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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 2018.10.05 15: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11 06: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18.01.18 08: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do Jason 2018.01.19 20:59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이 글을 보실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비번은 저도 알수 없이 암호화 되어 있어서
      12345로 변경 했습니다. 로그인 해보시면 될겁니다.

      그리고 제가 블로그에 매일 방문하는 편이 아니어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인스타로 연락주시면 바로 답이 가능합니다 ㅎㅎ

      혹시 안되시면 다시 연락주세요^^

  • John Hwang 2017.05.17 12:2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잘지내시죠? 회사생활때문에 바쁘시다니 더 좋은?소식이 아닐수없죠ㅋ Jason님 덕분에 PTE원하는 점수를 받고 영주권 준비중에 있습니다. 시드니가면 쐬주한잔해요 혹시 WAHTSAPP 쓰세요? 혹시 쓰시면 연락 드려도 될까요?

    • BlogIcon do Jason 2017.08.20 21:04 신고 수정/삭제

      드디어 성공 하셨군요!! 카톡(삭제) 으로 연락주시면 될것 같아요. 얼른 오세요 ㅎㅎ

  • 2017.04.19 09: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do Jason 2017.04.19 21:01 신고 수정/삭제

      제가 RPL에 대해서 사실 잘 모릅니다. 물론 좀 구글링을 해서 찾아서 알아볼 수도 있지만 일단 제가 이미 영주권을 취득한 상태라;; 관심이 많이 없어서요. 영어 시험을 위한 자료나 기술 이민 관련한 자료는 저도 구글링으로 영어 키워드나 한글 키워드로 차아본 것이거든요. 가장 확실한건 영어로 검색해서 직접 찾아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나중에 호주에 사실려고 해도 그게 도움이 돨테고요. 이미 호주에 입국 하셨군요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빌겠습니다^^

      지금 제가 expat forum rpl 만 검색해봐도 www.expatforum.com 에서 엄청 나오는 것이 보입니다. 케이스가 많아서 해외 커뮤니티에서 찾아보시는 걸 강추합니다 ㅎㅎ

  • 2017.03.28 09: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do Jason 2017.03.29 18:28 신고 수정/삭제

      제 후기가 도움이 많이 되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영주권도 받으시고 즐거운 호주 생활이 되시길 빌겠습니디다. 시드니에 계시니 언젠가 뵐날도 있겠죠^^

  • pos236 2017.03.20 21:5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에 글에 이어 씁니다.
    PTE를 고려하고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저의 경험을 적어봅니다.

    아래도 적었듯, 총 8번의 IELTS에서 번번히 라이팅에 실패했고, 리스닝과 리딩은 8.5까지 점수가 나왔었습니다.
    만약 컴퓨터 영타에 익숙하신 분이라면 PTE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비슷한 분량을 더 짧은 시간에 쓰는 시험이기에 저한테는 라이팅에서 점수를 받기 훨씬 쉬웠습니다.

    스피킹은 저도 모의고사에서 거의 30점대가 나와 엄청 당황했지만,
    1. 모의고사의 난이도가 더 높고
    2. 시험의 패턴이 정해져 있어 점수를 받기 더 쉽다
    라는 해법을 찾았습니다.

    컴퓨터 채점이기에 내가 얼마나 문제에 적합한 말을 하는가 보다는,
    별 내용이 없는 말도 얼마나 유창한게(혹은 유창한척) 말하는가를 보여준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시험에 임하시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프 문제는 여러 예제를 보다 보면 나만의 패턴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강의 요약은 정말 못알아들은 상황이라도, 단 하나의 주제 비슷한 단어라도 들으면
    1. 이 강의는 '주제'에 대한 이야기이다.
    2. 스피커는 '주제'에 대해 장점과 단점(혹은 원인과 해결책)을 설명한다.
    3. 이 '주제'는 현대 시대에 매우 중요하다.
    4. 결과적으로 스피커는 '주제'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런 식으로라도 말을 붙인다고 생각하고 유창하게 말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스닝은 스피킹, 라이팅에까지 영향을 주게 시험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듣지 못하면 강의 내용을 요약해서 적지 못하고, 듣지 못하면 강의 내용을 요약해서 말하지 못해 라이팅과 스피킹 점수가 내려갑니다.
    다만 단기간에 리스닝을 올리는 방법은 없으니, 꾸준히 하는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IELTS에서 8.5점까지 맞았었고 듣는 내용을 거의 전부 알아들었는데, PTE에서는 잘 못알아듣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확실히 리스닝은 이 시험이 어렵습니다.

