로 수수료가 붙습니다. 화면에는 없지만 페이팔도 가능합니다!
- Visa/Master: 0.98%
- Amex: 1.4%
- Paypal: 1% 


호주 비자 신청 비용

해당 링크에서는 아래와 같이 비자 타입이 분류되어 있습니다.
각 항목에 해당하는 비자들 중에서 많이 알고 계신 항목들을 찾아봤습니다.
호주달러 기준이고, 지원자의 상황에 따라서 추가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Visit 

관광비자(600) - 한국서 신청 $135, 호주서 신청 $340

워킹홀리데이비자(417) - $440


Study

학생비자(500) - $550

졸업생비자(485) - $1,470


Work

임시 고용비자(457) - $1,060

ENS(186) - $3,600

RSMS(187) - $3,600

독립기술비자(189), 주정부후원기술비자(190) - $3,600


Live

파트너비자 - $6,865


Other

브릿징비자(B type) - $140



예전에도 비쌌다고 생각했지만 오늘 $3,600 ( 호늘 환율 계산해서 한국돈 300만원 넘는 돈) 을 비자 신청에 내야한다고 생각하니...

호주가서 돈을 열심히 벌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ㅋㅋ





Posted by do Jason

호주 비자 취득시 신체검사를 필요로 하게 된다.


얼마전 아래와 같이 영어점수 취득 후 

2016/07/05 - [영어] - [PTE Academic] PTE 시험 65점 | 아이엘츠 IELTS 7점 후기


아래와 같이 EOI 제출 후 대기하고 있었다.

2016/07/18 - [호주] - 호주 IT 기술이민 정보(개발자, 2016년 7월 기준)


기다리던 끝에 드디어!!!  9월 14일 NSW주 invitation을 받아서 이제 영주권(영주비자)만 신청을 하면 되는데, 그 중 가장 빨리 준비하여야 할 것이 신체검사이다. 왜냐면 보통 워킹홀리데이를 많이 준비하는 방학때는 한두달을 기다릴 정도로 대기자가 많다는 소문을 들어서다.


아래의 이민성 링크를 보면 가능한 병원은 현재 4곳( 부산 1, 서울 3)

그리고 병원 주소와 전화번호 담당 의사들까지 상세하게 나와있다.

https://www.border.gov.au/about/contact/offices-locations/korea


병원 영문정보 더보기

오늘은 9/14(수) 게다가 추석 연휴!

일단 가능한 4개의 병원에 전화를 했더니 연대 세브란스는 9/26, 삼육병원은 9/22이 가능하다고 하고, 강남세브란스와 부산 해운대 백병원은 전화를 받지 않는다. 그래서 회기동에 있는 삼육병원에 예약을 했다.


강남 세브란스 병원)

홈페이지: http://gs.iseverance.com/

예약 방법: 온라인 예약


신촌 세브란스 병원

홈페이지: http://sev.iseverance.com/

예약 방법: 전화 예약 1599-1004


회기 삼육 병원)

홈페이지: http://www.symcs.co.kr/

예약방법: 전화 예약(비자 신체 검사실: 02-2210-3511)

접수시간: 일~목 오전 8시 30분~11시 30분, 오후 1시 30분 ~ 4시 30분

금요일 오전진료/토요일 휴무/ 일요일 정상진료



부산 해운대 백병원)

홈페이지: http://www.paik.ac.kr/haeundae/

예약방법: 전화 예약 (051-797-0369)



하지만 찾아보니 강남 세브란스 병원은 아래와 같이 온라인으로 예약이 가능한 것을 확인!!

그리고 날짜로 19일을 포함해서 더 빠른날에 있었다.


일자와 시간을 선택하면 필요한 내용이 문자로 오고 예약이 되는 시스템인 것 같다.


하지만 비자 신청후 출력 가능한 Referral letter를 신체검사에 가져가야 하기 때문에 ( 이후 내 검사 결과는 자동으로 호주 이민성에 통보됨) 19일에는 못하고 1주일 뒤인 삼육병원(예전 회기동 위생병원)에서 신체검사를 받아야 할 것 같다. 필요한 준비물은 아래와 같다.

