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포스팅 호주환율 전망 – 2025년에도 계속 오를까?에서 예상했던 880원930 박스권이 아닌, 최근 호주 달러(AUD)의 강세가 심상치 않다. 호주 달러가 강세인 경우는 "원자재 가격 반등 + 호주 금리 동결" 인 경우는 "930 960원" 를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내년(2026년) 금리 인상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올라...

해외에 돈을 보내야 할 일이 있으신가요? 호주에 2016년에 이민을 가서 2024년에 다시 역이민으로 돌아 왔는데 그동안 2020년에 호주에서 집을 사기위한 디포짓을 보내기 위해서 송금했고 반대로 2024년에 호주 집을 팔고 한국으로 역송금을 했습니다. 호주와 한국을 오가며 여러 번 해외송금을 해봤는데, 솔직히 은행 수수료는 너무 비쌌어요. 그리고 다른 송...

호주환율 전망 – 2025년 상반기 2024년 한 해 동안 호주달러(AUD)/원(KRW) 환율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요동치는 흐름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과 중국 경기 회복 지연이 맞물리며 환율은 연중 박스권 흐름을 보였는데요, 그 여파는 2025년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호주환율 전망과 오르는 이유 – 2024년 작년에...

영화나 드라마를 보다 보면 “어? 저게 중요한 역할을 할 것처럼 보이는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계속 집중을 하지만 막상 끝까지 보면 그 물건이 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았던 경험들이 다들 있으셨을 것 같은데요. 바로 그런 장치를 맥거핀(MacGuffin) 이라고 부릅니다. ✅ 맥거핀의 뜻은? 맥거핀(MacGuffin) 은 이야...

일본어에서 “기마이(気前, きまえ)”는 관대함이나 통 큰 성격을 나타내는 단어입니다. 주로 “기마이가 좋다(気前がいい)”라는 표현으로 사용되며, 이 경우 “관대하다”, “돈이나 물건을 아낌없이 쓰다”, “인심이 좋다”라는 뜻을 가집니다. 반대로 “기마이가 나쁘다(気前が悪い)”는 “인색하다”, “짠돌이 같다”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기마이의 의미...

요즘(2024년 6월 기준) 호주 환율이 920원이 넘게 많이 올라서 호주에서 송금 어플을 이용해서 한국으로 송금을 몇번에 나눠서 하고 있다. 예전에 쓰던 와이어바알리 (Wirebarley) 대신 와이즈 (현 Wise, 구 TransferWise)를 사용해서 수수료, 금액 그리고 속도적인 면에서 훨씬 더 좋아서 요즘에는 와이즈만 사용하고 있다. 나의...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프로그래밍에서 아주 유용하게 쓰이는 자료구조 중 하나인 해쉬맵(HashMap)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해쉬맵은 데이터를 저장하고 검색하는 데 탁월한 성능을 자랑하는 자료구조랍니다. 그럼 해쉬맵이 무엇인지,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언제 사용하면 좋은지 알아볼까요? 해쉬맵이란? 해쉬맵은 키(key)와 값(value) 쌍...

민트급의 정의 “민트급”이라는 용어는 최근 한국에서 유행하는 신조어로, 주로 어떤 물건이나 상태가 새 것과 거의 다름없을 정도로 훌륭하다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영어에서 “mint condition”이라는 표현이 기원이며, 이는 어떤 물건이 마치 처음 만들어졌을 때처럼 완벽한 상태임을 의미합니다. 한국어로 번역되면서 “민트급”이라는 표현이 생겨났으며, 주로...

오전 12시? 오후 12시? 오전 12시 오후 12시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대신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낮 12시 혹은 정오, 밤 12시 혹은 자정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국립언어원의 의견) - 오전: 자정부터 낮 열두시까지의 시간 (12 AM 12 PM) - 오후: 정오부터 밤 열두시까지의 시간 (12 PM 12 AM) 오후 12시 = 12 P...

홀수년 생인 나는 작년에 한국에서 2년마다 받을 수 있는 위 내시경을 받을 수 있었다. 그게 나의 태어나서 첫번째 받은 위 내시경 이었고, 오늘 친구가 대장 내시경을 받는다고 하길래 나는 언제 받을 수 있는지 검색해 보았다. 위 대장 내시경 검사 - 국가 지원 결론부터 말하면 위 대장 내시경은 국가 암 검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연령에 따라서 아래와 같...