    리딩은 정말 의외의 복병입니다.
    IELTS에서 리딩은 총 8번의 시험에서 거의 8.0-8.5가 나왔는데, PTE에서는 64-72의 점수를 받았습니다.
    제가 IELTS를 제네럴로 준비해서일수도 있지만 단어 수준이 확실히 어렵고 문제 난이도도 더 어렵습니다.
    멀티초이스 문제에서 확실치 않은 것 넘어가기, 재배치 문제에서 첫답과 끝답은 꼭 맞추기 등의 전략을 썼던게
    도움이 되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PTE는 제이슨님 말대로 리스닝/리딩이 높고 스피킹/라이팅이 낮은 한국형 점수를 가지신 분들에게 최적의 시험으로 보입니다.
    물론 처음 시험을 보시면 여전히 스피킹/라이팅 점수가 낮고 앞 두 가지가 높게 나오겠지만,
    IELTS보다 스피킹/라이팅을 올리기가 훨씬 쉽습니다.

    또하나의 큰 장점은 점수가 바로 다음날 나오는 점입니다.
    IELTS는 시험보고 점수가 나오는 2주의 기다림의 기간 동안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점수나오면 또 좌절해서 약 1주간 아무것도 못하다 총 3주 후에 공부를 시작하게 되는게 흔합니다.
    반면 PTE는 다음날 점수를 받고, 며칠 패닉에 빠져 있다 다시 회복하면 약 1주만에 공부를 다시 시작하게 됩니다.



    저도 정말 8번의 IELTS를 치면서 자신감도 많이 떨어지고 체력도 많이 떨어졌었습니다.
    PTE로 넘어오면서도 이게 포기하는건가, 더 시간과 돈만 쓰는게 아닌가 고민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지긋지긋한 IELTS를 졸업하는 신의 한수가 되었네요.

    IELTS나 PTE로 인해 고생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이슨님
    저도 호주 이민을 준비중인 8년차 프로그래머입니다.
    현재 55점으로 주정부를 신청해놓은 상태라 아마 영어 점수를 좀 더 올려야 할 것 같아 다시 PTE 79를 목표로 공부중입니다.
    같은 업종이시고, 또 호주를 목표로 하는 부분도 같은 제이슨님이 있는게, 그리고 이렇게 간접적으로 제 길에 큰 도움을 주신
    것이 참 신기합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호주에서 한 번 만나뵙고 싶습니다.

    • BlogIcon do Jason 2017.03.20 22:00 신고 수정/삭제

      시드니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오시면 연락주세요. 맥주한잔 쏘겠습니다 ㅎㅎ

  • pos236 2017.03.20 21:4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IELTS 7.0을 노리면서 총 8번 시험을 봤고, 리스닝과 리딩은 8.5까지, 스피킹은 7.5까지 받았지만 라이팅이 6.5가 최대였습니다.
    좌절했을 때 이 블로그를 발견했고, PTE로 시험을 바꿨습니다.

    첫 모의고사에서 거의 평균 40~50점 대 점수가 나와 당황했지만,
    여기 그리고 해외 커뮤니티를 뒤져보니 모의고사가 더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아 바로 시험에 도전했습니다.
    첫 시험에서 리딩 64, 스피킹 64, 나머지는 모두 70점대가 나왔습니다.
    IELTS를 8번이나 볼 동안 7.0을 넘지 못했던 라이팅이 바로 7.0 이상이 나왔습니다.
    물론 리딩과 스피킹에서 단 1점씩 부족하여 시험을 다시 보아야 한다는 것이 좌절스럽긴 했지만,
    라이팅의 벽을 넘었단 생각에 PTE로 옮긴 것이 좋은 전략이라 생각하고 계속 공부하였습니다.

    두 번째 시험에서는 라이팅이 무려 82점이 나왔습니다. 7.0도 못넘었던 IELTS와 정말 천지차이의 점수였습니다.
    하지만 스피킹에서 59점으로 또다시 과락. 그래도 두 번의 시험만에 똑같은 문제가 또 나오는 것을 발견하고
    조금만 더 힘을 내면 되겠다 생각하고 곧바로 가장 빠른 세 번째 시험을 보았습니다.