신체검사 준비물

1. 여권 원본

2. 여권사진 1장

3. Referral Letter or Health Examinations List

4. 신체검사 비용(2016년 9월 기준 17만원, 호주 병원에서 받으면 최근에 올라서 호주달러 300불 정도;;;)


나의 경우는 영주비자를 신청하기 때문에 호주 이민국으로부터 발급받은 Referral Letter를 가져갈 예정이다.

워킹비자의 경우도 Referral Letter를 출력해 가면 된다고 한다.


신체검사 후기

나는 서울삼육병원으로 9월 22일에 신체검사 신청을 했다.
그리고 21일 히루 전 아래와 같은 문자를 받고 지정된 시간에 방문했다.
 



검사를 받고 엑스레이 검사 결과를 제외하고는 바로 확인하고 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변 검사도 10분~20분 정도면 나오니깐 결과를 확인하고 가라고 한다.


혈압측정

혈압 측정 중 수축기혈압이 140이하면 정상이고 문제가 없는데, 첫 측정 148, 두번째 146이 나왔다. 몇번 더 측정을 해봤는데 계속 140이 넘었다.....하아...

평생 140넘게 잘 안나왔는데 140이하가 안나오다니... 캐나다의 경우는 140이 넘으면 안되는데 호주의 경우는 약간 높다고 통보될 뿐 입국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셔서 추가로 측정하지는 않았다.


단백뇨

단백뇨가 뭔지도 모르고 한평생 살아왔는데 소변검사에서 단백뇨가 왔다고 8,000원을 추가로 내고 다시 재검을 받아야 한다고 한다. 

1. 방금 소변을 본 상태이므로 일단 물을 많이 마셔줌( 한 1리터 정수기로 10컵 원샷한듯...)

2. 네이버를 열고 미친듯이 단백뇨가 뭔지 검색

- 검색 중 알게된 사실이지만 신장의 기능에 문제가 있어서 소변에 단백질이 기준치 이상으로 들어가 있는 경우라고 한다. 

하지만!!! 더 검색을 해본 결과 호주나 캐나다 신체검사 중 꽤 많은 사람들이 단백뇨 재검을 받게 된다고 한다. 아침에 물을 안먹거나 적게먹고 측정을 많이 하면 정상인 사람도 수치가 많이 나올 수 있다며, 신체검사 날 아침에 물을 많이 마시라는 팁을 그제서야 나도 발견했다!! ㅠㅠ

3. 20분 후 소변검사를 다시 하고 또, 20분 정도 기다렸더니 당연히 정상이 나옴


신체검사 후 느낀점

1. 신체검사 아침에 물을 미친듯이 마시고 가는걸 추천한다......

2. 단백뇨 통보 때문에 혈압올라서 혈압이 계속 높게나왔다 한번은 170이 나왔다ㅋㅋㅋ 간호사님께 이렇게 나올수도 있냐고 했더니 흠칫 놀라시는 눈치였다... 물마시고 갔으면 이런 에피소드가 전혀 없었을듯..ㅋㅋ

비자 신체검사 결과 통보

신체검사 후 결과에 문제가 있으면 작성했던 form에 있는 연락처로 연락을 해준다고 한다. 그러면 다시 검사를 받거나 할 수 있다고. 그리고 최대 5일안에 이민성으로 문제없이 결과가 넘어간다고 문자가 도착하면 "내 신체검사 결과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한다. - 친절하신 서울삼육병원간호사님 말씀




Posted by do Jason

2016년 7월 현재를 기준으로 호주 IT 기술 이민 관련해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블로그 주인이 개발자 출신인 관계로 software 개발자의 호주 이민을 기준으로 글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호주 유학 후 이민이나 다른 케이스는 제외하였습니다. 표 등이 들어가 있어서 모바일에서는 일부 깨질 수 있습니다.




호주 IT 기술 이민을 중 첫번째로 독립기술 이민을 알아봅시다.


