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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구독자 100명 돌파 짝짝짝 우선 구독자가 100명이 넘었다. 일단 유튜브에서 축하 알림을 보내준다. 그래서 들어가 보니 +_+ 100명 그리고 구독자가 100명이 되면 URL 링크를 하나 만들어 준다! 야르 ㅋㅋ 아직 구독 안하신 분들은 구독하러 ㄱ ㄱ http://youtube.com/dojason 영상 10개 조금 넘게 올렸는데 벌써 100명이나 구독을 해주다니 참 좋은 징조다 ㅋㅋ사실 거의 다 PTE 시험 커뮤니티에서 많이들 구독 해주신 것 같다. 인스타그램에 자랑 사진을 올릴려고 캡춰를 할때는 102명 +_+ 지금은 105명이다 ㅋㅋ혹시 106명이 되어 있을지도 모르겠다.캬캬캬캬캬캬 시험 영상 시리즈로 7개는 다 올렸고 이제 다른 주제를 찾아서 1주일에 1~2개 정도 올리는 걸 목표로 해야겠다 올해안에 원래 365명..
구독자 50명 돌파_2019년 1월 사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유튜브를 시작한지는 반년 정도 되었다 ㅎㅎ 한동안 영상 2~3개 올리고 방치시켜 두었다가 올해 목표를 구독자 1000명으로 잡고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그래서 1월말 기준으로 드디어 구독자가 50명을 넘겼다! 50명이 엄청난 숫자는 아니지만 엄청 뿌듯하다 ㅋㅋ 구독과 알림설정 아직도 안하신 분들은 !!컴온 https://www.youtube.com/channel/UCD0siyMjJKOISP5juff1S3g
2019년 시작 글을 자주 올리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몇년간 블로그를 하고 있으니뭔가 특별한 일이 생기거나 뭔가 새로운 정보를 접하거나 해가 바뀌는 등의 일(?)이 생기면꼭 포스팅을 하려고 한다. 2018년을 마무리 하는 글을 쓰려고 한게 12월 초 였는데,이후에 미루고 미루다. 2019년이 되었고 28일이 지났다.열심히 할 때는 하긴 하지만게으름은 내 천성인 것 같기도 하다. 1월초에 글을 올리려다가 최근에 넷플릭스에서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을 보게 되었고,몇일동안 출퇴근 중이나 퇴근 후에 미친듯이 봐서 16부작을 어제 새벽에 막 끝냈다..ㅋㅋ 원래 이런 류의 드라마를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예전에 하는 것은 알았지만 거들떠도 안 보았는데, 암튼 한동안 여운이 남을 것 같은 드라마가 될 것 같다. 여렸을 때 외모..
2018년 11월에 이사를 왔는데 12월에 쓰는 글ㅋㅋ #이사 일주일 전쯤? 다시 이사를 했다.방 하나를 쉐어 하던 곳을 떠나서, 하우스 2층이 일부를 변형시켜 만든(?) 독립된 공간으로 이사를 왔다.1층보다 조금 더운감이 있지만 ( 사실 이건 점점 더워지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더 더운지는 모르겠다 ㅋㅋ)혼자 화장실도 쓰고, 욕실도 쓰고, 주방도 쓰고, 내 불쌍한 차도 차고에 넣어 놓고...커피머신도 사고 오늘은 일찍 퇴근해서 근처 공원에 운동도 다녀왔다. 여튼 독립된 공간이 생기니 매우 좋다. 그리고 창문이 참 많아서 창문을 낮이든 밤이든 열어놓고 살 수 있어서 매우 좋다.이전 쉐어 집에서는 1층이고 창문도 컸지만 내 창문 바로 옆이 현관문이라서 프라이버시 때문에 문을 열고 커튼을 닫아야 해서 쨍하게 보이는 느낌이 전혀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매우 환하고 밝..
중간 보고 한국에서 개발 프로젝트에 포함되어 개발자나 기획가 혹은 PM ( Project Manager ) 을 전부 경험해 보았다.그 때마다 가장 긴장되는 순간은 물론 최종 보고이거나 마지막 시연이나 Presentation을 할 때였다. 그것을 제외하고는 꽤나 신경 쓰이는 것이 바로 중간 보고! 지금까지 진행해본 일들을 보고하고, 검토를 받으며 그것의 결과에 따라서 남은 기간의 프로젝트의 방향이나 계획이 달라지기도 하기 때문이다. 뭐 거창하게 시작했지만 타운즈빌을 떠나서 브리즈번으로 돌아왔고, 다양한 취업자리를 좀 알아보고 면접도 많이 보러 다니고 트라이얼도 봤는데, 결국은 누군가의 예언처럼 다시 개발자 라는 본래의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이것도 원서를 내고 바로 면접을 보고 한번에 바로 출근을 하게 되어서 "이것도..
타인들의 인생의 목표 오랫만에 티스토리 초대장을 베포 하려고 했으나 최근데 티스토리는 초대장 기능을 막아버렸다. 그래서 마지막에 초대장을 드리는 조건을 "내 인생의 목표를 적어주세요" 라고 댓글을 달아달라고 했었는데... 초대장 기능은 사라져서 못 드리지만 많은 댓글로 받은 인생의 목표들을 적어보려고 한다. ( 사실 복사해서 붙여 넣기다 ㅋㅋ ) 나도 요즘 인생의 목표가 무엇일까? 많이 생각해 보고 있어서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기회도 되었다. 유쥬안녕하세요!제 인생의 목표는 궁극적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행복" 입니다. 저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방법은 다양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행복을 이루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단 첫번째로 제 장래희망을 이루..
브리즈번 벼룩시장 영주권을 받고 시드니로 입국해서 거기서 1년 조금 넘게 일을 하고타운즈빌로 이동을 했었다. 하지만 타운즈빌은 가족이 아닌 솔로 남자가 살기에는 너무 사람이 적은(19만 명 정도 사는 도시.. 한국으로 치면 경기도 구리시 정도?) 호주 타운즈빌 인구(출처)YearPopulationGrowth rate2011167,847n/a2012171,8242.36%2013175,2021.96%2014177,4221.27%2015180,3331.64%2016184,1012.09%2017187,0251.59% 도시였다....하아 그래서 다시 240만명이 사는 브리즈번으로 넘어 왔다.호주 브리즈번 인구 (출처)YearPopulationGrowth rate20111.98 millionn/a20122.10 million6%20..
호주 화이트 카드 발급 성공 (2018년) 요즘 시간이 남는 틈을 타서 화이트 카드를 발급 받아 보았다. 화이트 카드는 호주의 construction industry 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필수인 자격? 이라고 보면 된다. 예전에는 문제만 온라인으로 풀면 나와서 간단했다고 하던데 이제는 음성 평가랑 실제 장비들을 착용하는 것을 평가도 한다. 우선 구글에서 white card로 검색을 해보면 다양한 사이트가 나오는데가장 저렴한 곳이 아래 사이트다. https://www.eot.edu.au/ 내가 1주일 전에 등록할때는 39달러로 할인 중이었는데 지금은59달러에서 12달러만 할인된 47달러다! 일단 어떤 주에서 사용 가능한 화이트 카드를 발급 받는 건지와 다른 자격증도 같이 발급 받을 것인지를 고르면 된다. 만약 QLD주 및 전 지역에서 가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