    세 번째 시험에서 드디어 전과목 65점을 넘었네요 (IELTS each 7.0과 동일)
    리딩이 66으로 아슬아슬했고, 나머지는 70점을 약간 넘겼습니다.
    총 1년의 영어공부, 8번의 IELTS 시험, 3번의 PTE 시험만에 원하는 점수를 받았네요.

    먼저 제이슨 님의 이 블로그 덕분에 PTE 전환이라는 좋은 전략을 택하게 되어 이렇게 시험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따로 적을 수 있는 곳이 없어 여기에 감사 인사를 적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BlogIcon do Jason 2017.03.20 21:58 신고 수정/삭제

      츅하드립니다! 좋은 결과 있으셔서 다행이네요! 저도 아이엘츠와 피티이 시험 때문에 정말 오래 고생했는데 결국 그 터널을 빠져나왔네요

      앞으로도 좋은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맘껏 즐기세요^^

  • 2017.03.12 11: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do Jason 2017.03.13 17:32 신고 수정/삭제

      초대장을 위해서는 이메일 주소를 주셔야 합니다. 알려주시면 보내드릴께요^^

  • Eva 2017.03.06 10:1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포스팅 하신 것 잘 보고 있습니다.
    항상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IT 기술 이민 포스팅을 읽고 있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현재, 공학교육 인증을 통해 ABEEK과정을 인수 하였고
    itels 이치 6.0 점수와 it 개발자 관련 3년 인턴 경험
    졸업 후 1년 software engineer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이는 20대 후반이구요! (여성 개발자)

    이러한 조건이라면 기술이민심사에서 60점을 넘을 수 있을까요?
    현재 저의 이러한 스펙에서 아래의 경우 중에

    1) 70점을 자력으로 준비 -> 다음달에 영주권 받기

    2) 65점을 자력으로 준비 -> 몇달 대기 -> 영주권 받기

    3) 60점을 자력으로 준비 -> cut-off가 60점으로 내려오길 기다리기 -> 60점으로 내려오면 -> 영주권 받기

    4) 60점을 자력으로 준비 -> NSW나 SA주 5점을 신청 -> 몇달 대기(단, 5점을 못받으면 영원히 대기;;;) -> 만약 5점을 받은 경우 -> 영주권 받기 -> NSW나 SA주에 가서 2년 살기(이민성에 친구가 문의했더니 도망가도 된다고 웃으면서 말했다고 함)

    5) 60점을 자력으로 준비 -> NSW나 SA주 10점을 신청(단 SA주는 영어 이치 7) -> 489 받기 -> 2년 가서 살고 그동안 1년 이상 일하고 (도망 못감) -> 영주권 받기

    6) 55점을 자력으로 준비 -> NSW 10점을 신청 -> 약간 대기 -> 489 받기 -> 2년동안 NSW시골 가서 살고 그동안 1년 이상 일하고 (도망 못감) -> 영주권 받기
    (단 이경우는 55점인데 이치 7이 나올 수는 없는 것 같아서 SA주 신청을 제외하였습니다)

    7) 55점을 자력으로 준비 -> NSW나 SA주 5점을 신청 -> 몇달 대기(단, 5점을 못받으면 영원히 대기;;;) -> 만약 5점을 받은 경우 -> 영주권 받기

    8) 50점을 자력으로 준비 -> NSW 10점을 신청 -> 약간 대기 -> 489 받기 -> 영주권 받기
    * 7,8 번의 경우는 주정부후원(190,489) 을 받기 힘들기 때문에 힘든 건 사실 입니다.

    어떠한 방법으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나을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BlogIcon do Jason 2017.03.07 05:34 신고 수정/삭제

      현재는 60점을 넘겨서 초정받을 수 없고 링크 올려드린 이민성에서 최신 초청 점수 라인을 확인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경력은 일단 호주에서 인정되는 4년대면 2년을 제외하고 경력산정을 하셔야 하고요.

      지금은 65점이어도 좀 대기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5점이 필요하시면 특정 주정부에서 주정부 후원을 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시고. 10점이 필요하시면 아직 나이가 어리시니 아이엘츠나 PTE 시험으로 7점을 노려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셔서 호주에서 뵙기를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