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브리즈번 컴백

일상|2018.09.06 19:48

결론부타 말하면 브리즈번으로 돌아왔다!


사실 돌아온 것은 몇일 전 쯤이고,

시드니 박박사(이제 박사과정을 그만 둔다고 하니 박씨?)와 태국에서 몇일을 보내고, 무더운 한국의 여름을 다시 느끼고, 일본 미야자키에서의 혼자 여행을 즐기고 나서 드디어 다시 브리즈번으로 돌아왔다.


한동안 생각도 좀 해보고 푹 쉬었던 것 같다.


그동안 영상도 많이 찍었는데, 얼른 유튜브에 올리고 싶은데...

우선 생업이 중요하니 일단 다시 구직활동에 들어가려고 한다. 그리고 나서 편집을 시작해야 겠다.;;;;

찍는 것 보다 어려운 편집!


좋은 일자리 있으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_._)


댓글(4)
  1. HappyCC 2018.09.20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영주권받고 한국에서 캔버라로 돌아와서 한창 구직중인 백수인데, Hospitality industry에서 일하다가 다른일 하고싶어서 찾고있는데 공감이 가네여. Jason님 IT쪽에서 일하신걸로 아는데, 다시 돌아가실 생각은 없으신가용?

    • BlogIcon do Jason 2018.09.20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PTE-a.com에서 뵈었던 아이디 같군요 ㅎㅎ

      안녕하세요.

      뭐 나중에는 모르겠지만 ( 그거 아니면 너무 방법이 없다거나 입에 풀칠하기가 너무 힘들다거나 다른것도 해봤는데 안맞는다거나 등등) 지금은 일단 계획이 없습니다.

      근데 뭐 사람일은 모르는거죠 제가 한국으로 갈지 제 3국으로 갈지, 다시 시드니나 멜번으로 가서 아이티를 할지 등등ㅋㅋㅋ

      일단은 지금은 다른일을 해보고 싶어요..

      같이 다른일 찾게 브리즈번으로 오시죠 ㅎㅎ

    • HappyCC 2018.09.20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아여 저 PTE-A에서 활동했었습다.
      브리즈번 여행가봤는데 좋더라구여, 따뜻해서 부럽더라구요.(집값도 싸다는 소문이)

      제이슨님께서 원하시는 일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결국 다시 멜번으로 갈것 같네요. 멜번에서 오래 살았었는데 비자때문에 캔버라 왔거든요. 저는 retail industry 쪽으로 갈 것 같아요.

      아 한국에 3계월 있었는데.... 역시 가족이 최고더군요ㅠㅠ 어쨋든 호주에서 하시고 싶은일 꼭 찾으시고 행복하세요. 돈이 많건 적건 요샌 행복하게 사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늙으면서 들더라구여 ㅋㅋㅋ

    • BlogIcon do Jason 2018.09.20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고싶은일 찾아서 하면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 최고인 것 같아요.

      돈만 생각 했으면 IT를 죽을때까지 해야겠죠 ㅎㅎ 엉엉

      멜번 가셔도 잘되셔서 좋은 소식 들려주세요 ㅋㅋ 언제 멜번에서 뵙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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