Skilled Independent visa (subclass 189)

아래와 같은 5가지 기준을 맞춰야 합니다.
  • 기술 직군 리스트(SOL)에 들어있어야 함
  • 기술심사를 통과해야 함
  • 만 50살 미만
  • 각 invitation에 맞는 점수를 획득해야 함 (최소 60점)
  • competent English 점수를 가지고 있어야 함(IELTS 이치 6, PTE Academic 이치 50+)

1. 기술 직군 리스트

ACS(Australian Computer Society) 에서 기술심사를 담당하고 지금 SOL 리스트에 있는 기술은 아래와 같음

일반적으로 개발자는 각 경력에 맞게 Analyst Programmer, Developer Programmer, Software Engineer 중에 1가지에 해당 될 것입니다.


 ICT business Analyst

 261111

 ACS

 Systems Analyst

 261112

 ACS

 Analyst Programmer

 261311

 ACS

 Developer Programmer

 261312

 ACS

 Software Engineer

 261313

 ACS

 Computer Network and Systems Engineer

 263111

 ACS


2. 기술심사

다른 기술들은 각각의 기술심사 기관이 존재하고

지금 정리하려는 개발자 관련 기술들은 위에서 언급한 ACS(Australian Computer Society)에서 기술심사를 받을 수 있다.


단, 2013년 6월 이후  최근 10년간의 경력 중 2년 ~ 8년을 제외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예) ICT 관련한 4년제 대학 전공에 기술과 정확히 맞는 일을 했을 경우 2년 제외

다른 경우는 아래 링크 참고 혹은 가장 하단의 참고4) 확인 

https://www.acs.org.au/__data/assets/pdf_file/0020/7319/Skills-Assessment-Guidelines-for-Applicants.pdf



전공자 비전공자를 가르는 기준

전공인지 아닌지 말하는 기준은 영문 졸업장에 major 라고 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4년제인 경우 25%를 ICT 관련 과목으로 수강해야 합니다..


33% ICT content for a 3 year course

25% ICT content for a 4 year course

20% ICT content for a 5 year course


관련 과목인지는 ACS에 영문 졸업증명서를 제출하면 거기에 있는 영문 과목명을 보고 판단합니다.

컴퓨터 관련 과목말고도 이산수학, 통계학 이런 과목들도 ICT 과목으로 인정하고 있고요.




3. 60점 이상의 점수

아래 점수표에서 60점 이상을 획득해야 함


한국 출신의 개발자가 간단히 경력을 계산해 보시려면


나이)

18~24: 25점

25~32: 30점

33~39: 25점

40~44: 15점

45~49: 0점


영어)

아이엘츠 이치 6: 0점

아이엘츠 이치 7: 10점

아이엘츠 이치 8: 20점


한국 경력) 단, 경력심사시 2~6년을 제외하게 됨

최근 10년간 3년: 5점

최근 10년간 5년: 10점

최근 10년간 8년: 15점


호주 기술)

최근 10년간 1년: 5점

최근 10년간 3년: 10점

최근 10년간 5년: 15점

최근 10년간 8년: 20점


학위)

박사: 20점

석사, 학사: 15점

준학사: 10점


자세한 영문 기준은 가장 하단의 참고3)을 보시면 됩니다.


저의 경우는 아이엘츠 이치 7점을 PTE 시험으로 이치 65점을 받아서 10점을 얻었습니다.

2016/07/05 - [영어] - [PTE Academic] PTE 시험 65점 | 아이엘츠 IELTS 7점 후기



일단 위 기준을 다 맞췄다면 독립기술이민 비자(Skilled Independent visa) 를 받아서 호주 이민이 가능하다.

하지만, 2012년 이후 예전과 달리 점수를 채워서 신청하면 영주권을 바로 받는 것이 아니라

EOI(Expression of Interest) 

즉, "내가 60점은 넘겼고 호주 이민에 흥미(Interest)가 있다" 라고 신청을 하면 먼저 신청한 높은 점수에서 부터 초대장(invitation)을 주게 되고 그럼 신청해서 영주권을 받을 수 있게 변경 되었다.


그럼 60점이 넘으면 EOI를 제출해서 바로 invitation을 받을 수 있으냐? 에 대 한 답은가장 하단의 참고2) ( 최근 1년치 cut-off) 를 봅시다.

(최신 정보를 보시려면 http://www.border.gov.au/Busi/Empl/skillselect 를 참고하새주세요.


최근 지원가가 몰려서 cut-off 점수가 올라간 3가지 직군(회계, ICT 분석가, 개발자)은 위와 같은 점수가 필요합니다.

