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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

정착 정착 나에게 가장 어려운하지만 언젠가 꼭 하고싶은 목표다. 새로운 곳으로 가다 한국에 있던 당시 내 이력서에서 성장과정을 언급해야 하는 부분에서는 항상"어렸을 적 많이 이사를 다녔던 것 때문에 어느곳을 가도 빠른 적응을..."이라는 부분이 있었다. 지금 돌아켜서 생각해보면, 사실 저 말은 거짓말이다. 난 어렸을 때 이사를 많이 다녔던 것은 사실이지만, 어느곳을 가도 빠른 적응을 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나는 또래 친구들보다 상대적으로 적응이 느렸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국민학교 (초등학교X, 적고 보니 내 나이가...)를 다니던 시절에도 몇번 전학을 갔었고 난 그 때마다 오늘 새로 전학온 친구라고 인사를 하고 가장 뒷 번호를 배정받고, 가장 뒷 ( 혹은 남는) 자리에 앉아서 적응을 시작했었던 것 같다.. 더보기
PTE 과외가 필요없는 스피킹 시험 틀 만드는 방법 PTE-A.com에 종종 외국에들이 자동 bot 으로 올리는 스팸 같은 것 삭제하러 가는김에종종 궁금증에 답글을 다는데,죄송하지만 한동안은 정말 귀찮아서 답글을 달 수가 없었다. 답변을 매번 하기 어려운 이유 왜냐면 난 최대한 상세히 자세히 쓴다고 썼는데 블로그 글을 안 읽어보셨는지, 혹은 급하게 시험 준비를 하셔서 그런지똑같거나 비슷한 질문을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블로그에 답이 되는 글이 있습니다. 가서 읽어보세요. "라고 copy and paste를 할 수도 없고매번 같은 내용을 글로 적는 것도 어려워서 그런적도 많았다. 내가 했던 PTE 과외뭐 일단 무료로 진행되는 과외를 전화나 오프라인으로 받아보신 분들은 대충 다 아시겠지만주요한 내용은 다 스피킹에 관해서다. 그날 내 컨디션에 따라서 다르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