2016년 7월~2017년 6월까지의 회계년도 기준으로 최근 점수가 발표 되었고, 


2016년 7월 6일 까지 결과)
제가 기술심사를 준비하고 있는 2613(대부분의 개발자 직군)은 오늘 발표난 7/6 round 결과는 65점 입니다.
즉, 65점을 채워야 초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 테이블을 보시면 4월 20일에 신청한 65점까지 초대가 갔다는 의미입니다.
PointsDescriptionPoints scoreVisa date of effect
2211Accountants70
30 May 2016 
2611ICT Business and System Analysts70
25 June 2016
2613Software and Applications Programmers65
20 April 2016

아래는 Occupation Ceiling Value 2016-2017 과 현재 받은 결과 입니다.
즉, 개발자 직군은 회계년도 기준으로 올해 7월부터 내년 6월(그 전에 닫힐 수 있습니다. 올해도 5월에 닫혔으니깐요.) 까지 5662명을 invitation 하겠다 라는 의미이고, 230명에게 이미 초대장을 줬다는 것입니다(기준 2016년 7월 6일)
아직 제 초대장이 남아 있네요 ㅠㅠ
2611ICT Business and Systems Analysts1482-60
2613Software and Applications Programmers5662-230
2631Computer Network Professionals1426-421

다음 라운드는 7/20일 예정입니다.

이민성 홈페이지에 나오는 EOI 결과는 189(독립기술이민), 489 (친척스폰서)에만 해당됩니다.
추가적으로 주정부에서 190,489 후원을 받는 경우는 점수, date에 상관없이 invitation을 받습니다.

Skilled Nominated visa (subclass 190)


자력으로 65점이나 70점이 안되는 분들이 선택할 수 있는 추가 5점을 받을 수 있는 190(주정부후원)이나 추가 10점을 받을 수 있는 489(외곽지역주정부 혹은 가족 후원)을 신청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단, 190의 경우는 영주권을 받고 해당 지역에서 2년을 거주해야 하며,
489의 경우에는 4년의 임시 비자를 주고 그동안 2년 거주 1년 풀타임 근무(기술심사 직업과 상관없이 어떤 일도 상관없음)의 조건을 채우고 신청하면 바로 영주비자를 줍니다.

현재 저와 같은 한국 출신 개발자 직군이 주정부 후원을 받을 수 있는 곳은 2016년 7월 현재를 기준으로 NSW 와 SA 주 입니다.
다른 주는 job offer를 받아야 하거나 해당 주에서 대학졸업을 요하는 등의 기준이 있습니다.


NSW 주 상황

NSW주 는 아래 직군에 +5점 주정부 후원을 주고 있으며,
261111 ICT Business Analyst ICT 
261112 Systems Analyst ICT 
261311 Analyst Programmer ICT 
261312 Developer Programmer ICT 
261313 Software Engineer ICT 

하지만 +5점 주정부를 원하는 모두에게 주는 것은 아니고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1. Occupation
2. Australian Department of Immigration and Border Protection (DIBP) points score
3. English language ability
4. Skilled employment
즉, 같은 개발직군을 기준으로 보면 1번은 같고, 2번은 이미 65점이 되는 사람은 주정부 후원을 구지 신청할 필요가 없으니 같을 것입니다. 나머지는 영어성적이 높으면 우선 후원을 받습니다.


아래 직군에는 +10점 주정부 후원을 주고 있습니다. 단 이 Far South Coast만...
261112 Systems Analyst ICT
261313 Software Engineer ICT
263111 Computer Network & Systems Engineer ICT 

SA 주 상황

남호주는 아래 리스트에 위에서 언급한 190, 489를 주고 있는데,
기준이 점수가 영주권 계산점수 70점에, 영어를 잘하는 사람(아이엘츠 이치7 이거나 오버롤 7.5) 에게 기준을 주고 있습니다.
261111 ICT Business Analyst                       
261112 Systems Analyst                             
261211 Multimedia Specialist                       
261212 Web Developer                               
261311 Analyst Programmer                         
261312 Developer Programmer                       
261313 Software Engineer                           
261314 Software Tester                             
261399 Software and Applications Programmers nec   
즉, 190은 5점을 더해서 70점이 될 사람은 그냥 65점이어도 받을 수 있으므로 제외하니 사실 의미가 없고요.
489는 10점을 더해서 70점이 될 60점에 영어가 이치 7 있는 사람은 허용한다는 내용 입니다.

하지만 링크에서 언급했듯이 이 70점이란 점수는 해당하는 지원자가 없으면 점차 내려갈 것 같기도 합니다.
70->65->60
"The minimum points requirement will initially be set at 70 points (including state nominationpoints) and then may be reduced to 65 points and then 60 points depending on the number of applicationsreceived."



CASE)
지금 영주권을 한국에서 경력을 쌓던 개발자(2613직군)가 신청할 경우
1) 70점을 자력으로 준비 -> 다음달에 영주권 받기

2) 65점을 자력으로 준비 -> 몇달 대기 -> 영주권 받기

3) 60점을 자력으로 준비 -> cut-off가 60점으로 내려오길 기다리기 -> 60점으로 내려오면 -> 영주권 받기

4) 60점을 자력으로 준비 -> NSW나 SA주 5점을 신청 -> 몇달 대기(단, 5점을 못받으면 영원히 대기;;;) -> 만약 5점을 받은 경우 -> 영주권 받기 -> NSW나 SA주에 가서 2년 살기(이민성에 친구가 문의했더니 도망가도 된다고 웃으면서 말했다고 함)

5) 60점을 자력으로 준비 -> NSW나 SA주 10점을 신청(단 SA주는 영어 이치 7) -> 489 받기 -> 2년 가서 살고 그동안 1년 이상 일하고 (도망 못감) -> 영주권 받기

6) 55점을 자력으로 준비 -> NSW 10점을 신청 -> 약간 대기 -> 489 받기 -> 2년동안 NSW시골 가서 살고 그동안 1년 이상 일하고 (도망 못감) -> 영주권 받기
(단 이경우는 55점인데 이치 7이 나올 수는 없는 것 같아서 SA주 신청을 제외하였습니다)

7) 55점을 자력으로 준비 -> NSW나 SA주 5점을 신청 -> 몇달 대기(단, 5점을 못받으면 영원히 대기;;;) -> 만약 5점을 받은 경우 -> 영주권 받기

8) 50점을 자력으로 준비 -> NSW 10점을 신청 -> 약간 대기 -> 489 받기 -> 영주권 받기
* 7,8 번의 경우는 주정부후원(190,489) 을 받기 힘들기 때문에 힘든 건 사실 입니다.


ps) 제 생각은 이번 회계년도가 회계와 IT가 마지막 이민이 가능한 년도가 될 것 같습니다.(제 개인적인 의견)
멜번에 있었을때 같이 시험 준비하던 외국 친구들(인도나 남미쪽..)이나 
해외 커뮤니티에 있는 친구들을 보면 IELTS/PTE 8점으로 ( 특히 PTE... ) 추가 20점 맞아서 점수 채워서 신청하는 친구들이 정말 많았거든요... 이번달에 새로 65점으로 쿼터가 열렸지만 60점으로 내려가긴 힘들 것 같고, 곧 70점이될 것 같습니다.


혹시 호주로 IT 이민을 생각하거나 준비하고 계신분들은 빠른 시간내에 가능한 빠르게 준비하셔야 할 것 입니다.

2016년 7월~9월 분위기)
QLD에서 7월말에 개발자 쿼터가 열렸지만 1주일만에 필요한 사람을 뽑고 닫혔고,
VIC는 55+5, 60+5, 65+5 점 다양하게 초청을 하고 있지만 총 3달이 걸리고 rejection도 많습니다
ACT에서는 새로운 SOL을 발표했지만 개발자는 제외되어 있고 offshore(한국에서 지원하는 경우)는 지원받지 않고 있습니다.
NSW에서는 60+5점인 개발자도 뽑기 시작했습니다. 단, 경력 7년 후반이상 영어 10점 점수가 있는 지원자를 9월초부터 뽑고 있습니다.

이후 진행 상황 추가)

2016년 9월 2일: 위의 4번 케이스로 NSW에서 nomination을 받고(2016/09/03 - [일상] - 20160902 좋은 소식!!
2016년 9월 2일: 당일 NSW Invitation apply 완료!
2016년 9월 13일:  추석 바로 전날 NSW Invitation Approval 을 받았습니다!
2016년 9월 20일: 영주비자 190 신청 (2016/09/20 - [호주] - 2016년 9월 기준 호주 비자신청비)
2016년 9월 22일: 신체검사 완료 (2016/09/18 - [호주] - 국내 호주 신체검사 병원)

2016년 11월 15일: 비자 승인!!

2016년 12월 15일: 호주 브리즈번 입국

2017년 1월 4일: 호주 시드니 도착




참고 더보기



Posted by do Jason

호주 중앙은행(RBA)이 2016년 5월 3일 

기준 금리를 1년만에 2% 에서 사상 최저 수준인 1.75%로 0.25 % 인하했다.



2016년 1분기에는 저유가 기조와 함께 호주 소비자 물가가 0.2% 하락해서 최근 7년내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소비자 물가를 비롯한 경제 지표들이 예상보다 부진하자. 금리를 내린 것으로 보인다.

낮아진 금리의 예상되는 효과: 내수 활성화, 환율 안정, 가게 신용도 상승

 

내려간 호주 기준금리가 호주환율 전망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는데,

2015년에 주요 선진 10개국 통화 중 가장 하락했던 호주 환율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나열해 보면 다음과 같다. (순서는 무작위)

  1. 중국 경기, 특히 중국 제조업 지수
  2. 원자재 가격, 특히 철광석
  3. 호주 금리
  4. 호주 내수 지표
  5. 미국 제조업, 특히 철강 관련 제조업
  6. 미국 기준금리 인상

1. 중국의 성장이 둔화되면 중국 기업과 투자자의 구매력이 감소하게 되고

그 결과 호주 환율 하락

그리고, 아래의 중국 제조업 지수가 하락 할수록 호주 달러는 약세가 됨


http://ko.tradingeconomics.com/china/manufacturing-pmi

그 이유는 호주의 중국 거래량의 비중은 총 무역량의 1/3, GDP의 5%에 달하는 엄청난 수치인데,

중국의 제조업이 둔화되면, 철광석을 포함한 다른 천연 자원의 수입이 줄어들게 됨.

 

2. 전 세계 철광석 시장의 약 40%를 담당하는 철광석 (Ore 혹은 Iron Ore) 의 가격과 호주 달러는 거의 동일하게 움직이고 생각하면 됨


http://www.indexmundi.com/commodities/?commodity=iron-ore&months=120

Iron Ore  가격 그레프

 

3. 호주 금리


http://www.tradingeconomics.com/australia/interest-rate

오늘 호주중앙은행(RBA)가 금리 인하를 하는 목적은 자국 통화의 강세를 막기 위함이다.

꽤 많은 나라들이 마이너스 금리를 유지하고 있어서 호주의 통화정책과를 격차를 보이고 있다.

다른 요소들이 많이 작용하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금리가 낮은 나라에 돈을 가지고 있는 것보다 높은 나라의 돈을 가지고 있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에, 호주 금리가 낮다면 사람들의 호주 달러에 대한 수요가 적어지고, 호주 돈의 가치가 줄어들게 되는 것이다. 미화(USD) 혹은 한화(KRW) 대비 환율은 하락을 하게 된다.

 

4. 호주 내수 지표 환율


http://www.tradingeconomics.com/australia/indicators

호주 내수 지료가 내려가면, 즉 호주가 불경기가 될수록 호주 달러의 가치는 내려간다.

이유는 복합적이긴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호주는 철광석, 석탄, 천연가스, 금, 석유 등 풍부한 에너지 광물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자원부국이자 OECD 국가 중 수출 2위 국가임, 즉 불경기란 말은 철광석 등 에너지 광물 관련 산업에서 성장이 줄어든 것이 호주 내수 지표에 반영되기 때문에 내수지표의 하락은 호주 환율의 하락으로 동일하게 보는 편이 좋을 것 같다.

 

5.  미국 제조업


http://www.tradingeconomics.com/united-states/indicators

미국 제조업, 특히 철광관련 제조업지수는 중국 제조업 지수와 동일한 영향

올라가면 올라가고, 내려가면 내려감

6. 미국 기준금리 인상의 경우는 호주뿐 아니라 전 세계가 주목을 하고 있는 문제이다.

간단히 말해 미국이 그동안 내렸던 기준금리를 조금씩 올리고 있는 중인데, 일단 금리를 올리는 경우 달러로 돈을 빌린 나라들의 부담이 커진다. 특히 그동안 미국의 값싼 금융에 의존하고 경제 붐을 일으켰던 신흥국들은 큰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미국 돈의 가치는 올라가서 강달러가 지속되면 반대로 호주 돈의 가치는 상대적으로 내려갈 것으로 본다.

그동안 호주달러 관련해서 관심있게 좀 찾아보고 정리한 것들을 오늘 정리해 보았음.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

 

ps) 최근 호주 환율이 잠깐 올라갔던 부분은 너무 떨어졌던 원자재 가격이 일시적으로 올라서 그렇게 된것 같고, 중국 경제가 다시 살거나 세계 경제가 활황에 접어들어서 철광석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남은 2016년, 2017년 호주 환율을 계속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난 한국돈을 호주돈으로 환전하는 것을 계속 미루고 있는 중이다.


ps2) 이글은 제가 워드프레스 블로그에 2016년 5월 3일에 작성한 내용을 6월 26일에 티스토리로 옮긴 글입니다. 브렉시트의 영향으로 호주 환율이 조금 올랐지만 장기적으로 호주환율이 하락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변함 없습니다^^ 참고로 브렉시트와 호주환율과의 관계는 브렉시트 덕분에 호주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압박이 있어서 조만간 추가로 인하가 이루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do Jason


멜번 마이키 카드 Myki card 환불 방법

  1. http://ptv.vic.gov.au/tickets/myki/ 사이트에서 등록이 안되어 있으면 등록 후 로그인
  2. My account - Card/Account Requests - Apply for refund 에서 환불 신청
  3. 환불신청을 하면 카드 반납을 하라는 아래와 같은 메일을 받게 되는데
  4. 저 주소로 실물 카드를 보내는 것보다 간단하게 PTV 센터에 가서 반납하면 된다.


온라인으로 환불신청을 하지 않고 PTV 센터에 가서 폼을 작성하고 카드도 반납이 가능하지만, 내 경험상 온라인에서 신청하고, 서번크로스 역 PTV 센터에서 반납을 했더니, 담당자가 PT센터에 맡겨 놓으면 전달이 될거라고 알려줌. PT센타에 카드 반납시 저 메일을 보여주던가 reference 번호를 알려주면 됨(아래 메일 내용).

환불 신청시 받은 메일

RE: myki card refund request – reference number ********

PTV has received your request for a refund of your myki card **************.
Before we can process your request, you need to post the myki card that the refund has been applied for, along with a printed copy of the refund request receipt, to PTV at the following address:
myki Mailbox
Reply Paid 4318
Melbourne, Victoria 8060
If you do not have a copy of the refund request receipt, please include a copy of this email with your myki card.
If you have any questions, please call PTV on 1800 800 007(6am – midnight daily) and quote the above reference number.
Kind Regards
PTV Customer Care

This email is sent to you on behalf of Public Transport Victoria (PTV). If you do not wish to receive messages relating to your myki or myki account, please contact the PTV call centre on 1800 800 007 or visit ptv.vic.gov.au and complete the feedback form.

내 경우는 1주일도 안되서 온라인에 적은 내 계좌로 잔액이 입금되었다. 


Myki 카드 설명

멜번에서 트렘이나 트레인 등의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myki(마이키) 라고 하는 카드가 필요하다.



가격은 2016년 5월 기준 6$ 이고, 살수 있는 곳은

  • Myki 판매기가 있는 기차역이나 트렘정거장
  • 편의점: 세븐일레븐 등
  • PT 센터 (빅토리아주 대중교통 관련 센터)  http://ptv.vic.gov.au/tickets/myki/


사용방법은 위 3곳에서 구매나 충전이 가능하고 타고 내릴때 Touch를 해주면 된다. 그리고 구매한 마이키(myki) 카드를 위 PTV 사이트에서 등록하거나 온라인 충전도 가능하다.


Posted by do J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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